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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주민들 '격분'…끔찍한 일 벌어졌다 2025-07-12 06:26:59
렌사리브레와 AP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과테말라 사카테페케스 검찰청은 중부 산타마리아데헤수스 농촌 마을에서 5명이 불에 타 숨진 사건에 대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전날 이곳에서 지진 피해를 본 집에 들어가 가재도구와 전자제품 등을 턴 혐의로 남성 5명을 붙잡아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진' 과테말라 주민들, 이재민 집 턴 5명 불태워 살해 2025-07-12 06:10:05
있다고 현지 일간 라프렌사리브레와 AP통신이 보도했다. 앞서 전날 이곳에서는 경찰이 지진 피해를 본 집에 들어가 가재도구와 전자제품 등을 턴 혐의로 남성 5명을 붙잡아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었다. 주민들은 그러나 경찰관들을 가로막고 5명을 모처로 데리고 간 뒤 돌멩이와 둔기 등으로 폭행하고서 불태워 숨지게 한...
파나마 소요사태로 1명 사망…경찰, 시장 등 190여명 체포·조사 2025-06-24 01:48:42
라프렌사파나마는 보도했다. 파나마 경찰은 또 창구이놀라 공항, 바나나 대기업 '치키타' 사무실, 칼빈 바이론 야구장 등지에서 각종 시설물을 때려 부수거나 공무원을 폭행하고 도심 상업 시설에서 약탈 행위를 한 사람 중 신원 확인자 19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 중에 일부는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르거나...
파나마, 연금법 반대시위 격화…정부, 비상사태 선포·군경 투입 2025-06-21 05:40:33
시위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라고 일간 라프렌사파나마는 전했다. 실제 전날 밤과 이날 새벽 사이 창구이놀라 공항에는 마스크를 쓴 괴한들이 침입해 기물을 파손하는 등 난동을 벌였다고 공항 운영기관 측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도심 상점들은 약탈 피해를 봤으며, 칼빈 바이론 야구장 등 일부 시설물에서...
군 출신 니카라과 '反정부 핵심 인사' 망명지서 피살 2025-06-20 03:47:03
라프렌사는 "오르테가 정권의 가장 강력한 비판자였던 삼캄의 사망은 니카라과 출신 망명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장기 집권(1985∼1990년·2007년∼현재) 중인 오르테가 대통령은 2018년 반정부 시위와 2021년 대선 등을 전후로 반대파를 강하게 압박하며 통치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작년에 한국 주재...
파나마 前 대통령 "트럼프 정부 비판 후 미국 비자 취소돼" 2025-06-19 04:04:57
등 양국 관계 강화에 힘썼다. 현지 일간 라프렌사파나마의 과거 보도를 보면 그는 어릴 때 미국으로 유학을 가 위스콘신 세인트존스 노스웨스턴 군사학교와 텍사스 A&M 대학에서 공부한 뒤 맥도날드에 입사해 경영에 관여한 이력도 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美·中 '고래싸움'에 휘말린 파나마…운하 이어 이번엔 통신탑 2025-06-13 02:02:53
라프렌사파나마는 짚었다. 중국 기업들의 영향력 확대를 미주 대륙의 위협 요소라고 주장하는 트럼프 정부는 앞서 파나마 운하 통제권을 두고도 물리노 정부를 강하게 압박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기 정부 출범 직후부터 "중국이 운영하는 파나마 운하를 되찾아야 한다"면서 파나마 운하 관리 당국과 운하 항구 시설...
과테말라 활화산 분화…"72시간 버틸 짐싸서 대피하라" 2025-06-06 07:12:14
라프렌사리브레는 보도했다. 화산쇄설물(화산의 분화로 분출되는 물질)은 이날 협곡을 따라 7㎞까지 확산 이동했다고 과테말라 재난당국은 보도자료를 통해 알렸다. 과테말라 당국은 사회관계망서비스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배포한 안내문과 동영상에서 "최소 72시간가량 버틸 수 있는 짐을 챙겨서 대피할 것을 권고한다"고...
엘살바도르 부켈레 "독재자라 불려도 좋다…갱단척결 지속할 것" 2025-06-03 01:47:38
리더십은 자국 내에선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현지 일간 라프렌사그라피카(LPG)의 여론조사 업체인 'LPG 다토스'가 지난 달 12∼20일 18세 이상 1천518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전화 설문 결과(95% 신뢰수준에 ±2.6% 포인트) 응답자 85.2%가 부켈레 대통령 국정운영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특히 지금까지...
과테말라서 3천년 전 도시 흔적 발견…"탐사 거의 안 된 곳" 2025-05-31 00:54:41
예고했다고 현지 일간 라프렌사리브레는 전했다. 앞서 다른 연구팀은 지난달 페텐 지역 또 다른 마야문명 도시이자 유네스코 유산인 티칼(우아샤크툰과 20㎞가량 거리)에서 멕시코시티 인근 테오티우아칸 피라미드와 흡사한 제단을 발견하기도 했다. 티칼과 테오티우아칸은 1천300㎞나 떨어져 있는 것을 고려할 때, 과거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