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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수 "이적 마음 굴뚝 같아…철저히 준비했다" 2017-06-01 13:20:45
수비수 장현수(광저우 푸리)가 소속팀에서 어려워진 입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오는 14일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카타르 원정 경기를 앞두고 슈틸리케호에 이름을 올린 장현수는 1일 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그는 중국 슈퍼리그가 한창 진행 중이지만, 이날 오전 경기도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
레게·미디어아트·인디밴드와 만난 우리음악…여우樂 페스티벌 2017-05-30 16:53:20
만남을 시도해왔다. 올해는 국악 앙상블 바람곶, 푸리의 리더 원일이 예술감독을 맡아 '우리 음악의 자기진화'를 주제로 총 15개 공연을 꾸려낸다. 원일 예술감독은 30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작 발표회에서 "제도적 틀 안에서의 한국음악이 아니라 독창성과 간절함을 품고 있는 한국음악을 선보이고자...
중국 슈퍼리그 속 한국인 감독·선수 '위기의 계절' 2017-04-24 15:03:01
21일 광저우 푸리와의 홈경기에서 1-2로 역전패한 뒤 현지에서는 최용수 감독 경질론이 거론되고 있다. 중국 매체 티탄(體壇) 플러스 등은 장쑤가 감독 교체를 검토하고 있으며, 장쑤의 15세 이하(U-15) 팀을 이끌고 체코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참가 중이던 리진위를 긴급히 귀국시켰다고 전했다. 티탄(體壇)주보는 장쑤...
'리그 2무 4패' 장쑤, 최용수 감독 경질 검토 2017-04-23 10:48:31
지난 21일 리그 6라운드 광저우 푸리와의 홈경기에서도 1-2로 역전패했고, 최용수 감독은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사과하기도 했다. 티탄 플러스는 승리를 기대했던 광저우전에서 패한 뒤 구단 지도부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실망했으며, 최용수 감독의 전술이 팀에서 제대로 구현되지 못했다고 봤다고 전했다. 장쑤가 이날...
[인터뷰] 산다라박이 부르는 ‘원스텝’이란 희망가 2017-04-07 13:00:00
지푸리게 만들었지만, 산다라박은 달랐다. 시작과는 너무 먼 곳까지 흘러왔음에도 본류(本流)를 잊지 않는 모습이 취재진을 감동시켰다. “개인적인 바람은 많은 분들이 그리워하시는 만큼 가수로서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아무래도 차기작인 영화 ‘치즈 인 더 트랩’ 때문에 하반기를 기약해야 될 것 같다. 가수...
카라 한승연, 반려견과 함께 즐거운 일상 2017-04-05 17:32:39
속 한승연이 반려견 푸리를 안고서 그네를 타고 있다. 즐거운 한승연과 달리, 푸리는 긴장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을 본 팬들은 "야아~ 귀엽다" "반려견 품종이?" "카라 그립다." "한승연은 연예게 최강 동안인 듯" "항상 응원한다. 화이팅"등 다양한 반응을...
중국 축구선수 아내 "바람피운 내 남편, 대표팀서 퇴출해주세요" 2017-03-30 07:40:06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장즈펑(28·광저우 푸리)에게 2017년 3월은 잊기 어려운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다. 장즈펑은 28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A조 조별리그 7차전 이란과 원정 경기에서 팀의 0-1 패배에 결정적인 빌미를 제공했다. 후반 1분 페널티 지역 안에서 헤딩으로 공을 밖으로...
[시리아전] 황희찬, 시리아 격파 선봉 선다…좌우날개, 손흥민-남태희 2017-03-28 19:30:22
수비형 미드필더는 `캡틴` 기성용(스완지시티)이 혼자 맡는다. 포백(4-back) 수비진도 중국과의 6차전과 비교해 살짝 변화를 줬다. 왼쪽 풀백은 김진수(전북)가 나서고, 오른쪽 풀백은 최철순(전북)이 출격한다. 중앙 수비는 장현수(광저우 푸리)와 홍정호(장쑤 쑤닝)가 맡는다. 골키퍼 장갑은 권순태(가시마 앤틀러스)가...
황희찬, 시리아 격파 선봉…'4-1-4-1 전술' 변화 2017-03-28 18:50:44
기성용(스완지시티)이 혼자 맡는다. 포백(4-back) 수비진도 중국과의 6차전과 비교해 살짝 변화를 줬다. 왼쪽 풀백은 김진수(전북)가 나서고, 오른쪽 풀백은 최철순(전북)이 출격한다. 중앙 수비는 장현수(광저우 푸리)와 홍정호(장쑤 쑤닝)가 맡는다. 골키퍼 장갑은 권순태(가시마 앤틀러스)가 껸다. (끝) <저작권자(c)...
'허술한 방패-무딘 창'…슈틸리케호, 월드컵 본선행 위기 2017-03-23 23:13:13
홍정호(장쑤 쑤닝)-장현수(광저우 푸리)가 나선 가운데 좌우 풀백은 김진수와 이용(이상 전북)이 담당했다. 골키퍼는 권순태(가시마 앤틀러스)가 선발로 나섰다. 슈틸리케 감독은 중국 공략의 핵심으로 좌우 풀백의 오버래핑에 이은 크로스에 방점을 찍었다. 이 때문에 크로스 능력이 좋은 김진수와 이용에게 선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