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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엔씨켐 "HBM 노광 공정 포토레지스트 소재 곧 납품" 2024-12-06 17:40:05
4세인 김건호 사장이 이끄는 화학2그룹(고부가가치 소재 사업군)에 편입시켰다. 삼양엔씨켐이 만드는 제품은 포토레지스트 생산에 필요한 고분자(폴리머)와 광산발생제(PAG) 등이다. 현재 공장 가동률은 제품별로 45~64%가량이다. 지난해 매출 986억원, 영업이익 73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1~3분기 영업이익은 80억원으로...
삼양엔씨켐 "HBM 포토레지스트용 소재 연말 납품" 2024-12-06 14:48:38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오너 4세인 김건호 사장이 이끄는 화학2그룹(고부가가치 소재 사업군)에 편입된 핵심 계열사다. 포토레지스트는 반도체 웨이퍼에 회로를 새기는 노광 공정에 필수 소재다. 삼양엔씨켐이 만드는 제품은 포토레지스트 생산에 필요한 고분자(폴리머)와 광산발생제(PAG) 등이다. 삼양엔씨켐은 국내...
경영 전면에 나서는 8090 오너 20인…“해외파·경영전공 다수” [후계자들 8090 오너 시대] 2024-12-02 06:06:12
회장의 장남인 오너 4세 김건호 삼양홀딩스 전략총괄 사장은 삼양그룹 창립 100주년을 맞아 최근 이뤄진 인사 및 조직개편에서 삼양그룹 내 화학2그룹 부문장을 겸직하게 됐다. 김 사장이 지주사의 미래 전략과 재무에 이어 그룹 미래 신사업인 스페셜티까지 총괄하며 경영 보폭을 넓혔다. 2014년 삼양사에 입사한 뒤 10년...
"입사 후 1년 반 만에 임원으로"…'초고속 승진' 식품기업 3세 2024-11-27 10:25:52
0.01%씩 갖고 있다. 삼양그룹의 경우 김윤 회장의 장남인 김건호 삼양홀딩스 사장이 지난해 말 사장에 선임돼 '오너 4세' 경영 신호탄을 쐈다. 1983년생인 김 사장은 2014년 삼양사에 입사해 10년 만에 사장까지 올랐다. 농심 오너 3세로 신동원 회장의 장남인 신상열 미래사업실장은 지난 25일 인사에서 전무로...
입사 1년 반만에 임원...식품기업 3세, 초고속 승진 2024-11-27 06:50:55
지분을 0.01%씩 갖고 있다. 삼양그룹 김윤 회장의 장남인 김건호 삼양홀딩스 사장은 지난해 말 사장에 선임돼 '오너 4세' 경영에 돌입했다. 1983년생인 김 사장은 지난 2014년 삼양사에 입사해 10년 만에 사장에 올랐다. 농심 오너 3세인 신동원 회장의 장남 신상열 미래사업실장은 지난 25일 인사에서 전무로...
[인&아웃] 오너家 3·4세들 전면 배치 2024-11-27 06:34:32
회장의 장남인 1983년생 김건호 사장이 화학2그룹 부문장을 맡았다. 농심에선 신동원 회장의 장남인 1993년생 신상열 미래사업실장(상무)이 전무로 승진했다. 특히 향후 롯데그룹 인사에서 신동빈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전무의 승진 여부가 관심이다. 그는 지난 6월 일본 롯데홀딩스 사내이사로 선임되면서 한일...
오리온 3세, 1년반만에 수억대 임원…식품 3세들 초고속 승진 2024-11-27 06:15:00
매일유업 지분을 0.01%씩 갖고 있다. 삼양그룹의 경우 김윤 회장의 장남인 김건호 삼양홀딩스[000070] 사장이 지난해 말 사장에 선임돼 '오너 4세' 경영의 신호탄을 쐈다. 1983년생인 김 사장은 지난 2014년 삼양사[145990]에 입사해 10년 만에 사장까지 올랐다. 농심[004370] 오너 3세로 신동원 회장의 장남인...
오너家 3·4세 승진, 재계 세대교체 가속…80년대생 두각(종합) 2024-11-26 17:59:35
1983년생 김건호 사장이 그룹 내 화학2그룹 부문장을 맡으며 경영 보폭을 넓혔다. 삼천리그룹 정기 인사에서는 오너가 3세인 1982년생 이은선 삼천리 전무가 미래사업총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조만간 발표될 주요 그룹 인사에서도 오너가 3·4세의 약진이 예상된다. GS리테일에서는 허연수 대표이사 부회장이 용퇴하고 GS...
오너家 3·4세 속속 승진, 재계 세대교체 가속…80년대생 두각 2024-11-26 09:38:00
김윤 회장의 장남이자 오너가 4세인 1983년생 김건호 사장이 그룹 내 화학2그룹 부문장을 맡으며 경영 보폭을 넓혔다. 삼천리그룹 정기 인사에서는 오너가 3세인 1982년생 이은선 삼천리 전무가 미래사업총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조만간 발표될 주요 그룹 인사에서도 오너가 3·4세의 약진이 예상된다. 이날 예정된 LS...
'삼양 4세' 김건호, 고부가 소재 이끈다 2024-11-25 17:37:19
김건호 삼양홀딩스 전략총괄 사장(41·사진)이 스페셜티(고부가가치 소재) 사업을 이끈다. 지난 10월 창립 100주년을 맞은 삼양그룹은 글로벌, 스페셜티를 중심으로 25일 인사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김윤 삼양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 사장은 기존 지주사 전략총괄과 스페셜티 사업을 관장하는 화학2그룹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