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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소사 고쳐서 쓴다…슬라이더 봉인+투구폼 수정 2019-07-04 18:09:04
때 기대했던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 소사는 전날 롯데전에서 전준우에게만 1회 투런 홈런, 3회 스리런 홈런을 허용하며 5이닝 8피안타 5실점 했다. LG 트윈스 감독 시절 소사를 데리고 있었던 양상문 롯데 감독은 "소사가 LG에서 뛰었을 때보다 구위가 떨어진 것 같다"고 평가했다. SK로서는 고민이 커지게 생겼다. 브록...
SK 정의윤의 선발 제외, 염경엽 감독의 울림 있는 메시지 2019-07-04 09:34:40
롯데전에서 대타로 출전했을 뿐, 선발 라인업에서 계속 제외되고 있다. 염경엽 SK 감독은 이유를 묻자 "밸런스가 약간 무너진 것 같다"며 "시간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사실 정의윤의 선발 제외엔 이면의 이유가 존재한다. 밸런스 문제가 전부는 아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선발 출전했던 지난달 28일 삼성전에서 안일한...
SK 하재훈의 투수 전향기…모든 것이 첫 경험 2019-07-04 08:56:24
첫 경험 롯데전서 최다이닝 소화, 최장 기간 휴식 후 등판 "야구엔 예상 밖의 일이 부지기수…앞만 보고 달린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수호신 하재훈(29)은 투수로서 경험해보지 못한 것이 많다. 올 시즌 KBO리그에 데뷔한 데다, 투수 전향 후 첫 풀타임 시즌을 치르고 있어 많은 것이...
맹타 휘두른 SK 이재원 "포수로서 소사에게 미안" 2019-07-03 22:54:36
이재원의 최근 타격감은 무서울 정도로 좋다. 그는 2일 롯데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을 쏘아 올렸다. 지난달 30일 삼성 라이온즈전부터는 최근 3경기에서 12타수 5안타(2홈런) 7타점을 쓸어 담았다. 사실 이재원은 지난달 중순까지 극심한 타격 난조에 시달리며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는 지난해 12월 SK와 4년간 총...
SK 소사, 러브콜 보냈던 롯데에 난타…5이닝 5자책점 부진 2019-07-03 21:03:15
3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전에 선발 출전해 5이닝 동안 홈런 2개를 포함해 8피안타 2볼넷 9삼진 5실점(5자책점)을 기록한 뒤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타선의 도움으로 패전의 멍에는 피했지만, 고개를 들 수 없었다. 소사는 1회 초 1사 1루에서 상대 팀 전준우에게 좌월 투런 홈런을 얻어맞으...
롯데 전준우, SK 소사 상대로 응징의 연타석 홈런포 2019-07-03 19:36:36
깔린 시속 136㎞ 슬라이더를 걷어 올려 좌측 담장을 넘겼다. 전준우는 3회까지 소사를 상대로만 홈런 2개, 5타점을 쓸어 담았다. 소사는 대만에서 뛰던 지난달 롯데와 SK로부터 동시에 영입 러브콜을 받고 SK를 선택했다. 그는 SK 입단 후 이날 롯데전에 첫 선발 등판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강다니엘, 부산시 홍보대사 위촉식 참석 및 NC-롯데전 시구 2019-07-03 10:07:48
가수 강다니엘이 부산시 홍보대사 위촉식에 이어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선다. 커넥트 엔터테인먼트는 3일 “강다니엘이 오는 9일 오후 6시 부산 사직구장 그라운드에서 부산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데 이어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NC다이노스 경기의 시구를 맡아 마운드에 오른다”고...
터지지 않는 타선·좌완에는 더 침묵…우승후보 두산의 뒷걸음질 2019-07-02 22:00:17
롯데전 7회부터 7월 2일 키움전 3회까지 23이닝 연속 무득점의 수모를 당했다. 4회 1사 3루에서 나온 최주환의 희생 플라이로 무득점 사슬을 끊었지만, 타선이 시원하게 터지지는 않았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2일 키움전을 앞두고 "타자들이 성적이 나오지 않으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며 "전력 분석팀, 코치 등과 자주...
두산, 24이닝 만에 득점…최주환 희생 플라이 타점 2019-07-02 19:40:57
30일 잠실 롯데전에서는 연속해서 무득점에 그쳤다. 29일과 30일 모두 0-4로 패했다. 20이닝 연속 무득점의 사슬을 끊지 못하고 키움과의 주중 3연전에 돌입한 두산은 3회까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하지만 4회 선두타자 박건우가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치며 물꼬를 텄다. 박건우는 후속타자 김재환의 좌익수 뜬공...
[프로야구전망대] SK, 독주 체제 굳힐까…주중 다익손의 롯데·주말 2위 두산 2019-07-01 08:39:09
주중 3연전(2∼4일)을 벌인다. 주중 롯데전에서는 눈길을 끄는 이벤트도 열린다. SK에서 뛰다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한 브록 다익손이 처음으로 SK 타선을 상대한다. 롯데가 영입 경쟁을 펼쳤던 헨리 소사(SK)도 롯데전 등판이 예정돼 있다. 다익손은 5월까지는 SK 선수였다. 그는 SK에서 12경기에 등판해 3승 2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