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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제사 2개…계속되는 롯데의 실책성 플레이 2019-07-07 21:59:54
2-2로 맞선 1사 1루 위기에서 바뀐 투수 박시영이 볼넷 2개만 내준 뒤 강판당했다. 이어 나온 고효준은 송성문에게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허용했고, 이어진 1사 1, 2루에서 주효상에게 싹쓸이 3루타를 내줬다. 롯데는 외야 수비진을 앞으로 당기는 수비 시프트를 펼쳤는데, 주효상의 그라운드 타구가 중견수 민병헌과 우익수...
kt, 9회초 역전극…한화, 실책성 수비로 허무한 패배 2019-07-07 21:32:28
올랐다. kt는 김민혁의 좌전 안타와 대타 윤석민의 볼넷으로 1, 2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한화의 치명적인 실책성 수비가 나왔다. 조용호의 강한 땅볼 타구가 한화 유격수 강경학의 정면으로 향했다. 강경학은 공을 잡은 채 주저앉았다. 강경학이 주저앉으면서 병살 처리도 가능했던 공이 내야 안타가 됐다. kt는 행운...
선발진 구멍 난 키움, 벌떼 야구로 롯데 격파 2019-07-07 21:21:13
3루타를 기록해 2-0으로 달아났다. 경기는 팽팽하게 전개됐다. 키움은 6회 초 수비에서 동점을 허용했다. 네 번째 투수 한현희가 민병헌, 전준우, 제이컵 윌슨에게 안타를 내주며 2실점 했다. 승부는 8회에 갈렸다. 키움은 이정후의 중전안타로 1사 1루를 만든 뒤 상대 팀 바뀐 투수 고효준을 상대로 제리 샌즈, 박병호가...
셔저, 7이닝 무실점 11K에 도루까지…류현진과 사이영상 경쟁(종합) 2019-07-07 13:48:56
도루까지…류현진과 사이영상 경쟁(종합) 2년 연속 전반기 탈삼진 180개 이상…역대 3번째 올스타전 출전은 고사…소니 그레이 대체 선수로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맥스 셔저(35·워싱턴 내셔널스)가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도 호투하며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과의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경쟁을 더 뜨겁게...
키움 요키시, KBO 6월 월간 투수상 수상 2019-07-07 13:15:13
동안 단 2점의 자책점만 내줬다. 특히 6월 9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무사사구 완봉승(9이닝 3피안타 무실점)을 거뒀다. 요키시는 6월에 삼진/볼넷 비율(6.00), 이닝당 출루허용률(0.82), 9이닝당 볼넷(1.32) 부문에서도 1위에 올랐다. 요키시는 상금 200만원과 60만원 상당의 신한은행 골드바를 받는다. 시상은 16일...
셔저, 7이닝 무실점 11K에 도루까지…류현진과 사이영상 경쟁 2019-07-07 09:39:24
11K에 도루까지…류현진과 사이영상 경쟁 2년 연속 전반기 탈삼진 180개 이상…역대 3번째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맥스 셔저(35·워싱턴 내셔널스)가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도 호투하며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과의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경쟁을 더 뜨겁게 달궜다. 셔저는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추신수, 3안타 맹타…텍사스는 미네소타에 또 패배 2019-07-07 08:06:06
2루타다. 그러나 후속타가 나오지 않아 득점권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추신수는 3회 초 1사 1루에서 좌전 안타를 치고 나갔다. 엘비스 안드루스의 볼넷으로 2사 만루가 됐지만, 조이 갤로가 삼진으로 물러나면서 득점 없이 이닝이 끝났다. 추신수는 5회 초에도 중전 안타를 쳤지만, 후속 타자들의 지원을 받지 못해 득점에...
프로야구 SK, 선두질주...두산과 8게임 차 벌여 2019-07-06 23:28:22
SK 선발 김광현은 6⅔이닝을 2실점(1자책점)으로 막아 시즌 11승(2패)과 KBO리그 역대 9번째 통산 130승, 그리고 시즌 첫 전 구단 상대 승리를 거뒀다. SK는 1-1로 맞선 4회초 제이미 로맥, 고종욱, 정의윤, 이재원의 4연속 안타와 김성현의 희생플라이로 3점을 추가, 4-1로 앞섰다. 두산은 7회 김재호의 볼넷과 오재일의...
SK, 두산에 8게임 차 1위 굳히기…롯데는 또 5연패(종합) 2019-07-06 22:54:29
SK 선발 김광현은 6⅔이닝을 2실점(1자책점)으로 막아 시즌 11승(2패)과 KBO리그 역대 9번째 통산 130승, 그리고 시즌 첫 전 구단 상대 승리를 거뒀다. SK는 1-1로 맞선 4회초 제이미 로맥, 고종욱, 정의윤, 이재원의 4연속 안타와 김성현의 희생플라이로 3점을 추가, 4-1로 앞섰다. 두산은 7회 김재호의 볼넷과 오재일의...
장진혁, 연장 10회 끝내기 안타…한화 7연패 탈출 2019-07-06 22:20:35
희생플라이를 날려 선취점을 뽑았다. 그러나 kt는 2회초 황재균이 볼넷으로 나가자 박경수가 우중간 2루타, 장성우는 우전안타에 이어 상대 폭투 등으로 3점을 뽑아 단숨에 역전했다. 한화는 2회말 이성열이 솔로홈런, 4회에는 호잉이 다시 솔로 아치를 그려 3-3 균형을 이뤘다. 그러나 kt는 5회초 멜 로하스 주니어의 2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