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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군 잡으려 미얀마군 쏜 박격포 3발 강 건너 태국 땅에 '쿵' 2021-05-21 09:42:09
방콕포스트는 군 소식통을 인용, 미얀마군이 소수 카렌족 무장조직인 카렌민족연합(KNU) 반군이 국경을 넘어 태국 쪽으로 도망친 것으로 생각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온라인 매체 네이션은 전날 포격은 같은 날 오전 KNU 병사들이 미얀마군 기지를 공격한 데 대한 보복 행위라고 전했다. 미얀마군이 KNU 반군의 은신처...
태국 총리, 유엔 미얀마 특사에 "난민 강제송환 않겠다" 2021-05-15 10:34:14
인도로 피신했다. 지난달에는 동부 카렌주 무장단체에 대한 미얀마군의 공습이 계속되자 수천명의 주민들이 태국으로 피신했다가 며칠 만에 본국으로 송환됐다. 당시 태국 정부는 난민들이 자발적으로 돌아갔다고 해명한 바 있다. 카렌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미얀마군과 반군의 무력 충돌을 피해 지금까지 5만명 가량이...
미얀마 카렌반군 의장 "협상으로 풀어야"…연방군 제동걸리나 2021-05-12 11:02:34
미얀마 카렌반군 의장 "협상으로 풀어야"…연방군 제동걸리나 "무장투쟁 보는 것 슬퍼, 정치협상 필요"…소수민족 내 무장 투쟁 이견 노정 전문가 "KNU 7개 여단 중 절반만 무장투쟁 현실 방증"…"개인 의견" 반발도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미얀마 주요 소수민족 무장조직 중 하나인 카렌민족연합(KNU)을 이끄는...
반군부 훈련병 교관된 미얀마군 장교 "군부도 죽을 준비 하기를" 2021-05-10 10:35:29
캠프의 위치는 보안상 공개될 수 없다고 전했다. 다만 카렌민족연합(KNU) 반군 캠프에서 2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미얀마 시민 20~40대 3명은 최근 연합뉴스와 화상 인터뷰에서 "한 번에 약 200명이 같이 훈련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기초훈련에는 무장 투쟁을 위한 사격술 외에도 전투 현장에서 필요한 응급 처치와...
[미얀마 쿠데타 100일] ③ 반군 군사훈련 캠프 찾은 3인 인터뷰 2021-05-10 08:00:05
카렌족 반군인 카렌민족연합(KNU) 군사훈련 캠프에서 2주간 기초훈련을 마친 미얀마 현지인 3명과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이들은 20·30·40대로 연령이 다양했다. 그러나 한목소리로 군부가 무기로 시민들을 상대로 무자비하게 탄압하는 상황에서 이들과 맞서는 방법은 무장 투쟁밖에 없다면서, 죽어도 싸우다가 죽겠다는...
[미얀마 쿠데타 100일] ② 통합정부 대통령 대행 인터뷰 2021-05-10 08:00:04
카친독립군(KIA)은 카렌민족연합(KNU)과 더불어 미얀마 군부에 대항해 가장 강경하게 싸우고 있다. KIA도 연방군 창설에 동의한다고 보나. ▲ 연방군 창설은 카친독립기구/카친독립군(KIO/KIA) 뿐만 아니라 대부분 소수민족 무장조직들의 꿈이다. 또 '연방군'이라는 용어 자체가 그들의 정책과 정치적 열망에서...
[미얀마 쿠데타 100일] ① 국제사회 무기력 속 무력충돌 2021-05-10 08:00:02
카렌민족연합(KNU)과 더불어 미얀마군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시민방위군 투쟁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이면 연방군 창설도 속도를 낼 수 있다. 결국 쿠데타 100일을 기점으로 미얀마 쿠데타 사태는 내전을 향해 움직일 가능성이 커보인다. 미얀마 전문가인 리처드 호시는 연합뉴스에 "군은 반군 진영을 폭력적으로...
'무장 반군에 지고 탈영병은 늘고'…궁지에 몰리는 미얀마군 2021-05-07 10:17:10
교전이 벌어졌다. 또 카렌민족해방군(KNLA)은 지난 3월 27일부터 이달초까지 카렌주와 바고 지역에서 미얀마군과 407차례 전투를 벌여 미얀마군 194명이 숨지고 220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KNLA측은 9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다쳤다고 덧붙였다. bums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카렌 반군 "한달간 미얀마군 200명 사살…통합정부 지지 증명" 2021-05-06 18:29:13
따르면 KNLA 5여단 공보 대변인 소 클레 도 중령은 카렌주 매체 카렌공보센터에 3월27일부터 이달 초까지 양 측간 407차례 충돌이 빚어졌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미얀마군 대령과 중령을 포함해 194명이 숨지고 220명이 부상했으며, KNLA 측에서는 9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다쳤다고 도 대변인은 말했다. 한 달여 기간...
미얀마 민주진영 '비폭력→무장투쟁' 전환…무력충돌 본격화하나 2021-05-06 12:43:19
격렬하게 충돌 중인 카친독립군(KIA)과 카렌민족연합(KNU) 반군과는 별개로 일부 지역에서 조직된 주민방위군이 주축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북서부 사가잉 및 중부 마궤 지역, 그리고 북부 친 주에서는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방위조직을 만들어 미얀마군을 상대로 무장 투쟁을 벌이고 있다. 친주에서는 지난달 초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