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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내가 산 것도?" 싸게 팔던 'S사 텀블러' 알고 보니… 2024-08-16 15:48:29
A씨는 목록통관 제도의 이점을 악용할 목적으로 가족과 지인의 개인통관고유부호 22개를 도용했다. 특히, 품명을 텀블러와 전혀 관계없는 물품(BAKING PAN, DAILY NECESSITIES 등)으로 거짓 기재해 이를 자가소비용으로 가장하고 수입신고 없이 밀반입했다. 목록통관 제도는 150달러 (미국은 200달러)이하 자가사용 물품...
[하반기 달라지는 것] 간이과세 매출기준 '8천만→1억400만원' 상향 2024-06-30 12:00:21
대상이 된 다음 해 3월 말까지 세관에 등록 신청을 해야 한다. 등록 대상은 직전 연도에 구매 대행한 수입 물품의 총 물품 가격이 10억원 이상인 통신판매업자다. ▲ 해외직구 통관 시 개인통관고유부호 검증강화 시행 = 해외직구를 통해 자가사용 물품을 수입하는 경우 신고서 등에 개인통관고유부호·성명·전화번호를...
개인통관부호 검증 강화…카카오페이로 200만원 이하 관세 납부(종합) 2024-02-13 14:42:30
올해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관세청은 개인통관고유부호 명의도용을 근절하기 위해 검증을 강화하기로 했다. 부호와 성명, 전화번호가 모두 일치해야 통관이 가능하게 한 것이다. 현재는 부호와 성명 또는 부호와 전화번호만 일치하면 통관이 가능하다. 아울러 관세법상 명의 대여죄 적용 범위에 수출입신고·목록통관제출을...
개인통관부호 검증 강화…카카오페이로 200만원 이하 관세 납부 2024-02-13 11:00:01
올해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관세청은 개인통관고유부호 명의도용을 근절하기 위해 검증을 강화하기로 했다. 부호와 성명, 전화번호가 모두 일치해야 통관이 가능하게 한 것이다. 현재는 부호와 성명 또는 부호와 전화번호만 일치하면 통관이 가능하다. 아울러 관세법상 명의 대여죄 적용 범위에 수출입신고·목록통관제출을...
"짝퉁도 좋아요"…회계사·직장인도 '중국산'에 빠진 이유 2024-01-07 11:25:54
관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개인이 직접 사용할 목적으로 직구한 150달러(미국 물품은 200달러) 이하 물품의 경우 수입 신고 없이 관세 등을 면제받고 목록 통관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가격은 더 쌀 수밖에 없다. 일각에선 중국 직구가 관세를 피하기 위한 우회로로 이용되고 있는 만큼 규제 필요성도 제기하고 있다....
에어팟 '득템'한 줄 알았더니…3000원짜리 '짝퉁' 밀수 적발 2023-12-22 00:02:21
번호, 제조회사 국내 연락처는 물론 수리에 필요한 제품 일련번호, 전파법에 따른 인증번호까지 진품과 동일하게 위조됐다. A씨는 밀수입 과정에서 세관 감시망을 피하기 위해 26명의 다른 사람 명의를 빌리거나 도용했다. 여기에는 B씨와 B씨 가족, 친인척도 동원됐다. B씨는 밀수품에 대한 국내 택배 물량을 확보하기...
'수입세금미납'…관세청 사칭한 피싱 문자 주의보 2023-12-05 09:45:06
번호로 전화하는 경우 세관 직원을 사칭하며 앱 설치를 유도하거나 민감한 개인정보를 요구하기도 한다. 국내 번호로 문자를 발송하거나 관세청 통관부서의 명칭을 사용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관세청은 강조했다. 김현정 관세청 통관물류정책과장은 "관세청에서는 세금 납부 등을 위해 개인통관고유부호와 같은 개인...
해외직구 개인통관부호, 일회용 바꾸나 2023-08-07 07:04:32
해외 직구(직접구매)를 할 때 필요한 개인통관고유부호를 일회용으로 발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 해외직구 제도를 악용해 개인통관고유부호를 도용하는 경우가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7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관세청은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을 방지하기 위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개인통관고유부호는 해외...
'도용 급증' 해외직구 개인통관부호, 일회용 발급으로 바꾼다 2023-08-07 06:11:02
필요한 개인통관고유부호를 일회용으로 발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 해외직구 제도를 악용해 개인통관고유부호를 도용하는 경우가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7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관세청은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을 방지하기 위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개인통관고유부호는 해외 직구를 하기 위해 필요한 개인...
신종 마약 '베노사이클리딘' 첫 적발…'천사의 가루' 닮은꼴 2023-07-14 20:04:23
수사 결과 A씨는 마약을 밀수입하면서 타인의 개인통관고유번호를 도용했고, 밀수한 마약류를 재포장한 작업실 역시 타인 명의로 빌린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특정 장소에 마약을 놓아두면 구매자가 가져가는 '던지기' 수법으로 전국 각지에 마약을 유통했다. 공항세관은 국제우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