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안 없이 강민호 보낸 롯데, 그 대가를 치렀다 2019-06-12 23:03:49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었다. 롯데로서는 포수 나종덕의 블로킹은 물론 그 이후의 대처가 두고두고 아쉽다. 하지만 나종덕에게 책임을 묻기는 어렵다. 롯데 프런트가 자초한 일이다. 롯데는 지난해 강민호(삼성 라이온즈)의 FA 이적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7위로 처졌다. 하지만 롯데는 지난겨울 외부 영입에 나서지 않고 내부...
LG, 연장 10회 스트라이크 낫아웃 폭투로 끝내기 승리 2019-06-12 22:18:45
번 튄 공이 포수 나종덕의 몸을 맞고 옆으로 튀었다. 스트라이크 낫아웃 상황에서 오지환은 1루를 향해 달렸고, 나종덕의 1루 송구가 크게 빗나가면서 경기는 LG는 끝내기 승리로 마무리됐다. 전날 1-1 무승부에 이어 롯데와 이틀 연속 연장 승부를 펼친 LG는 스트라이크 낫아웃 폭투라는 흔치 않은 방식으로 힘겹게 승리를...
폭투의 롯데, 이러다 기록 갈아치울라 2019-06-06 10:58:05
입성을 돕는 뼈아픈 폭투였다. 롯데는 김준태(25), 나종덕(21), 안중열(24) 등 경험 적은 20대 초중반의 포수 3인방으로 시즌을 맞았다. 롯데는 가능성 많은 포수 자원이 많은 상황에서 외부 영입을 하지 않고 내부 육성을 택했다. 하지만 급격하게 떨어지는 스플리터 계열의 변화구를 던지는 투수가 유독 많은 팀 사정과는...
키움 김하성, 2경기 연속 3점포에 주루 센스까지 2019-05-19 17:49:14
베이스씩 진루해 3루까지 도달했다. 상대 포수 나종덕의 몸을 맞고 공이 옆으로 흐르는 그 잠깐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연이어 베이스를 훔쳤다. 김하성은 결국 박시영의 3번째 폭투 때 홈까지 밟고 롯데의 추격 의지를 완전히 꺾었다. 김하성은 키움의 주전 유격수다. 포수 다음으로 체력 소모가 큰 포지션이다. 점수 차가 ...
[ 사진 송고 LIST ] 2019-05-19 15:00:02
서울 배재만 정태호 일자리수석, "최근 고용동향은" 05/19 14:35 서울 김도훈 나종덕 '헬멧이 반쯤 벗겨질 정도로 힘차게 휘둘렀지만' 05/19 14:38 서울 김도훈 공 놓치는 키움의 자산 이정후 05/19 14:38 서울 김도훈 공 놓치는 이정후 05/19 14:39 지방 손형주 모래 조각 미술관으로 변신한 해운대...
톰슨 깜짝 완봉쇼…롯데, 1천125일 만에 완봉승 감격(종합) 2019-05-14 21:29:53
나종덕과 찰떡궁합을 뽐내며 LG 타선을 꽁꽁 묶었다. 위기라고 볼만한 상황도 없었고, 주자가 누상에 나갈 때마다 톰슨은 삼진으로 스스로 불을 껐다. 톰슨은 이날 삼진을 8개 솎았다. 양 감독은 경기 후 "톰슨이 완벽한 투구를 보여줬다"며 "지속해서 본인의 공을 믿고 자신감 있게 던지라는 이야기를 나눴고, 톰슨이...
'깜짝 완봉승' 롯데 톰슨 "내 능력 보여줘 좋다" 2019-05-14 21:22:41
포수 나종덕 "위기 때 톰슨에게 결정구 맡겨" (부산=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 3년 만에 완봉승을 선사한 외국인 우완 투수 제이크 톰슨(25)은 "내가 지닌 능력을 보여줄 수 있어 좋았다"며 기뻐했다. 톰슨은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9이닝 동안 안타 3개와 볼넷 2개만 내줬을...
톰슨 깜짝 완봉쇼…롯데, 1천125일 만에 완봉승 감격 2019-05-14 20:48:45
덕분인지 톰슨은 포수 나종덕과 찰떡궁합을 뽐내며 LG 타선을 꽁꽁 묶었다. 위기라고 볼만한 상황도 없었고, 주자가 누상에 나갈 때마다 톰슨은 삼진으로 스스로 불을 껐다. 톰슨은 이날 삼진을 8개 솎았다. 좌완 장원삼(36)은 대포 3방에 세 번째 도전에서도 LG 데뷔전 승리를 놓쳤다. 37세 동갑내기 이대호와 채태인이...
kt 배정대, 사구 골절로 6∼8주 진단…김재윤 복귀 2019-05-11 15:45:36
선수다. 지난 9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6회초 나종덕의 장타성 타구를 몸을 날려 잡아냈다. 이강철 감독이 "나도 모르게 박수가 나왔다. 아름다워서"라고 극찬을 할 정도였다. 배정대의 외야 공백은 조용호가 채운다. 올 시즌을 앞두고 SK 와이번스에서 이적한 조용호의 첫 1군 등록이다. 또 kt는 마무리 김재윤의 복귀로...
롯데, 7연패 뒤 2연승…KIA는 연패 끊은 뒤 다시 패배 2019-05-10 22:49:14
나종덕, 신본기, 카를로스 아수아헤의 연속 안타로 만루 기회를 만든 롯데는 강로한의 중견수 희생 플라이로 4-3 역전에 성공했다. 삼성은 3회 말에 터진 공민규의 우월 솔로포로 다시 4-4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롯데도 밀리지 않았다. 4회 초 2사 후 만루 기회를 잡은 뒤, 허일의 유격수 앞 내야 안타로 1점을 뽑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