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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으로 통신사 옮긴다는데 위약금?…확답 피한 SKT 대표 2025-04-30 14:09:45
병행해서 검토할 것"이라고 답했다. 최민희 국회 과방위원장은 유 대표에게 "이용약관 제44조 4번 위약금 면제 내용에는 분명히 귀책사유 해지 내용이 나와 있다. 무엇을 더 검토하느냐"면서 "법률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 아니다. SK텔레콤 규약인 약관에 다 나와 있지 않은가"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유 대표는 재차 "약관...
SK그룹, 임원들에 "유심 교체 대신 유심보호서비스 가입" 공지 2025-04-30 13:33:50
출석해 해킹 사건 이후 유심을 교체했냐는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의 질문에 "유심을 바꾸지 않았고 유심 보호 서비스에 가입했다"며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도 유심을 교체하지 않았다고 유 대표는 전했다. 삼성 등도 현재 임직원...
SKT 유영상 "최태원·창원 유심교체 안해…유심보호서비스 가입" 2025-04-30 12:54:42
묻는 최민희 과방위원장에게 "교체하지 않았다"며 "유심보호서비스로 충분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은 지난 18일 발생한 유심 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유심 교체와 동일한 효과가 있는 유심보호서비스에 가입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날도 유 대표는 "유심보호서비스가 유심 교체와 버금가는 수준의 효과가 있다고...
'매머드급' 이재명 선대위 출범…보수·영남권 인사도 합류 2025-04-30 12:04:11
의원, 국민참여본부장 한병도·최민희 의원, 유세본부장 박정·이재정 의원, 직능본부장 남인순·박홍근 의원 등의 인선도 이뤄졌다. 전략자문단도 구성, 이철희·최재성 전 문재인 정부 정무수석과 최재천 전 의원이 단장을 맡기로 했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권노갑·문희상·박병석 상임고문 등은 선대위 고문단에...
유영상 SKT 대표 "통신 역사 최악 해킹…신고 절차 문제도 인정"(종합) 2025-04-30 11:42:00
사건 이후 유심을 교체했냐는 최민희 위원장 질문에 "유심을 바꾸지 않았고 유심 보호 서비스에 가입했다.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러자 최 위원장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포함해 SK그룹 사장·부사장단의 지난 17일 이후 유심 교체 내역을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도 이날 국회...
[고침] 경제(정부 "단말 고유식별번호 유출안돼"…최악 피…) 2025-04-29 16:41:04
있다. SK텔레콤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최민희 의원(더불어민주당)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해킹으로 유출된 정보는 이미지, 영상 정보가 아닌 텍스트 데이터로 9.7기가바이트(GB)에 달한다. 가입자 1명당 유심 정보량 144킬로바이트(KB)로 나누면 무려 6천736만명분이지만 그렇다고 이 데이터 유출분...
정부 "단말 고유식별번호 유출안돼"…최악 피했지만 안심 일러(종합) 2025-04-29 16:11:20
있다. SK텔레콤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최민희 의원(더불어민주당)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해킹으로 유출된 정보는 이미지, 영상 정보가 아닌 텍스트 데이터로 9.7기가바이트(GB)에 달한다. 가입자 1명당 유심 정보량 144킬로바이트(KB)로 나누면 무려 6천736만명분이지만 그렇다고 이 데이터 유출분...
"SKT 집단소송, 1인당 만원에"…유심 해킹 '반발' 본격화 2025-04-29 10:51:49
밝혔다.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SK텔레콤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회사는 당시 총 9.7GB에 달하는 데이터가 외부로 전송된 사실을 확인했다. 유출된 데이터엔 유심 관련 핵심 정보가 포함됐는데 이를 문서로 환산할 경우 300쪽 분량 책 9000권에 달하는 양이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부모님이 호구였네"…SKT 사태 후 자식들 '뒤늦은 한탄' [이슈+] 2025-04-29 10:06:59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이 SKT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8일 SK텔레콤 보안관제센터에서 비정상적 데이터 이동이 처음 감지됐다. SKT는 당시 총 9.7GB에 달하는 데이터가 외부로 전송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를 문서 파일로 환산할 경우, 300쪽 분량의...
SK텔레콤 유출 데이터양…"300쪽 책 9000권 수준" 2025-04-29 09:37:38
양이다. 29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최민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SK텔레콤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6시 9분 이 회사 보안관제센터에서 비정상적 데이터 이동이 처음 감지됐고, 이동한 데이터양은 9.7GB에 달했다. 이는 문서 파일로 바꿔서 헤아릴 경우 약 270만쪽 즉, 300쪽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