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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다음은…" 트럼프·푸틴 북극 패권 경쟁에 '긴장' 2025-01-12 16:09:52
북방 함대가 대서양에 진출하려면 반드시 지나야 하는 주요 해로에 위치해, 러시아에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역이다. 안드레아스 외스트하겐 프리드쇼프난센연구소 연구원은 "러시아에서 비교적 멀리 떨어진 그린란드보다 핀란드 국경, 스발바르 제도 등이 더 취약하다"고 분석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그린란드 다음은 스발바르?…트럼프·푸틴 위협에 북극 긴장 2025-01-11 20:03:58
약 2천500명으로, 소련 시대부터 거주해 온 러시아인들이 군도 내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바렌츠부르크에 살고 있다. 스발바르 제도는 러시아 북방 함대가 대서양으로 가기 위해 반드시 지나야 하는 해로를 따라 자리 잡고 있어, 모스크바에 전략적으로 중요한 곳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스발바르 제도를 둘러싼 노르웨이와...
美7함대 사령관 "AI 무인기·무인정 새로 도입…北中 위협 대응" 2025-01-11 11:59:55
7함대는 한반도 주변 해역을 포함하는 서태평양을 관할하며, 일본 도쿄 남쪽 가나가와현 요코스카가 모항이다. 캐처 사령관이 언급한 무인기, 무인정 도입은 미국 국방부가 추진하는 '레플리케이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는 미국 국방부가 2023년 8월 중국군의 물량 공세를 극복하기 위해 수천 개 규모의 자율...
너무 뜨거운 美 고용…BoA "금리 인하 끝"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2025-01-11 07:59:44
나라로 수출해온 이른바 '그림자 함대' 선박 183척 등이 포함됐습니다. 월가는 사실 올해 유가가 하향 안정세를 보일 것이라고 일제히 예상해왔는데요. 공급 측면에서 생산여력이 많다는 이유입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브라질 캐나다 가이아나 등 비OPEC 국가의 신규 생산량이 세계 소비 증가율을 앞지르면서...
美, 트럼프 취임 앞두고 러 석유업체·비밀 유조선 대규모 제재(종합) 2025-01-11 04:28:52
등 석유회사·보험사·'비밀 함대' 수송선 등 겨냥 바이든 정부 관계자 "제재 해제 여부는 차기 정부 결정 사항"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미국 정부는 10일(현지시간) 러시아 주요 석유 업체를 비롯해 개인·단체 200곳 이상과 러시아산 석유를 몰래 수송하는 유조선 180여척 등에 대한 대규모 제재를...
美, 러 석유 제재에 유가↑…브렌트유 한때 배럴당 80달러 돌파 2025-01-11 01:23:57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같은 시간 배럴당 76달러로 전장 대비 2.8% 상승했다. WTI 선물 가격은 이날 제재 발표로 장중 77.86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미 정부는 이날 러시아 석유 회사 및 러시아산 석유를 수송하는 유조선 등에 대한 제재 조치를 발표했다. 제재 대상에는 가즈프롬...
핀란드 법원, '해저케이블 훼손' 유조선 석방신청 기각 2025-01-04 00:26:52
'그림자 함대' 소속으로 보고 추가 제재 등을 예고했다. 핀란드 당국은 수사와 병행해 이글S호에 대한 항만국통제(PSC) 점검도 할 계획이다. PSC 점검은 항만당국이 입항한 선박의 국제협약에서 요구하는 사항의 이행 여부를 조사하는 것이다. 이번 사건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발트해에서 해저...
달라진 '옛 중립국' 스웨덴…해저케이블 훼손에 나토 대응 촉구 2024-12-30 19:26:51
나르는 이른바 '그림자 함대' 소속이라고 규정하고 추가 제재를 예고했다. 나토는 러시아와 긴장 고조를 우려해 일단은 신중한 입장을 유지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나토는 발트해 해저케이블 사건에 대해 일단은 '잠재적 사보타주와 관련한 보도'라고만 언급한 채 수위를 조절했다. 그러면서도 발트해에서...
에스토니아, 해군 투입해 해저케이블 훼손 감시 2024-12-27 20:12:14
25일 손상된 에스트링크-2(658MW)의 절반 정도인 358MW다. 핀란드·에스토니아 사이 또다른 전력케이블 에스트링크-2는 지난 25일 손상됐다. 핀란드 당국은 사고 당시 인근을 지난 뉴질랜드 쿡 제도 선적 유조선 이글S호를 억류하고 조사 중이다. 이글S호는 제재를 우회해 러시아산 석유를 실어나르는 일명 '그림자...
핀란드, 러시아 '그림자 함대' 나포 2024-12-27 17:51:48
러시아의 ‘그림자 함대’를 나포하고 사건 연루 여부를 수사 중이다. 26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핀란드 경찰과 국경경비대는 ‘에스트링크-2’ 전력케이블 손상을 일으킨 것으로 의심되는 유조선 ‘이글S’호를 억류하고 선박 승무원들을 조사했다. 사고 지점 반경 3㎞에는 비행금지령을 내렸다. 당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