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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역사문화자원 100' 발간…광주의 과거·현재 조망 2017-02-07 15:46:55
'광주 역사문화자원 100' 발간…광주의 과거·현재 조망 (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이 광주의 역사와 문화, 자연에서 뽑은 100개의 이야기를 모은 '광주 역사문화자원 100'을 발간했다. 재단은 전문가의 의견을 거쳐 역사교육과 관광, 문화콘텐츠로 활용 가능한 100개의 이야기를...
가야왕도 김해시 '국제 슬로시티' 가입 추진 2017-02-07 11:55:12
등 역사문화유산이 가득하다. 여기에다 분청도자기, 가야금, 장군차, 진영단감, 산딸기 등 전통산업과 음식이 풍성하다. 김미경 시 문화사업소장은 "슬로시티에 이름을 올려 전통과 자연을 보존하면서 4차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국제슬로시티에는 세계 30개국, 225개 도시가 가입했다....
안철수 "제3지대는 국민의당 밖에 없어…손학규와 공정경쟁" 2017-02-07 10:47:52
경제문제와 역사문제를 분리해 진행해야 한다"면서 "역사문제, 위안부 문제는 물러설 수 없다. 강경하게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전 정책과 관련해선 "지금 상황에서 더 이상 추가로 원전을 지을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부산이 고향인 안 전 대표는 "부산은 항상 새로운 문물의 관문이며 미래를 설계하는...
서울시, 국제업무지구 되살릴 '용산 마스터플랜' 연내 세운다 2017-02-07 06:45:00
철도병원, 근현대 건축물 등 용산 일대 역사문화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찾는다. 특히 기존 한강대로 위주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원효·청파로 일대도 활성화해 동서 지역 간 단절을 극복할 방침이다. 2013년 이후 지지부진한 용산역 일대 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과 전략도 마련된다. 시는 외국 기업 유치 등...
전통문화 계승 단체·개인에 최대 700만원 지원 2017-02-07 06:00:04
역사문화재과에 방문·등기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울시는 1996년부터 이 사업을 진행해 20년간 총 300여개 사업을 선정, 29억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시가 지원한 사업 가운데 시무형문화재 바위절마을호상놀이, 마들농요, 칠장 등이 문화재지정 성과를 거뒀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조선초 고흥 분청사기 일본으로 수출됐다" 2017-02-06 16:05:33
있는 곳"이라며 "국제학술대회로 분청사기의 학술 가치를 다시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국내 최대의 분청사기 생산지인 운대리 도요지 일원에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을 올해 하반기 개관한다. 박물관에는 분청사기실, 역사문화실, 설화문학실, 아시아 도자실을 갖출 계획이다. betty@yna.co.kr (끝)...
광주시 민간위탁 사업 공모방식 무더기 수정, 이유는 2017-02-06 15:27:31
사업은 광주도심권에 생태학습과 역사문화자원이 집적한 곳을 선정해 권역별 체험학습과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다. 도심 관광 트레일 사업은 문화전당권 주변에 도보관광 코스와 스토리텔링 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남도관광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관광관련 전문가 초청 포럼 개최 사업도 이번 수정 대상이다....
"제주 우도 표지석·안내판 태반이 오류·훼손" 2017-02-06 13:15:14
우도사랑 탐험대는 이렇게 조사한 내용과 우도의 역사문화유적, 영주10경과 우도10경, 고문헌 속 우도 등의 내용을 담아 한 권의 책으로 발간했다. 탐험대는 발간사를 통해 "우도에서 찍은 한 장의 사진에서 우도 관광이 멈춰버린다면 정작 우도의 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것이 된다. 우도에는 눈으로 보는 것도 많지만 마...
日재무장 밀어주는 美…'양날의 칼' 던진 매티스 한일순방 2017-02-06 09:49:08
의존도가 높고, 일본과 역사문제를 털지 못한 점을 감안하면 빛과 그림자가 공존하는 상황으로 보인다. 한미일 3각 공조의 틀에 깊이 들어가면 갈수록 일본의 개헌을 통한 재무장은 물론 아베 정권의 역사인식 우경화를 견제하기가 점점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위안부 문제의 인권 침해적 성격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버스로 울산 단체관광하면 대당 하루 30만원 지원" 2017-02-06 08:20:01
태화강 십리대숲, 영남알프스, 반구대암각화 등 해양·생태·산악·역사문화 관광지가 많다"고 소개했다. 인센티브 문의는 울산시 관광진흥과(☎052-229-3891), 울산광역시관광협회 (☎052-275-2412)나 누리집(www.ulsantour.or.kr/)으로 하면 된다. leey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