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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인권, '멋진 미소~' 2024-03-26 11:34:51
넷플릭스 '기생수: 더 그레이'(극본 연상호, 류용재, 연출 연상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전소니, 구교환, 이정현, 권해효, 김인권 등이 출연하는 '기생수: 더 그레이'는 인간을 숙주로 삼아 세력을 확장하려는 기생생물들이 등장하자 이를 저지하려는 전담팀 '더 그레이'의...
호불호 갈리더니…'종이의 집' 공개 나흘만에 글로벌 2위 2022-06-29 08:53:05
쓴 류용재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한국판 '종이의 집'은 분단국가인 현실에 상상력을 더해 가상의 공동경제구역을 설정했다. 극 중 남북은 서로를 갈라놓았던 군사분계선 위 비무장지대에 자유로운 왕래와 경제 활동을 보장하고 남북의 공동 화폐를 만들어내는 통일 조폐국을 세웠다. 이곳을 배경으로 세상에 없는...
"잘 해 봤자 본전"…김윤진, 맨손으로 '종이의 집' 잡은 이유 [인터뷰①] 2022-06-28 11:16:37
원작의 팬으로 이야기의 힘을 믿었고, 류용재 작가의 대본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또 김홍선 감독의 '손 the guest', '보이스'를 재밌게 본 시청자로서 함께 작업을 하고 싶었고, 넷플릭스 플랫폼에 깔린다는 이유도 있었습니다." 김윤진은 100개국 이상에서 방영이 된 '로스트'를 떠올리며,...
유지태 "원작 교수보다 키 크고 비율 좋아…멜로 비주얼 부각" [인터뷰②] 2022-06-27 12:04:18
쓴 류용재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유지태는 소속사 측으로부터 교수 역에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작품에 참여하게 됐다고 했다. 그는 "원작을 보며 각양각색의 매력과 열정 어린 연기에 반했고, 교수 역을 제가 한다고 결정된 후 제 강점을 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유지태는 원작의 교수보다 더...
"원작 파에야라면, 우리는 볶음밥"…한국판 '종이의 집' 통할까 [종합] 2022-06-22 12:37:51
'개와 늑대의 시간'을 쓴 류용재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22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류용재 작가는 "스페인 원작 시즌 1,2가 방영됐을 때 인상적이었다. 빅 팬인 입장에서 꼭 리메이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이라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었다. 저희만의 한국적인 이야기로 리메이크를...
'종이의 집' 전종서 "대본 보고 당연히 도쿄 역일거라 생각" 2022-06-22 11:56:17
이현우, 김지훈(헬싱키), 이규호, 김홍선 감독과 류용재 작가가 참석했다. 전종서는 도쿄 캐릭터에 대해 "북한에서 살던 20대 여성이다. 코리안 드림을 꿈꾸다 자본주의의 쓴맛을 보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를 구해주는 게 교수고, 교수의 이념이다. 교수가 하자고 하면 뭐든지 내던지는 사람"이라고 했다. 도쿄 역과...
'종이의 집' 김윤진 "할리우드 진출, 왜 혼자 고생했는지 모르겠다" 2022-06-22 11:46:31
장윤주, 이주빈, 이현우, 김지훈(헬싱키), 이규호, 김홍선 감독과 류용재 작가가 참석했다. 김윤진은 2004년 미국 ABC의 글로벌 히트작 '로스트'로 시작해 2013년 '미스트리스'까지 국제적인 명성과 인기를 얻었다. 국내 작품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것에 대해 그는 "오늘 이 자리에 있는 게 꿈 같다"고...
'넷플릭스 정규직' 박해수 "다음엔 노란색 입어야 하나" 너스레 2022-06-22 11:42:39
이주빈, 이현우, 김지훈(헬싱키), 이규호, 김홍선 감독과 류용재 작가가 참석했다. 박해수는 넷플릭스 최대 흥행작 '오징어 게임'에 이어 '종이의 집'까지 넷플릭스 공무원이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그는 "지상 최대의 제작발표회를 할 수 있어 감동적"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베를린 역을 맡은 그는 "분단...
'종이의 집' 신의 한수 된 하회탈…박해수 "위압감 대단" 2022-06-22 11:27:07
이주빈, 이현우, 김지훈(헬싱키), 이규호, 김홍선 감독과 류용재 작가가 참석했다. 한국판 '종이의 집'은 원작과 달리 강도들이 안동 하회탈 가면을 착용한다. 이에 대해 박해수는 "스페인 원작에서 달리 가면을 쓰고 '자유'의 상징이란 의미를 준 반면, 우리는 안동 하회탈을 하게 됐다. 풍자적인 ...
'연니버스' 올라탄 구교환X신현빈…'괴이'로 보여준 새 얼굴 [인터뷰+] 2022-05-11 09:47:28
초자연 스릴러로 연상호, 류용재 작가가 극본을 쓰고 장건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지난 4월 29일 전 시리즈가 공개된 이 작품은 미스터리한 귀불이 깨어나 재앙에 휘말린 사람들의 혼돈과 공포, 기이한 저주의 실체를 추적하는 과정이 긴박하게 펼쳐져 이목을 끌고 있다. 신현빈은 "오컬트라는 장르 속에서 사람과 관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