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역대급 車 나왔다"…뉴욕오토쇼서 기아 K4 해치백 첫 공개 2025-04-17 04:55:17
최대 토크를 기존 61.3kgf·m에서 71.3kgf·m로 끌어올렸다. 듀얼 모터 기반 최고 출력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3초 만에 도달한다. 또한 EV9 나이트폴 에디션은 현지 소비자 환경에 적합한 북미 충전 표준(NACS)을 채택해 테슬라 수퍼차저 네트워크 이용이 가능하다. 기아는 올해 2분기부터 EV9 나이트폴 에디션...
GE헬스케어, 국제의료기기 전시회서 AI 기반 정밀 의료솔루션 선보여 2025-03-20 15:41:35
1 듀얼 프로브 시스템’의 차세대 고성능 무선 초음파 장비로 진단에 필요한 통찰력 있는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해 편의성을 높인다. 컴팩트한 포켓 사이즈에 무선 스캔 및 충전 가능한 휴대성을 자랑하는 브이스캔은 브이스캔 에어 CL(Convex & Linear)’와 브이스캔 에어 SL(Sector & Linear)’을 시리즈로 선보였다. 특히...
삼성·LG전자, 세계 3대 디자인 'iF 디자인 어워드' 휩쓸어(종합) 2025-02-27 09:13:49
등이 수상작에 포함됐다. 듀얼 스크린을 활용해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실시간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지원한 '폴더블 갤럭시 AI UX', 내부 카메라로 냉장고에 넣고 빼는 식재료를 인식해 자동으로 푸드 리스트를 업데이트하는 '비스포크 냉장고 UX', 2024년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선보인...
유한킴벌리, 저자극·저플라스틱 화장실 물티슈 출시 2025-01-03 06:00:47
온풍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휘센 뷰 사계절 에어컨’을 출시했다. 이 신제품은 스탠드형 올인원 에어컨으로, LG표 핵심 부품인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로 냉매를 압축·순환해 따뜻한 바람을 만드는 고효율 히트펌프 기술을 적용했다. 전기로 열풍을 만드는 기존 히터 방식보다 전기료 부담이 덜하다. 환절기뿐 아니...
기아, 소형 SUV '시로스' 최초 공개…인도 등 글로벌 공략 2024-12-22 10:16:36
통풍 시트 등이 적용됐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듀얼 파노라마 선루프 등도 장착됐다. 시로스의 외관은 기아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가 반영됐다. 전면에는 스타맵 시그니처 발광다이오드(LED) 라이팅이 탑재, 기아의 특유 디자인 지향점인 디지털 타이거 페이스가 녹아있다. 측면은 17인치 크리스...
창호·매트·가습청정·가전, 쾌적한 홈…겨울이 즐겁다 2024-12-17 16:57:07
‘듀얼클린 가습공기청정기’와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을 통해 겨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듀얼클린 가습공기청정기는 미세먼지 제거와 습도 조절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제품이다. 극초미세먼지까지 99.99% 이상 제거할 수 있는 4단계 필터 시스템을 적용했다. 깨끗한 공기를 내보내는 토출구가 전면과 측면, 상부에 각각...
"영하 10도에도 에어컨 써요"…사계절 '만능 가전' 출시 2024-11-18 10:00:01
18일 냉방과 제습, 온풍 기능을 갖춘 '휘센 뷰 사계절 에어컨'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스탠드형 올인원 에어컨으로 실외 온도가 영하 10도에 이르는 상황에서도 온풍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온풍 세기는 총 5단계로 조절하도록 제작됐다. LG표 핵심 부품인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로 냉매를 압축·순환...
"냉난방·제습까지 한번에"…LG전자, 에어컨 신제품 출시 2024-11-18 10:00:01
수 있는 '휘센 뷰 사계절 에어컨'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스탠드형 올인원 에어컨으로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로 냉매를 압축·순환시켜 따뜻한 바람을 만드는 고효율 히트펌프 기술을 적용했다. 환절기뿐 아니라 실외 온도가 영하 10도 수준으로 떨어져도 온풍이 가능하다. 따뜻한 바람의 세기는 총...
'픽업 불모지 개척'...베일 벗은 '더 기아 타스만' 실물 공개 2024-10-29 16:24:08
상단 수납함과 폴딩 콘솔 테이블, 듀얼 타입 무선 충전 시스템 등 업무와 여가 모두에서 활용도가 높은 사양을 탑재했다. 편안하고 활용도 높은 2열 역시 타스만의 특징이다. 기아는 픽업 특성상 뒤로 기울이기 어려운 2열 시트를 최적 설계하여 타스만에 동급 최초로 슬라이딩 연동 리클라이닝 기능을 적용했다. 이로써...
"이런 車 처음" 깜짝…'뒷 유리' 없는 전기 SUV 타보니 [신차털기] 2024-10-25 10:00:03
외관은 모던한 미니멀리즘과 로보틱한 캐릭터를 자랑한다. 듀얼 블레이드 헤드라이트로 폴스타만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구축했다. 폴스타 4는 SUV지만 전고가 1500mm대로 매우 낮다. 반면 휠베이스는 거의 3000mm에 달해 웬만한 대형 SUV와 맞먹는다. 뒷유리를 없애고 디지털 미러를 통해 더 넓은 후방 시야와 2열의 넉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