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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유니세프 봉사활동 2013-01-30 17:05:28
신입사원들은 30일 입사 후 첫 공식 업무로 유니세프의 ‘아우인형 만들기’에 참여했다. 유니세프는 빈곤국 어린이들을 6대 아동질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헌옷으로 인형을 만들어 파는 캠페인을 펴고 있다. ▶ 싸이 ཉ억 저택' 미국에 숨겨뒀다 들통나▶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무려…▶...
아이디어 좋으면 100만弗 바로 'OK'…사무실·멘토 다 대줘 2013-01-30 17:04:22
차이 파트너는 2003년 구글에 입사했다. 구글이 유튜브를 산 뒤 2007년 유튜브로 옮겼다. 그는 “유튜브에서 일하면서 고문이었던 매클루어를 만났고, 매클루어가 500스타트업 설립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500스타트업은 2010년 1차 펀딩에서 2900만달러를 투자받았다. 2차 펀딩을 진행 중인데 목표는 5000만달러다.이처럼...
[BizⓝCEO] 대한민국 여성 사장님은 지금… 2013-01-30 15:35:11
좁혀지거나, 취직을 다시 하더라도 정규직으로 입사하기란 여간 힘든 게 아니다. 지난해 5~6월 통계청이 조사한 ‘2010년 기준 경제총조사’에 따르면 대표자가 여성인 사업체는 124만8000개로 전체 사업체 335만5000개의 37.2%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산업별로 전체 대비 대표자가 여성인 사업체 비중을 보면, 숙박...
[고객충성도 1위 브랜드·최고경영자] 김윤섭 사장, 과감한 미래경영…글로벌 신약 개발 앞장 2013-01-30 15:32:18
1976년 유한양행에 입사했다. 현재 마약퇴치본부 이사, 보건장학회 이사, 제약협회 부이사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최근엔 한올바이오파마의 지분을 인수하고 유전체분석 전문업체인 테라젠이텍스의 지분 투자를 진행했다. 이는 바이오 부문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한올바이오파마는 바이오 의약품을...
스타벅스커피, 봉사활동 우수 대학생 장학금 전달 2013-01-30 15:22:45
김주현 사무총장은 희망 장학금 전달과 스타벅스 입사 지원시 가산점 혜택을 주는 내용의 협약서를 교환했습니다. 스타벅스는 2012년 7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전국 스타벅스 매장을 통한 고객 기부금에 회사 매칭을 합쳐 총 1억원의 유스 포 액션(Youth for Action) 장학금 약정식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기금은...
한화證, 변인섭 기업공개 및 자문팀장 선임 2013-01-30 15:10:03
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 1997년 안진회계법인에 입사했다. 이후 2000년 우리투자증권, 2001년 유니온금융투자를 거쳐 2007년 삼성증권에서 자기자본투자 부장을 역임했다.변인섭 팀장은 한화투자증권 ipo & advisory팀에서 ipo와 기업금융과 관련한 자문업무를 담당하게 된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두산인프라코어 새내기, 첫 업무는 `유니세프 봉사활동` 2013-01-30 14:44:53
신입사원들이 입사 후 첫 공식 업무로 유니세프 ‘아우 인형 만들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우(AWOO)인형 만들기’는 유니세프가 빈곤국가 어린이들을 홍역, 소아마비 등 6대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려는 목적으로 펼치는 `헌 옷 인형 만들기` 사업입니다. 헌 옷으로 신생아 크기의 인형을 만들고, 이를...
[부산·경남]와카미야 요시부미 아사히신문 전 주필, 동서대 강단에 서다 2013-01-30 13:49:01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 법학부 졸업 후 1971년 아사히신문사에 입사했다. 1993년 논설위원, 1996년 정치부장, 2002년 논설주간, 2008년 칼럼니스트 등을 거쳐 2011년 5월부터 지난 1월까지 아사히신문 주필로 활동했다. 현재 류코쿠대학과 게이오대학 객원교수로 재직중이다. 와카미야 요시부미 전 주필의...
[여의도퍼트롤]H증권 퇴사자 돌직구 "직원 자르면서 임원은 왜 늘려" 2013-01-30 10:18:56
주식시장 활황기에 h증권에 입사했다고 밝힌 권 모 대리는 30일 오전 "오늘이 마지막 출근일"이라며 "우리가 부양해야 하는 부모(임원)는 자꾸 많아지고 자식(직원)들은 더욱 힘들어져 가출을 결심했다"고 운을 뗐다.그는 "회사는 260명의 자식들을 떠나보내며 위로의 말 한마디 없었고, 260명의 자식이 나갔지만 임원 수는...
직장인 "티나게 아부하는 동료, 같이 일하기 싫다" 2013-01-30 09:51:03
입사원 스타일로 배우 문근영과 윤시윤을 지목했다. 남성 직장인들은 '문근영과 같이 성실하고, 일 잘할 것 같은 타입'(36.7%)을 1위로 선정했다. 다음으로 △박보영과 같이 귀엽고, 말 잘 들을 것 같은 타입 (32.8%) △현아와 같이 발랄하고, 분위기를 잘 띄울 것 같은 타입(17.1%) △수지와 같이 청순하되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