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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2-16 15:00:05
09:53 일본, 동남아 3개국과 북·중 '방해전파' 감시체제 추진 180216-0192 외신-0044 10:17 트럼프 올해도 춘제 새해인사 생략…틸러슨 "춘제 하오!" 180216-0196 외신-0045 10:29 IS 추종 인니 '죽음의 성직자' 재판 회부…사형 처할수도 180216-0201 외신-0046 10:38 [PRNewswire] Gifts From the Heart...
'日 역사왜곡 교육 항의?' 중 해경선, 센카쿠 인근 해역 항해 2018-02-16 11:59:41
중국 고유 영토이고, 중국 해경이 댜오위다오 인근 해역을 항해하는 것은 정상적인 것이라고 밝혔다"며 "이는 중국의 고유한 권리이자 외부인은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주장했다. 중국 외교부는 춘제(春節·중국의 설) 연휴에 들어감에 따라 일본 문부과학성의 이번 고교학습지도요령 개정안 고시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트럼프 올해도 춘제 새해인사 생략…틸러슨 "춘제 하오!" 2018-02-16 10:17:12
전 대통령은 새해 인사와 함께 4차례나 춘제 축하 영상을 찍기도 했다.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취임 첫해인 지난해 1월 27일 토머스 섀넌 국무부 정무차관 명의로 국무부 홈페이지를 통해 "세계 각지의 친구들"에게 91개 단어에 불과한 춘제 경축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이를 대신했다. 올해는 틸러슨 국무장관이 이를...
중국 춘제 폭죽에 베이징 또 스모그로 자욱…폭죽 규제효과 없어 2018-02-16 09:42:39
농도는 오후 2시까지 30㎍/㎥ 이하를 유지했다. 그러나 춘제 폭죽놀이기 시작되면서 오후 8시는 108㎍/㎥를 올랐고, 오후 11시에는 293㎍/㎥까지 치솟아 오염등급 5급을 기록했다. 베이징 당국은 춘제 기간 도심 주변인 5환(環) 이내에서 폭죽 사용을 금지하고 5환 바깥 지역에서도 폭죽 사용을 일부 제한하는 등 폭죽 스모...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2-15 15:00:05
춘제 연휴…안면인식으로 기차표까지 180215-0182 외신-0056 09:11 美日정상 "北비핵화 압박지속"…트럼프 "美에 공장 더 지어달라"(종합2보) 180215-0184 외신-0057 09:12 언론과 거리 두기?…프랑스 대통령궁, 기자실 별관으로 이전 180215-0185 외신-0058 09:12 트럼프, 베트남 정상과 남중국해·방위 협력 확인…중국...
"명품 핸드백 못 놓쳐"…X레이 검색대로 들어간 중국 여성 2018-02-15 14:04:48
그녀의 골격은 X-레이 사진으로 선명하게 찍혔고,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 등 중국의 소셜미디어에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네티즌들은 "수억 명의 사람들이 고향으로 향하는 춘제(春節·중국의 설) 기간에는 별의별 일들이 다 일어난다"면서 "이 여성 못지않게 희한한 일도 종종 목격할 수...
'모바일 세뱃돈·전자 폭죽' 중국의 달라진 설 풍경 2018-02-15 11:00:23
정부는 춘제 때마다 폭죽 때문에 발생하는 스모그를 줄이기 위해 베이징과 같은 주요 도시에서 폭죽놀이를 금지하고 있다. 폭죽과 관련한 규제가 매년 확대하자 최근에는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전자 폭죽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전자 폭죽은 액운을 쫓는 폭음과 불빛을 내뿜지만, 일반 폭죽과 달리 이산화황 같은 유독성...
中춘제 귀성객, 지난해보다 3%↓…9억명 예상 2018-02-15 10:33:25
명절인 춘제 연휴(15∼21일)가 시작된 가운데 지난해보다 귀성객이 소폭 감소할 전망입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현재까지 고향으로 향한 귀성객 수는 9억7천만 명을 넘어섰지만, 이는 지난해보다 3.27% 감소한 수치라고 15일 밝혔습니다. 가장 많은 귀성객이 몰린 지난 13일에는 8천275만 명이 이동했고, 철도 이용객...
중국 춘제 귀성객 9억7천만명 집계…작년보다 3.27% 감소 2018-02-15 09:27:46
중국 춘제 귀성객 9억7천만명 집계…작년보다 3.27% 감소 철도·항공편 이용객 늘고, 자가용·고속버스 이용객 줄어 (베이징=연합뉴스) 김진방 특파원 =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중국의 설) 연휴(15∼21일)가 시작된 가운데 현재까지 고향으로 향한 귀성객 수는 9억7천만 명을 넘어섰다. 15일 관영 신화통신 등에...
시진핑, '가난과의 전쟁' 선포…"극빈 지역에 집중" 2018-02-15 09:14:50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춘제(春節·설)를 앞두고 현장 순시를 통해 올해 '가난과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극빈 지역 구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15일 신화망(新華網) 등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지난 12일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시에서 '맞춤형 가난 탈피' 좌담회를 주재하며 향후 3년간 빈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