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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장유샤·류전리 숙청 후폭풍…"서방의 중국군 소통창구 상실" 2026-01-28 10:37:54
장유샤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류전리 중앙군사위원(연합참모부 참모장)이 전격 숙청됨으로써 서방과의 중국군 소통 창구가 상실됐다는 우려가 나온다. 28일 블룸버그통신은 외부 접촉이 활발했던 장유샤·류전리 숙청 이후 인민해방군 당국자와 외교관들이 행동반경을 줄이고 입을 닫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자칫...
中 軍수뇌 숙청에 양안·미중 관계 위험 커지나 "오판 가능성↑" 2026-01-27 16:21:19
겸임)과 장유샤·허웨이둥 부주석, 리상푸·류전리·먀오화·장성민 중앙군사위원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됐는데 이 가운데 장유샤·허웨이둥·리상푸·류전리·먀오화 5명이 2023년부터 '기율위반' 등으로 줄줄이 낙마했다. 시 주석이 이들 중앙군사위원 5명의 빈자리를 곧바로 채울지, 아니면 자신의 4연임 여부와...
시진핑, 당정 틀어쥔 데 이어 군부까지…'1인 천하' 강화(종합) 2026-01-27 15:23:23
중국군 서열 2위인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 등이 심각한 기율·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돼 심사·조사를 받고 있다고 중국 국방부가 24일 밝혔다. 해방군보는 25일 사설에서 이에 대해 '군대 반부패 투쟁의 승리'라며 장 부주석 등이 부패 혐의임을 시사한 바 있다. 장 부주석의 ...
시진핑, 당정 틀어쥔 데 이어 군부까지…'1인 천하' 강화 2026-01-27 13:58:54
중국군 서열 2위인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 등이 심각한 기율·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돼 심사·조사를 받고 있다고 중국 국방부가 24일 밝혔다. 해방군보는 25일 사설에서 이에 대해 '군대 반부패 투쟁의 승리'라며 장 부주석 등이 부패 혐의임을 시사한 바 있다. 장 부주석의 ...
中, 군 2인자 낙마 속 공직기강 다잡기…"부패 하급관리 엄벌" 2026-01-27 10:30:55
계획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중앙기율위 류진궈 부서기는 "당 중앙의 결정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주요 지도 정신을 철저히 학습·관철해야 한다"면서 "집중적 정비를 계속 강력히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집중 정비가 명확한 효과를 거뒀지만 아직 임무가 어렵고 방대하다"면서 감사 기관이 민생 영역 등에서 ...
시진핑, 4연임 등 종신집권 포석?…軍실세 전격 제거 파장에 이목 2026-01-26 19:16:14
시작이었는데, 국방부는 이후 나흘 만에 장 부주석과 류전리 중앙군사위원(연합참모부 참모장)의 '기율위반·불법' 혐의에 대한 조사 착수를 발표했다. 군 서열 3위였던 허웨이둥 전 부주석 등 이전에 숙청된 고위직의 경우 공식 발표가 나오기 전 수개월간 '실종' 상태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빠른...
中해방군보, 軍 2인자 낙마 후 "신분에 면책특권 없어"(종합) 2026-01-26 17:06:06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이 심각한 기율·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돼 심사·조사를 받는 상황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장 부주석은 훙얼다이(紅二代·혁명 1세대의 자제그룹)로, 그의 부친은 시진핑 국가주석의 부친과 고향 친구이자 전우였다. 장 부주석은 군부에서 시 주석 고향 산시(陜西)성...
2인자 숙청에 고개든 시진핑 연임설…"스탈린식 공포정치" 지적도 2026-01-26 15:41:07
장 부주석과 류전리 중앙군사위원(연합참모부 참모장)이 한날한시에 숙청된 것은 시 주석이 군에 대한 통제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결과라고 전문가들이 분석했다. 지난해 일부 반중 매체를 중심으로 제기됐던 시 주석의 실각설 배후로 지목됐던 장 부주석이 오히려 축출되면서 인민해방군 지도부의 잇단...
대만군, 장유샤 숙청 주목…"중국군 비정상적 인사 변동 주시" 2026-01-26 14:36:52
2위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을 비롯해 류전리 중앙군사위원이 전격 숙청된 것에 대해 "중국 공산당의 비정상적인 인사 변동에 고도의 관심을 갖고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6일 대만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구리슝 국방부장(장관)은 이날 입법원 외교·국방위원회 출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구 부장...
"실각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美에 핵무기 정보 유출 혐의" 2026-01-26 12:01:58
혐의로 함께 낙마한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과 관련된 군 간부들의 휴대전화를 압수했다. 수천명의 장교들이 잠재적으로 조사 대상이 된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당국은 장 부주석이 2007년부터 2012년까지 5년간 지휘한 선양 군구 시절의 혐의에 대해서도 조사에 착수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선양으로 파견된 조사팀은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