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프로야구 잠실전적] kt 7-3 두산 2017-09-07 22:10:45
두산 ▲ 잠실전적(7일) k t 010 001 000 4 - 7 두 산 000 200 001 0 - 3 <연장 10회> △ 승리투수 = 주권(4승 5패) △ 패전투수 = 이용찬(5승 4패 20세이브) △ 홈런 = 오정복 2호(6회1점) 로하스 16호(10회2점) 유한준 12호(10회1점·이상 kt)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kt 로치, '14전 15기' 끝에 시즌 3승…넥센 2연패 2017-09-06 21:18:26
말 윤석민의 우전 안타에 이어 유한준의 빗맞은 타구가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행운의 안타가 됐다. 무사 1, 2루에서 박경수는 페이크 번트 앤드 슬래시를 시도했고, 타구는 우전 안타가 됐다. 넥센은 무사 만루 위기에 몰리자 투수를 한현희로 교체했다. 하지만 한현희는 폭투로 허무하게 2-2 동점을 허락한 뒤 오태곤에게...
'만루의 사나이' 넥센 김하성 "100타점 넘고 싶다" 2017-08-22 22:56:27
8타점만 더하면 2015년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146타점)와 유한준(kt wiz·116타점) 이후 2년 만에 넥센 소속으로 세 자릿수 타점을 올린 선수가 된다. 특히 이날 김하성의 2타점은 팀을 5위로 끌어 올린 결정적인 한 방이었다. 김하성은 5-6으로 끌려가던 6회 말 2사 만루에서 최충연의 5구를 슬라이더를 때려 2타점 적...
'3이닝 완벽투' LG 허프 "컨디션 100%에 가깝다" 2017-08-16 22:37:52
1사 후 유한준에게 안타를 내줬으나 이후 두 타자를 범타 처리했다. 9회부터는 많은 비가 내렸으나 허프는 끄떡없었다. 허프는 연장 10회까지 삼자범퇴로 틀어막았다. 3이닝 동안 안타 1개만을 내주고 삼진 5개를 곁들여 무실점으로 틀어막는 위력을 발휘했다. 투구 수는 43개에 불과했다. 그 사이 kt는 투수를 4명이나...
'허프 4승·로니 끝내기 안타' LG, kt 2-1로 제압 2017-08-16 22:05:22
내야 땅볼로 계속된 1사 3루에서 유한준의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뽑았다. 반격에 나선 LG는 공수교대 후 최재원의 마수걸이 홈런으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최재원은 볼 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피어밴드의 6구째 직구(140㎞)를 통타해 왼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LG는 9회 말 1사 1루에서 이천웅의 우중간 안타...
손아섭·김재환, KBO리그 역대 두 번째 '200안타' 가능할까 2017-08-15 10:32:18
유한준은 넥센 소속으로 188개를 쳤다. 지난해는 극심한 '타고투저' 시즌이었지만 최다안타 1위 최형우는 삼성 유니폼을 입고 195개에 머물렀다. 3년 만의 200안타 고지 등정을 위해 올 시즌은 손아섭과 김재환이 힘을 내고 있다. 손아섭은 2012년과 2013년 안타왕에 오른 경험이 있어 후반기 스퍼트를 고려하면...
kt 이해창, 9회 2사 1, 2루서 거짓말 같은 끝내기 2루타 2017-08-11 22:53:08
우익수 유한준이 열심히 뛰었지만, 구장 가장 깊숙한 곳에 떨어진 타구를 글러브에 담진 못했다. 두 명의 주자가 홈을 밟은 KIA 더그아웃에선 승리의 환호성이 울렸고, 승리에 필요한 아웃카운트 1개를 남기고 뒤집힌 kt는 초상집으로 변했다. 그러나 KIA의 기쁨도 잠시, 더 극적인 반전이 kt를 기다리고 있었다. kt 주포...
김진욱 감독 "우리도 연승하고 싶은데…2연전 앞둬 더 걱정" 2017-08-05 16:18:39
타자는 4~6번에 포진한 윤석민, 박경수, 유한준이었다. 극적인 역전승을 기대했지만, 3명의 선수 모두 범타로 물러나 경기가 그대로 종료됐다. 김 감독은 "마지막 기회였는데, 중심타선이 경기 막판에 지쳤다"며 "박경수를 비롯해서 많이들 힘들어하면서도 잘해주고 있다. 그게 이기는 거로 연결돼야 힘이 생기는데 잘 안...
김진욱 감독, 이종열에 깜짝 부탁 "선수들 타격 가르쳐달라" 2017-08-04 17:11:44
감독은 "그나마 요즘 팀 분위기가 좋아지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했다. 그는 "이제 우리도 싸워볼 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상대도 우리를 쉽게 보지는 못할 것"이라며 "윤석민이 4번에서 잘해주고 있고 박경수, 유한준도 좋아졌다"고 만족스러워했다. 그러면서 "하위타선의 출루율이 개선되면 더 강해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버나디나, 사이클링 히트·양현종, 시즌 15승…KIA, kt 완파 2017-08-03 22:06:00
1루에서 유한준이 우중간 2루타를 날려 3-5로 추격했다. 하지만 KIA의 힘이 더 강했다. KIA는 6회말 선두타자 이범호가 좌월 솔로포를 치고 2사 만루에서 최형우가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 7-3으로 달아나며 승기를 굳혔다. 7월 31일 넥센 히어로즈에서 KIA로 이적한 우완 김세현은 7회 등판해 1이닝을 2피안타 무실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