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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지역 미분양 아파트 취득 땐 주택수 포함 안해…양도세·종부세 혜택 2025-01-22 16:17:01
6월 1일 기준 4억원 이하여야 한다. 또 취득 시기는 2024년 1월 4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해당 주택을 사들이는 경우 적용 대상이 된다. 양도세 계산 시 공시가격 판단 시점이 취득 시점 기준이므로 이후에 공시가격이 상승하더라도 주택 수에 포함하지 않는 혜택은 계속 적용받을 수 있다. 김성일 리겔세무회계 대표
'상생임대주택' 특례는 어떻게 적용받을 수 있을까 2024-12-26 16:07:10
행사에 따른 계약도 상생임대차 계약으로 인정된다. 다만 2년간 상생임대차 계약을 유지할 경우만 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다. 세법에서 비과세 규정은 예외 규정이라는 것을 항상 인지해야 한다. 따라서 상생임대차 특례가 어떤 조건을 만족해야 하는지에 대해 정확한 검토가 필요하다. 김성일 리겔세무회계 대표
사전 증여가 있을 때 상속세 계산 어떻게 될까 2024-12-11 16:33:39
이를 고려하지 않은 채로 상속받은 재산이 공제금액(자녀 5억원, 배우자 10억원으로 상향하는 개정안 논의 중) 이하라고 판단하고 상속세 신고를 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때 상속세가 발생하는데도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처리되고, 그에 따른 무신고 가산세를 부담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김성일 리겔세무회계 대표
분양권 사들여 다주택자 됐을 때 취득세 줄이는 방법 2024-10-23 16:25:50
배우자가 분양 주택을 취득한 시점이 ‘증여 계약서상 계약일’이 된다. 분양권 취득 시점이 바뀌면서 앞서 3주택이 된 상황을 벗어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다만 이 경우에도 분양권 증여에 대한 신고 등은 필요하고, 분양권 가치 산정 등 세무상 이슈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김성일 리겔세무회계 대표
세금 계산 때 주택 수 제외…실제 적용은 어떻게 될까 2024-10-07 16:18:24
때는 그 미분양 주택의 공시가격은 합산해 계산하게 된다. 주택 수에서 제외된다는 의미를 종합부동산세가 과세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면 안 된다. 물론 임대사업자 등록을 해서 합산 배제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합산 배제의 경우 임대의무기간까지 임대를 유지해야 하는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김성일 리겔세무회계 대표
장기임대주택에 대한 양도소득세 혜택 2024-09-11 16:19:54
대해 20%에 해당하는 금액만큼은 농어촌특별세로 납부해야 한다. 결국 최종적으로는 감면 전 기준으로 80%의 세금이 공제되는 효과가 발생한다. 이런 공제(감면)는 그 효과가 꽤 크기 때문에 신고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하기 쉽다. 세부 항목 검토를 위해서는 세무 대리인의 도움이 필요하다. 김성일 리겔회계법인 대표
'1주택자 비과세'는 원칙 규정인지 예외 규정인지 살펴야 2024-08-21 16:25:23
별도의 해석 사례를 발표한 부분에는 비과세 규정을 적용하는 시점(양도일 기준인지 대체 주택, 또는 특례주택 취득일 기준인지)에 대해 내부 검토가 진행 중이라고 판단해야 할 것이다. 이와 같은 관점에서 1가구 1주택(일시적 2주택)의 비과세 규정은 예외 규정으로 봐야 한다. 김성일 리겔세무회계법인 대표 회계사
집값 뛰자…서울 '아파트 증여' 확 줄었다 2024-08-07 17:23:19
김성일 리겔회계법인 대표(회계사)는 “일반적으로 5억원을 증여하려면 1억원, 10억원이면 2억원의 세금 납부를 생각해야 한다”며 “집값이 오르면 그만큼 부담이 커지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과거엔 보유세 부담 때문에 급하게 증여를 결정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요즘엔 다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완화돼 빨리...
자녀 공제 5억으로 대폭 상향 추진…상속세 신고 더욱 중요해져 2024-08-07 16:43:35
6개월에서 2년까지 동일 단지에서 동일 평형의 거래가 대체로 이뤄진다. 다가구 주택이나 다세대 주택은 거래가 2년 이상 발생하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다. 납부할 상속세가 없어도 유사 매매사례 가액 등을 통해 신고하는 게 향후 양도소득세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김성일 리겔세무회계법인 대표 회계사
"아파트 자식에게 미리 물려줄까 했더니…" 강남 부자들 '눈치' 2024-08-07 16:16:44
김성일 리겔회계법인 대표(회계사)는 “일반적으로 5억원을 증여하려면 1억원, 10억원일 경우 2억원의 세금 납부를 생각해야 한다”며 “집값이 오르면 그만큼 부담이 커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엔 보유세 부담 때문에 급하게 증여를 결정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요즘엔 다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부담도 완화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