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보이스4’ 송승헌-이하나표 정의구현X‘악마판사’ 지성표 카타르시스, 現 시대 반영한 사건 해결 ‘공감↑’ 2021-07-15 17:20:01
이 의견이 강요한의 판결에 영향을 미치는 제도다. 강요한은 극중 시골마을에 독성 폐수를 유출한 대기업, 서민을 향한 갑질과 상습 폭행을 저지른 법무부 장관의 자제 등 국민들이 유죄를 간절히 원하는 사건을 거침없이 재판에 올린다. 재벌 총수를 법정에 세우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그에게 금고 235년 형을 내리며...
[리뷰] 악마판사, 디스토피아 세계관…파격적 전개 '눈길' 2021-07-13 17:08:52
교차하며 나오고, 강요한은 이를 넘나들며 활약한다. 캐릭터의 이중성 등 다크히어로물의 특성도 잘 담아냈다. 피해자 유족을 따뜻하게 안아주던 강요한이 하품하며 눈물을 흘리는 식이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그의 정체가 드러나는 듯하면서도 묘한 여운을 남긴다. 또 다른 반전을 예고하면서. 시선의 처리도 독특하다....
'악마판사' 지성의 비극적인 가족사…최고 시청률 7.9% 돌파 2021-07-12 10:28:00
뒤섞인 그곳은 디스토피아 그 자체였다. 강요한의 잔인함에 분노한 김가온은 “당신 형도 그래서 죽인 거야?”라며 자극했고 평정심이 깨진 강요한은 죽일 듯한 기세로 김가온의 목을 졸랐다. 그리고 “뭐가 진짜 잔인한 건지 알아?”라고 내뱉은 강요한의 모습 뒤로 악몽같던 10년 전 성당 화재 사건의 전말이 펼쳐졌다....
‘악마판사’ 박규영, 진영과 손잡고 ‘지성 가족 성당 화재 사건’ 수사 시작…실체 파헤칠 수 있을까? 2021-07-12 09:00:05
강요한은 김가온의 거처를 알려주기는커녕, 형사라면 범인이나 찾아오라며 저격했다. 이에 윤수현은 김가온을 위해 범인 찾기에 열을 올렸다. 폭탄이 그림 내부에서 터졌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고 인테리어를 담당했던 가구 공장을 찾아간 것. 그러나 공장 직원은 "영장부터 보여주시죠:라고 반박해 윤수현을 분노하게...
'악마판사' 지성, 10년 전 화재 사건 진실 진영에 언급..."역시 이런 이야기를 좋아해" 2021-07-11 23:59:00
"뭘 원하냐?"라고 강요한에게 물었다. 강요한은 “장관님은 19년 전 젊은 정치인이 돈을 받았다고 유죄로 만들었다. 도덕성이 트레이드마크였던 그 양반 결국 죽었다. 그 사건의 진실을 언론에 고백해라. 그러고 나면 아드님은 놔 드리겠다. 잘 생각해 봐라”고 차경희를 몰아세웠다. 강요한은 사회적 책임재단 행사에서...
'악마판사' 1-2회 완벽 정리 복습→ 3-4회 관전 포인트까지 공개 2021-07-09 13:15:00
강요한의 수상한 행보 등 석연치 않은 점들이 그를 자극했다. 무엇보다 가장 미심쩍은 부분은 인간미(美)가 결여된 강요한의 가치관이었다. 폭주하는 어린이 버스 운전자를 향해 총을 겨눈 것부터 피해자 유족을 보듬는 척하며 하품을 하는 모습까지 김가온 눈에 비친 강요한은 위선과 교만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기 때문....
'악마판사' 지성, 선과 악 경계선 넘나드는 야누스적 매력 변주 2021-07-07 11:09:00
분)의 아들임이 밝혀지면서 강요한에게는 또 다른 의도가 숨겨져 있음을 암시, 다시금 등골을 오싹케 했다. 이렇듯 선과 악, 경계선을 넘나들며 어느 편인지 종잡을 수 없는 미스터리한 강요한은 지성의 입체적인 연기 결과 만나 더욱 막강한 시너지를 낳고 있다. 모든 것을 제 계획 하에 놓고 움직이는 강요한의 의뭉스런...
'악마판사' 지성, 과거사 한 겹 벗겨졌다…"강요한은 악마" 2021-07-05 10:47:00
“강요한 그 인간은 악마에요”란 수상한 댓글을 포착해냈다. 댓글을 쓴 사람은 성당의 신부로 그가 밝힌 강요한의 초등학교 시절 일화는 가히 충격적이었다. 그에 따르면 어린 강요한은 교실에 들어온 새를 망설임 없이 내리치는 잔인함은 물론 부유한 집안 아이들의 물건을 숨겨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의심하도록...
'악마판사' 지성X김민정X진영X박규영, 극한으로 치닫는 몰입감 2021-06-28 17:06:00
쇼’가 선포되면서 강요한(지성 분), 정선아(김민정 분), 진영(김가온 분), 윤수현(박규영 분) 네 사람의 목표가 수면위로 드러난다. 먼저 라이브 법정 쇼의 재판장 강요한은 인간에 대한 깊은 혐오로 점철된 속내를 드러내고 있다. 죄를 심판하는 재판장임에도 정의를 부정하고 재판을 단지 입증 싸움으로 치부해버리는...
'악마판사' 첫 방송 전 짚고 가야 할 세계관 핵심 포인트 셋 2021-06-16 10:22:00
장본인은 바로 시범재판부 재판장 강요한이다. 그는 이곳에서 죄를 지은 사람이라면 그 누구라도 가차없이 처절하게 응징한다. 허를 찌르는 통쾌한 판결은 온 국민을 순식간에 열광하게 만들지만 어딘가 수상한 그의 방식에 누군가는 의심의 촉을 세우기 시작한다. 과연 ‘강요한은 모두의 영웅일까, 법관의 가면을 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