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포군단' SK, 홈런 6방으로 독수리 날개 꺾다(종합) 2017-06-04 20:43:04
홈런 1위를 달리는 '홈런공장 공장장' 최정이 3-4로 뒤진 7회 선두 타자로 나와 한화 구원 송창식을 제물로 좌월 솔로 아치로 시즌 18호 홈런을 장식했다. 곧바로 괴력의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이 같은 방향으로 비거리 125m짜리 솔로포(시즌 11호)로 송창식을 끌어내렸다. 5회 대타로 나온 김동엽은 바뀐 투수...
대포군단 SK, 세 타자 연속 홈런…통산 27번째 2017-06-04 19:45:00
3방으로 전세를 뒤집었다. 홈런 1위를 달리는 최정이 한화 구원 송창식을 제물로 좌월 솔로 아치로 시즌 18호 홈런을 장식했다. 곧바로 괴력의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이 같은 방향으로 비거리 125m짜리 솔로포로 송창식을 끌어내렸다. 5회 대타로 나온 김동엽은 바뀐 투수 권혁에게서 다시 좌측 스탠드를 향해 125m짜리...
오늘도 홈런 3개…SK, 역대 가장 압도적인 '홈런 군단' 2017-06-01 22:05:13
로맥, 최정이다. 경기에 앞서 트레이 힐만 감독의 배팅볼을 집중적으로 친 박정권은 2-0으로 앞선 2회 초 고영표를 상대로 시즌 4호 쐐기 투런포를 쐈다. 외국인 타자 로맥은 불과 19경기 만에 홈런 8개를 터트리는 괴력을 보여준다. 3회 초 고영표의 커브를 때려 왼쪽 담을 넘겼다. 커브는 힘만으로는 홈런으로 연결할 수...
'대포군단' SK, 홈런 3방 앞세워 kt와 3연전 싹쓸이 2017-06-01 21:33:00
2루에서는 최정이 홍성무의 슬라이더를 힘껏 잡아당겨 쐐기 투런포로 연결하며 시즌 17호 홈런을 터트렸다. 리그 홈런 선두 최정은 이틀 만에 홈런포 가동을 재개하며 홈런 2위인 팀 동료 한동민(15개)과 격차를 2개로 벌렸다. 더불어 SK는 최정의 안타로 이번 시즌 구단 첫 선발 전원 안타를 달성했다. 시즌 19호, 통산...
선두 KIA, 2위 NC에 역전극…한화, 수장 잃은 뒤 첫 3연승 2017-05-30 22:20:43
던졌지만 6실점하고 패전의 멍에를 썼다. 타석에서는 최정이 결승 희생플라이와 쐐기 솔로포 등 3타수 2안타를 치고 3타점 2득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다. 1회초 무사 2,3루에서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선제 결승점을 올린 최정은 3회 1사 1, 2루에서 좌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를 쳐 타점을 추가했다. 최정은 5-0으로 앞선...
켈리 6이닝 9K·최정 3타점…SK, kt 꺾고 4연승 2017-05-30 21:41:12
1,2루에서 최정이 좌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를 쳐 타점을 추가했다. 계속된 1사 2,3루에서 제이미 로맥이 볼넷을 골라 1루마저 채운 뒤 한동민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더했다. 이어 2사 1,2루에서 김동엽의 3루 쪽 강습 타구를 kt 3루수 오태곤이 잘 잡았지만 3루 베이스를 직접 밟다가 주자 모두 살려주는 바람에...
'최원준 11회 끝내기 만루포' KIA, 롯데에 위닝시리즈 2017-05-28 18:56:46
균형을 깼다. 5회말에는 정진기와 최정이 나란히 솔로포를 뽑아내고 홈런 행진에 동참했다. 최정은 시즌 15호 홈런으로 재비어 스크럭스(NC 다이노스)와 팀 동료인 한동민(이상 14개)을 한꺼번에 제치고 홈런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로맥은 홈런 하나로는 성에 안 찬다는 듯이 6회말 LG 좌완 선발 차우찬을 상대로...
'로맥 연타석포' SK, 주말 3연전 싹쓸이…LG 5연패 2017-05-28 17:03:28
최정이 중월 솔로포로 바통을 이었다. 최정은 시즌 15호 홈런으로 재비어 스크럭스(NC 다이노스)와 팀 동료인 한동민(이상 14개)을 한꺼번에 제치고 홈런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차우찬은 6회말 이날 경기 4번째 홈런을 내주고 2사 후에 결국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홈런의 주인공은 이번에도 로맥이었다. 로맥은...
한화, 8연패 탈출·이상군 대행체제 첫승…KIA 선두 수성 2017-05-27 21:05:46
제압했다. 팽팽한 투수전이 벌어지던 6회말, 최정이 선두타자로 나서 임찬규의 시속 137㎞ 직구를 받아쳐 중앙 펜스를 넘어가는 선제 솔로 아치를 그렸다. 8회에도 선두타자 한동민이 최동환의 시속 130㎞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월 솔로포를 터트렸다. 최정과 한동민은 나란히 시즌 14호 홈런을 터트리며 재비어 스크...
최정·한동민 나란히 14호포…SK, 승리…LG는 4연패 2017-05-27 20:09:19
갈렸다. 팽팽한 투수전이 벌어지던 6회말, 최정이 선두타자로 나서 임찬규의 시속 137㎞ 직구를 받아쳐 중앙 펜스를 넘어가는 선제 솔로 아치를 그렸다. 8회에도 선두타자 한동민이 최동환의 시속 130㎞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월 솔로포를 터트렸다. 최정과 한동민은 나란히 시즌 14호 홈런을 터트리며 재비어 스크럭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