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패럴림픽 결산] ② 당초 목표 종합 10위 실패에도 빛난 투혼의 질주 2018-03-18 07:00:03
7.5㎞ 좌식 경기에서 22분 28초 40을 기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한국의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금메달이다. 한국은 이번 대회 이전까지 역대 동계패럴림픽에서 은메달 2개를 수확하는 데 그쳤다. 장애인 태극 전사들은 1992년 알베르빌 대회부터 동계패럴림픽에 출전해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에서 알파인스키...
[패럴림픽] "엄마 보고 계시죠" 신의현의 5전 6기…다시 일어나 금메달 땄다 2018-03-17 13:30:16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남자 7.5㎞ 좌식 경기에 출전해 22분 28초 40의 기록으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막중한 부담과 체력이 바닥에 떨어진 상황에서도 일궈낸 값진 금메달이다. 신의현은 이번 대회 6종목에서 무려 61.7㎞(페널티코스 포함)를 달렸다. 다른 선수들은 메달 획득 가능성이 비교적 큰 ...
[패럴림픽] 한국, 동계패럴림픽 첫 금메달 도전사…26년 걸렸다 2018-03-17 13:27:28
생활체육과 대리였던 최원현씨가 단장을 맡았다. 지체장애인 유인식, 정영훈 등 단 두 명의 알파인스키 선수가 참가했다. 1998년 나가노 동계패럴림픽에서도 상황은 비슷했다. 장애인 동계스포츠는 특수 장비가 필요한 종목이 많고, 훈련의 연속성을 유지하기가 힘들었다. 대다수 선수는 경제적인 문제로 꿈을 접거나...
-패럴림픽- '아! 사격' 신의현, 바이애슬론 12.5㎞서 5위 2018-03-13 12:00:01
2018 평창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장애인바이애슬론 남자 12.5㎞ 좌식 경기에서 50분 01초 9의 기록으로 17명의 선수 중 5위에 올랐다. 그는 초반 2.37㎞까지 1위를 달리며 메달 획득 전망을 밝혔다. 그러나 첫 번째 사격에서 한 발을 오발하면서 페널티를 받아 5위로 처졌다. 그는 다시 힘을 내 3.42㎞ 지점까지 4위, 5....
-패럴림픽- '46세 엄마' 이도연, 바이애슬론 10㎞도 완주 2018-03-13 11:53:45
국가대표 이도연(46)이 장애인 바이애슬론 여자 10㎞ 좌식 경기에서 완주를 이어갔다. 이도연은 13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장애인 바이애슬론 여자 10㎞ 좌식 경기에서 53분51초0의 기록으로 13명의 선수 중 11위에 올랐다. 그는 초반 0.5㎞까지 11위에 처친 뒤 순위...
[패럴림픽] 넘어져도 다시 일어난 '46살 세 딸 엄마' 이도연 2018-03-10 13:49:40
좌식 종목에 출전한 장애인 노르딕스키 대표팀 이도연(46)은 강원도 평창 바이애슬론 센터 내리막길에서 속력을 줄이지 못하고 넘어졌다. 녹아버린 눈과 스키의 마찰력이 줄어들면서 속력을 조절하지 못했다. 하지 장애인인 이도연은 옆으로 고꾸라졌다. 이도연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일어났다. 그리고 스틱을 고쳐 잡고...
신의현, 한국 패럴림픽 도전 26년 만에 첫 금 노린다 2018-03-09 08:25:38
알베르빌 동계패럴림픽부터 출전했지만, 그동안 단 한 개의 금메달도 따지 못했다. 한편 이 종목엔 이정민(34)도 함께 출전한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장애인 바이애슬론 7.5㎞ 남자 시각 종목엔 권상현(24)이 출전하고 입식 종목엔 최보규가 나선다. 장애인 바이애슬론 6㎞ 여자 좌식 종목엔 사이클에서 전향한...
패럴림픽 '영웅' 한상민 "16년 전 역사를 다시 쓰겠다" 2018-03-03 08:48:29
한국 장애인 알파인스키 좌식 부문의 일인자인 베테랑 한상민(39)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에 임하는 당찬 각오를 전했다. 2일 열린 한국 선수단 출정식에 참가했던 한상민은 이번 대회에 거는 기대가 크다. 한상민은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패럴림픽에서 우리나라 알파인스키 사상 최초로 은메달을 땄다. 비장애인과...
평창패럴림픽 한국 최고령 60세 정승원…최연소는 18세 박수혁 2018-03-02 15:17:26
처음 출전해 좌식스키 부문 대회전에서 깜짝 은메달을 수확했다. 지금까지 한국이 동계패럴림픽에서 따낸 메달은 한상민의 은메달과 2010년 밴쿠버 대회 훨체어컬링 은메달 등 단 2개뿐이다. 한상민은 2006년 토리노 대회 때 결승선을 앞두고 넘어졌고, 2010년 밴쿠버 대회에선 날씨 적응 실패로 성적이 부진했다. 2014년...
北 장애인스키 선수 2명, 공식 데뷔…평창패럴림픽 준비 완료 2018-01-21 09:18:53
파라 노르딕스키 월드컵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남자 좌식 중거리 경기에서 각각 34위와 35위를 기록했다. 마유철은 7.5㎞ 구간을 뛰는 이번 경기에서 37분 3초 20의 성적으로 42명의 참가 선수 중 34위에 올랐다. 김정현은 37분 57초 80으로 뒤를 이었다. 두 선수는 22일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중거리 경기에도 출전한다. I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