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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오후부터 눈·비…일부 지역 폭설 2017-01-26 07:30:24
오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황해도와 평안도, 함경도 등에 26일 밤부터 27일 새벽까지 3∼10cm의 눈이 쌓이겠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평안남·북도 내륙과 자강도 일부 지역에서 폭설이 내려 많게는 15cm 이상 쌓이겠다고 밝혔다. 또 동·서해안 일부 지역에서 밤에 10m 이상의 센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했다. 평양시...
[북한날씨] 대부분 지역서 눈…최고 5cm 쌓일 듯 2017-01-21 07:42:29
기상청이 예보했다. 예상 적설량은 황해도와 평안도, 함경도 지역에 1~5cm로 보인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동해안 일부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방에서 눈이 내리겠다고 보도했다. 평양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로 예상됐다.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북한날씨] 가끔 구름 많음…오전 곳곳에 눈 2017-01-18 07:16:16
평안도·함경도는 오전에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평양시, 평안남도, 황해도, 자강도, 양강도 지방에서 약간의 눈이 내리겠으며 평안북도, 함경북도 지방에서는 흐렸다가 개겠다고 보도했다. 그 밖의 지방에서는 맑은 날씨나 한때 흐리겠다고 중앙방송은 덧붙였다. 평양시...
[북한날씨] 대체로 맑음 2017-01-17 07:10:32
이날 평양시, 평안도, 황해도, 자강도 지방에서 맑았다가 흐려지겠으며 서해안의 일부 지역에서는 밤에 약간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또 양강도·함경북도 지방에서는 맑은 날씨나 한때 흐리겠고, 함경남도·강원도 지방에서는 주로 맑겠다고 방송은 덧붙였다. 평양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였으며,...
[나눔의 리더십] 국난에 '붓 대신 칼', 의암 류인석 2017-01-17 07:07:00
그는 러시아로 망명할 때까지 황해도와 평안도를 중심으로 존화양이와 위정척사 사상을 민족정신으로 승화하는 강회 활동과 향약 운동을 하며 국권 회복을 위해 힘썼다. 교통이 불편했던 그 시절에도 류인석이 연설하면 수백 명에서 1천여 명이 운집할 정도로 대학자이자 의병장으로서 면모를 과시했다. 선생은 평생 주창하...
한돈자조금, 한돈과 함께하는 북한이탈주민 김장나눔 행사 개최 2016-12-06 17:30:46
돼지고기 육수로 맛을 더한 평안도식 배추편육 김치와 명태를 김치의 속으로 활용한 함경도식 배추명태 김치 등 북한의 다양한 김장 문화를 소개하며 고향의 그리운 맛을 함께 나눴다. 뿐만 아니라 김장의 꽃인 한돈 수육을 함께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날 한돈자조금은 북한이탈주민의 지원하기 위해 직접...
[전문가 포럼] 공주 공산성엔 인조의 이야기가 있다 2016-10-06 18:15:55
1월24일, 이괄이 평안도 영변에서 난을 일으켰다. 인조가 반정을 일으켜 왕이 된 지 1년도 되지 않은 때였다. 반란군의 숫자는 1만명을 넘었고, 임진왜란 때 항복한 왜병도 포함돼 있었다. 이괄은 인조반정에 늦게 참여했다는 이유로 1등 공신에 들어가지 못했고, 여진족의 침입을 막으라고 영변이라는 벽지로 좌천된 것에...
퀴리부인과 동시대 활약…한국의 '1호 여성의사' 김점동 2016-08-28 20:05:25
의대 입학 서재필 이은 두 번째 의사로황해·평안도 등서 무료진료 의사로 활동중 폐결핵 사망 국내 결핵퇴치 운동 계기돼 [ 박근태 기자 ] 1911년 가을 벨기에 브뤼셀에는 아인슈타인과 로렌츠, 드브로이, 푸앵카레 등 당대 걸출한 과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과학 분야에서 미해결 문제를 다룬 최초 국제학회인 솔베이...
[천자칼럼] 호열자(虎列刺) 2016-08-23 18:08:24
순조 21년(1821년) 8월13일, 평안도에서 날아든 장계의 일부다. 임금은 괴질을 하늘의 꾸짖음으로 보고 죄수를 풀어주는 등 천심 달래기에 골몰했다. 백성들은 귀신을 쫓는다는 처용 그림을 붙이거나 나쁜 기운을 물리친다는 복숭아 가지를 문에 걸었다. 전근대 우리 의료생활사의 한 풍경이다.사람들은 이 괴질을...
[책마을] 고분벽화 속 길 잃은 사람들, 전성기 끝난 고구려 보는 듯 2016-08-18 17:47:26
안정감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평안도 지역 진파리 1호분의 사신은 방위에 맞지 않게 그려져 있다. 사신이 수호신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없음을 뜻한다. 평양 개마총 벽화에서는 무덤 주인이 주인공인 듯한 행렬이 그려져 있는데, 다들 어디로 향하는지 확실하지 않다. 이처럼 고구려 후기 벽화고분은 화려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