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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로 240m '쾅'…"샷 타이밍 생각하세요" 2025-08-25 17:46:18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우승상금 2억7000만원, 총상금 15억원) 1라운드가 열린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 18번홀(파5). 핀까지 245m를 남겨둔 페어웨이에서 김민솔(사진)이 3번 우드를 잡았다. “두 번째 샷을 앞두고 드라이버를 잡을까, 3번 우드를 잡을까 고민하다가 충분히 그린에 올릴 수...
정규투어 5번만에 정상…무섭게 성장하는 신예 2025-08-24 17:53:1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우승상금 2억7000만원)을 최고의 드라마로 만들며 특급스타로 떠올랐다. 그가 쓰는 신화는 이제 시작이라는 게 골프계의 평가다. 매 라운드, 매 샷의 경험을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쏙쏙 흡수하며 성장 중이기 때문이다. 김민솔은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2부 평정한 김민솔, 메이저급 대회서 첫 승…신데렐라 계보 잇는다 2025-08-24 17:43:00
티샷 때문에 5번홀(파4)과 후반 11번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고, 우승 경쟁에서 멀어지는 듯했다. 그러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김민솔은 마지막 세 홀에서 대역전극을 썼다. 16번홀(파3)에서 7m에 가까운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기세를 올린 그는 17번홀(파4)에서도 4m가 넘는 거리의 버디퍼트로 다시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20승' 코앞서 홀인원 터뜨린 박민지 "올 최고 성적…우승 의지 강해" 2025-08-24 17:41:00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원) 최종 4라운드 직후 다소 상기된 모습으로 홀인원에 성공한 심경을 밝혔다. 박민지는 “홀인원은 고등학생이 되기도 전 군산시장배, 육군참모총장배 등 아마추어 대회 때 두 번 한 이후 처음”이라며 “상품을 생각하면 미스샷이 계속 나오기 마련이라 홀인원은 생각지도 않고...
최고상금 대회에 스타 플레이어 총출동…폭염에도 1만 갤러리 2025-08-24 17:37:07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우승상금 2억7000만원·총상금 15억원) 최종 라운드가 열린 24일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는 대한민국 최고 여성 골퍼들의 우승 경쟁을 직관하려는 골프팬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연인·친구들과 함께 ‘명품 샷’을 직접 보러 온 2030은 물론 선수 팬클럽 회원, 어린 자녀의 손을 잡고 나온...
"올 시즌 최고 컨디션 구장"…포천힐스 빛낸 명품 잔디 2025-08-24 17:35:09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우승상금 2억7000만원, 총상금 15억원)은 뜨거운 날씨에도 완벽한 코스로 선수와 갤러리들의 찬사를 받았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은 2019년부터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파72)에서 열리고 있다. 매 대회 발전을 거듭하며 세 번의 연장과 세 번의 역전 승부...
'디펜딩 챔피언' 박현경 "감을 끌어올려 내년에 돌아올게요" 2025-08-24 16:56:29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적어 냈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 공동 19위로 대회를 마쳤다. 최근 박현경은 피부 질환으로 고생했다. 심한 가려움을 유발하는 ‘결절성 양진’ 진단을 받았다. 박현경은 “ 잠을 제대로 못 잘 정도로 가려움증이 심했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김민솔, 기적 같은 이글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2025-08-24 16:02:02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더해 합계 19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3라운드까지 16언더파를 기록하며 이다연, 노승희와 함께 챔피언조로 출발한 김민솔은 15번 홀까지 버디 1개와 보기 2개 만을 기록하며 우승은 멀어지는 듯했다. 김민솔은 이후 16,...
[포토] 김민선7, '샷 하나하나 신중하게~'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025-08-24 14:45:5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최종라운드 경기가 24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김민선7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포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한국의 넬리 코다' 꿈꾸는 박서진 "더 강해져서 돌아올게요" 2025-08-24 05:10:01
"제 장점인 티샷이 조금 흔들려 정교한 샷을 요구하는 홀에서 타수를 잃은 것이 아쉬웠다"며 "퍼팅도 잘 떨어지지 않아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고 돌아봤다. 그래도 메이저급 정규투어 대회에서 경쟁력도 확인했다. 18번홀(파5)에서는 티샷을 271야드 보냈고, 3번홀(파5)에서는 티샷을 276.9야드 기록하며 뛰어난 장타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