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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영화 `친구 2`위해 살 찌우는 중‥ 노력파 연기자?! 2013-07-09 16:11:41
건달이란 직업을 지닌 각 세대를 대표하는 세 남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김우빈은 이번 영화에서 동수(장동건) 아들 성훈의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이다. 성훈은 준석(유오성)에게 죽임을 당한 동수의 숨겨진 아들이자 우연히 교도소에서 준석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모든 사건의 중심인물이다. 한편 같은 방송 중...
‘상어’ 연준석의 재발견… “‘훈고딩’의 탄생을 알렸다” 2013-06-05 11:10:46
앞으로도 소속사에서도 물심양면으로 준석군을 도와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옆에서 좋은 파트너와 서포터즈가 될 것 이다”며 “앞으로도 배우 연준석의 행보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상어’의 시청률은 비록 아직 만족할 만한 수치는 아니지만 드라마의 완성도와 배우들의 호연 등은 가히 칭찬받아 마땅한 수작이라는...
`사건번호 113` 김민서, 검사 변신.. 매력 넘치는 카리스마 2013-05-31 10:25:24
형사 준석(기태영 분)이 만나 시체가 발견되지 않은 살인 사건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지난 31일 밤 방송된 `사건번호 113` 1, 2화에서 김민서는 완벽 비주얼은 물론 명석한 두뇌까지 겸비한 매력 넘치는 여검사 `승주`로 변신,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서는...
‘사건번호 113’ 기태영 ‘상남자’ 변신.. 시체 없는 살인사건 담당 강력계 형사 2013-05-31 09:50:05
장준석 형사와 홍승주(김민서) 검사는 투톱을 이루어 시체 없는 살인사건의 진실에 다가섰다. 시체를 찾지 못하면 용의자들의 범행을 입증할 수 없기에 준석와 승주는 진지하게 머리를 맞대어 비밀의 퍼즐을 하나 둘 맞추어 가기 시작했다. 특히 용의자 중 한명이었던 정신과 전문의 강희경(김미숙)과의 밀고 당기는...
‘명품 악역’ 이철민, 곽경택 감독의 ‘친구2’ 캐스팅 ‘파격 변신’ 2013-05-24 14:16:46
준석 역으로 합류 ‘친구’의 영광을 재현한다. 또한 충무로 블루칩 김우빈이 전작 ‘친구’ 동수 역을 맡은 장동건의 숨겨진 아들 성훈 역을 맡으면서 새로운 스토리를 예고했다. 한편 ‘친구2’는 지난 6일 크랭크인을 시작했으며,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본격적이 촬영에 돌입했다. (사진제공: 빌리지 엔터테인먼트)...
유오성·주진모 '친구2' 크랭크인, 하반기 개봉 예정 2013-05-10 10:05:16
준석 역으로 출연하고, 곽경택 감독과 '사랑'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배우 주진모가 준석(유오성)의 아버지이자 1960년대를 주름잡던 카리스마 있는 건달 이철주 역을 맡아 강한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여기에 최근 유망주로 떠오른 신예 김우빈이 동수(장동건)의 숨겨진 아들 성훈 역으로 출연해 '친구'의...
'응징자' 주상욱, 피투성이 모습 공개 "부상 많았다" 2013-05-03 14:37:11
촬영은 준석이 의문의 무리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하는 도중 준석의 숨겨진 광기가 폭발되는 중요한 장면으로, 주상욱은 촬영 도중 발목을 다치는 등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연기 투혼을 펼쳐 스태프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점점 광기적으로 변신하는 모습에선 소름이...
`친구2` 김우빈 소감 "가슴이 두근거렸다" 2013-03-05 08:43:19
당한 동수의 숨겨진 아들이자 우연히 교도소에서 준석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갖가지 사건에 중심에 서게 되는 인물이다. 준석의 아버지 철주를 연기하는 주진모가 1963을 대표하는 건달을 그렸다면 김우빈은 2000년대를 대표하는 신 건달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1980년대의 건달과는 색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즐거...
무료한 일상의 스승과 제자, 섹스가 활력소? 2011-11-11 18:47:05
맞으면서 교감을 나누는 시나리오 커플 준석과 연희. 다른 하나는 요리연구가가 보조로 들어온 제자와 나이를 초월한 애정행각을 펼친다는 희숙과 민수의 이야기다. 두 커플은 섹시코미디에 대한 관객의 요구를 기대한 듯 넘지 말아야 할 선을 화끈하게 넘는다. 만남의 과정을 통해 사랑을 이룬다는 고전적인 룰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