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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테흐스 UN사무총장 "필요하다면 北방문 용의 있어"(종합) 2017-12-14 22:51:39
있다"며 "대립하는 쌍방이 중개를 원하면 거기 응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NHK는 이에 대해 미국과 북한 모두가 중개를 원한다면 사무총장이 스스로 방북할 용의가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테흐스 총장은 "한반도의 비핵화를 추진하겠다. 중요한 것은 모든 당사자가 급박한 상황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임하는 것"이라며...
영흥도 낚싯배, 결국 `인재`였나…"쌍방과실 결론" 2017-12-12 23:07:59
인천 영흥도 낚시 어선 충돌사고는 근무 수칙을 지키지 않은 채 안전운항 의무를 게을리 한 탓에 발생한 인재(人災)로 드러났다. 인천해양경찰서는 12일 최종 수사 결과 발표에서 어선 선창1호(9.77t급)와 급유선 명진15호(336t)가 모두 사고 발생 전 충돌을 피하기 위한 조처를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경찰 "영흥도 낚싯배 사고는 쌍방과실"…충돌 300미터 앞두고 조치無 2017-12-12 16:15:16
쌍방과실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쌍방과실로 조사된 영흥도 낚싯배 사고에서 급유선 선주의 위법사항은 없는 것으로도 전해졌다. 해경에 따르면 급유선 선내의 CCTV가 사고 당시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지만 이는 의무 사항이 아닌 만큼 위법하지 않다는 전언이다.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2-12 15:00:07
활용' 늘린다 171212-0397 지방-0141 11:00 '15명 사망' 영흥도 사고…급유선-낚시어선 쌍방과실 171212-0411 지방-0142 11:00 불공정 조달행위 141개사 적발…부당이득 150억 환수 171212-0416 지방-0073 11:04 제주 땅 사기 판친다…"곶자왈 개발" 220억 챙긴 기획부동산 171212-0417 지방-0074 11:05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2-12 15:00:07
단체 성명 171212-0413 지방-0141 11:00 '15명 사망' 영흥도 사고…급유선-낚시어선 쌍방과실 171212-0427 지방-0142 11:00 불공정 조달행위 141개사 적발…부당이득 150억 환수 171212-0432 지방-0073 11:04 제주 땅 사기 판친다…"곶자왈 개발" 220억 챙긴 기획부동산 171212-0433 지방-0074 11:05 '정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12-12 15:00:02
진입한 40대 171212-0668 사회-0111 14:50 [그래픽] '15명 사망' 영흥도 사고…급유선-낚싯배 쌍방과실 171212-0670 사회-0112 14:50 이용섭 "2020년까지 과기·ICT분야 고급인력 20만명 부족" 171212-0674 사회-0113 14:53 "경남교육청, 정규직 전환심의위 재구성하고 공개 운영해야" 171212-0678 사회-0114 14:58...
[그래픽] '15명 사망' 영흥도 사고…급유선-낚싯배 쌍방과실 2017-12-12 14:50:31
영흥도 사고…급유선-낚싯배 쌍방과실 (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인천 영흥도 낚시 어선 충돌 사고는 급유선과 낚시 어선의 쌍방과실 탓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인천해양경찰서 수사결과 발표에 따른 급유선-낚싯배 추돌 상황도. sunggu@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주요 기사 2차 메모](12일ㆍ화) 2017-12-12 14:00:02
[전국] - '15명 사망' 영흥도 사고…급유선-낚싯배 쌍방과실 결론(송고) - '27년 전 김밥 할머니처럼'…성옥심 여사 충남대에 5억 기탁(송고) - '정지! 어! 어!'…"사고 직전 크레인 움직이자 다급한 외침"(송고) - 출근길 인천 부평역서 전동차 고장…40분간 운행 지연(송고) - "롱 패딩도...
영흥도 앞바다 침몰 사고, 급유선·낚싯배 쌍방 과실 결론 2017-12-12 13:19:18
침몰 사고는 대형 급유선과 낚싯배의 쌍방 과실인 것으로 드러났다.12일 인천해양경찰서(해경)는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급유선 선장 전모씨와 갑판원 김모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이들은 지난 6일 업무상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낚싯배 선장 오모씨는 같은 혐의로 입건됐으나 이미 숨져 해경은...
"낚싯배 승객이 경고하는 순간 충돌" 인천해경 일문일답 2017-12-12 12:40:11
어선이 사라졌다"고 표현했는데 9.77t 어선이 레이더에서 사라질 수가 있는지. ▲ 레이더는 전파 방해나 반사 등 사유로 인해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순간적으로 생길 수 있다. -- 쌍방과실로 보는 것인가. ▲ 처음부터 말했듯이 숨진 선창1호 선장과 명진15호 선장 모두 좌우 전방주시나 경계 의무를 하지 않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