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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 펑크 속 직장인 근로소득세는 늘어…10년새 최대 비중 2024-02-10 08:01:10
│ 2017년 │ 265.4│34.0│ 12.8%│ ├────┼─────┼──────┼─────┤ │ 2016년 │ 242.6│31.0│ 12.8%│ ├────┼─────┼──────┼─────┤ │ 2015년 │ 217.9│27.1│ 12.4%│ ├────┼─────┼──────┼─────┤ │ 2014년 │ 205.5│25.4│ 12.4%│...
한국인 평균연봉 4,214만원…'부의 편중' 2024-02-09 08:42:30
근로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4%로 2018년(2.1%)보다 0.3%포인트(p) 상승했다. 상위 1% 구간 소득 비중 역시 같은 기간 7.3%에서 7.9%로 커졌다. 각종 공제 등을 통해 세금을 내지 않는 근로소득 면세자 비중은 2022년 34.0%로 2014년(48.1%) 이후 꾸준히 하락세다. 반면 상위 1% 구간의 면세자는 250명으로 전년(215명)보다...
월급쟁이 평균연봉 4천214만원…상위 2만명은 10억원 육박 2024-02-09 08:33:00
근로소득 면세자 비중은 2022년 34.0%로 2014년(48.1%) 이후 꾸준히 하락세다. 반면 상위 1% 구간의 면세자는 250명으로 전년(215명)보다 늘어났다. 진선미 의원은 "근로소득자가 2천만명을 넘어섰지만 부의 집중도 문제는 여전하다"라며 "사회 이동성을 제고하는 개선책의 바탕을 근로소득 향상에 둬야 한다"고 말했다....
5대 은행 비정규직 급증…점포는 줄어 2024-02-06 07:31:33
이 기간 하나은행의 비정규직이 1천10명에서 1천353명으로 34.0% 늘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국민은행은 2천344명에서 2천407명으로 2.7%, 우리은행은 669명에서 688명으로 2.8%, 농협은행은 2천692명에서 2천722명으로 1.1% 각각 증가했다. 신한은행의 경우 1천18명에서 913명으로 오히려 10.3% 감소했다....
5대 은행 직원·점포는 줄고 비정규직은 늘었다 2024-02-06 06:10:00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하나은행의 비정규직이 1천10명에서 1천353명으로 34.0% 늘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국민은행은 2천344명에서 2천407명으로 2.7%, 우리은행은 669명에서 688명으로 2.8%, 농협은행은 2천692명에서 2천722명으로 1.1% 각각 늘었다. 신한은행의 경우 1천18명에서 913명으로 오히려 10.3%...
수도권서 가장 젊은 동네, "신도시· 삼성 덕분" 2024-02-01 16:20:44
과천시 갈현동 33.7세, 화성시 동탄4동 34.0세, 인천 서구 아라동 34.1세 순으로 주민 평균 연령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평택시는 고덕신도시에 신혼부부와 청년층이 입주하면서 고덕동 주민 평균연령이 낮게 나왔다고 분석했다. 고덕동에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도 있어 젊은 근로 인력이 몰린 것도 또 하나의 이유라고...
"1년 걸릴 일, 1분이면 끝"…'AI 변호사'에 법조계 뒤집어졌다 [긱스] 2024-01-31 17:54:37
GTP-4를 그대로 적용했을 때의 정답률(34.0%)보다 훨씬 높다. ○“판결문 데이터 공개해야”AI의 ‘할루시네이션’(환각·그럴싸한 거짓말) 문제는 리걸테크회사들이 풀어야 할 과제다. 업계는 할루시네이션 해결과 기술 고도화를 위해 한국 법원이 판결문 데이터를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법률과 판례, 논문을...
저출산·고령화의 그늘...인구이동률 51년만에 '최저' 2024-01-30 15:24:04
이하로 낮았다. 전체 인구이동 사유를 보면 주택(34.0%), 가족(24.1%), 직업(22.8%) 순이다. 총 이동사유의 80%가량을 차지했다. 이밖에 교육(5.7%), 주거환경(5.1%) 등도 영향을 미쳤다. 전입자가 전출자보다 많아 순유입이 발생한 곳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경기(4만5천명), 인천(3만4천명), 충남(1만6천명) 등 5개...
젊은층 '블랙홀' 된 서울…1020 들어오고 40대 이상 나갔다 [통계 인사이드] 2024-01-30 12:00:02
사유를 분석한 결과 거주지를 옮긴 가장 큰 이유는 '주택'이 34.0%로 가장 많았지만, 앞서 2022년에 주택 시장 침체 영향으로 전년 대비 100만명이 넘게 감소한 바 있다. 지난해 서울 총 전입·전출 인구는 각각 120만7000명과 123만8000명으로 집계됐다. 전입 인구는 0.5%, 전출 인구는 0.1% 증가한 수치다. 순...
작년 613만명 거주지 옮겼다…고령화로 이동률 51년만에 최저 2024-01-30 12:00:01
주택(34.0%), 가족(24.1%), 직업(22.8%) 순이다. 총 이동사유의 80%가량을 차지한다. 다른 사유로는 교육(5.7%), 주거환경(5.1%) 등이 있다. 전년과 비교하면 직업 사유(-4만1천명)로 이동자 수가 가장 많이 감소했다. ◇ 서울 34년째 인구 순유출 전입자가 전출자보다 많아 순유입이 발생한 곳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