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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재개발 사업 성공 주도한 `아이파크`, 올해도 뜨거운 분양 열기 기대 2019-10-31 17:03:20
중노송동 물왕멀구역 서해그랑블`이 기록한 1순위 청약경쟁률(2.06)의 30배에 달하는 수치였다. `서신 아이파크 e편한세상` 분양권에는 현재 수천만원의 웃돈까지 붙어 거래되고 있는 상황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지난 8월 `서신 아이파크 e편한세상` 전용면적 101.99㎡가 4억2,591만원(9층)에 거래됐는데,...
HDC현대산업개발, ‘전주 태평 아이파크’ 이달 분양 2019-10-14 10:16:37
전주덕진공원, 전주동물원 등도 차량 10분 거리에 있다. 한편 태평1구역 재개발과 더불어 주변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완산구 중앙동, 풍남동, 노송동 일원은 전통문화 중심의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골목환경 및 외관이 정비될 예정이다. 전통공예와 관련된 공방 등 전통문화 관련 사업 활성화로 주변이 새로운...
전주에 '아파트형 공장' 지식산업센터 2곳 건립 2019-07-17 11:23:45
총 243억원이 투입돼 노송동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내에 건립되는 '신산업 융복합 지식산업센터'는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2021년 상반기 완공될 예정이다. 시는 이곳을 3D 프린팅, 스마트미디어 등 신성장산업 분야 중소·창업기업들을 위한 공간으로 특화 운영할 방침이다. 또 268억원을 들여 내년 상반기...
[오늘의 주요 일정](4일ㆍ목) 2019-07-04 07:00:01
▲ 전주시, 기부 릴레이 발대식(10:00 전주 노송동) ▲ 시민경찰 자전거 순찰대 발대식(18:00 전주 다가교) [대전충남] ▲ 태안군 선주연합회 선박 300여척 동원 해양 쓰레기 수거 행사(09:30 어은돌 및 모항 등 7개 항포구) ▲ 자유한국당 충남도당, 충남도정 1주년 평가 토론회(14:00 내포 제이웨딩홀 컨벤션센터) ▲...
전주 쓰레기 수거 업체 3곳, 내일부터 사흘간 파업 2019-07-02 15:17:14
시 전체 지역의 재활용품과 중앙동·노송동, 풍남동, 진북동, 금암 1·2동, 인후 2·3동 등 8개 동의 단독주택 일반 쓰레기(종량제봉투) 수거가 지연될 전망이다.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청소대행업체 관리인력과 시·구·동의 가용인력 등을 총동원, 파업업체 비용으로 해당 지역 쓰레기를 수거할 계획이다. 또...
전주 `얼굴 없는 천사` 올해도 왔다…19년 동안 6억 기부 2018-12-27 20:30:15
7분께 완산구 노송동주민센터에 전화를 걸어 "주민센터 지하주차장 입구에 종이상자를 놓았으니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고 말한 뒤 끊었다. 주민센터 직원이 지하주차장에 가보니 A4 용지를 담는 종이상자가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 이 상자에서는 `소년소녀가장 여러분, 힘내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덕담이...
올해도 찾아온 전주 '얼굴 없는 천사'…19년간 6억원 기부(종합) 2018-12-27 11:46:24
성금은 그간 전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노송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인다. 홀몸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 등 어려운 계층을 위해 써달라는 얼굴 없는 천사의 당부에 따른 것이다. 또 이 동네 초·중·고교에서 10여명의 '천사 장학생'을 선발, 대학 졸업 때까지 계속 장학금을 지급하고...
전주 '얼굴없는 천사' 올해도 왔다…"어려운 이웃에 써달라" 2018-12-27 09:46:52
적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1억원씩을 노송동주민센터 인근에 놓고 사라졌다. 노송동주민센터는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이 성금 상자 등을 언론 에 공개할 예정이다. 19년째 '얼굴 없는 천사'...총 6억원 넘는 기부금/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EnG03SAu7po] ic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시론] 세밑 한파 속에 얼어붙은 기부 손길 2018-12-10 16:45:39
노송동에서는 2000년부터 18년간 해마다 종이상자에 적게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1억원이 넘는 돈을 주민센터에 놓고 사라지는 사람이 있어 올해도 올지 기다리고 있다. 가난한 사람들이 더욱 어려워지는 계절이다. 세밑 한파를 녹이는 따스한 손길이 절실하다. 발길을 멈추고 힘겹게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을 한번...
한 통의 전화,그리고 큰 돈 기부…전주 '얼굴 없는 천사' 올해는 2018-12-02 07:00:19
따르릉' 전화벨이 울렸다. "여보세요. 노송동 주민센터입니다." "네. 동사무소 뒤로 가보세요. 돼지저금통이 있을 겁니다." 짤막한 한 마디에 이어 이내 '뚜뚜'하는 신호음이 울리면서 전화는 끊어졌다. 노송동 직원은 황급히 주민센터 뒤편으로 달려갔다. 예감은 맞아떨어졌다. A4 용지를 담는 종이 상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