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푸른바다` 전지현.이민호, 수중 죽음 `최고의 1분` 2016-12-29 20:14:37
둘은 금세 친해지기도 했다. 한편, 준재는 마대영(성동일 분)을 잡기위해 홍형사(박해수 분)와 공조해가면서 수사를 펼쳐나갔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대영을 생각하다가 겁에 질린 심청을 위로하기도 했다. 이후 진교수(이호재 분)를 찾아가 최면에 걸린 그는 그 자리에서 세화(전지현 분)와 담령(이민호 분)이 양씨(성동일...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이민호, 애잔한 동반 죽음…시청률 17.2% 2016-12-29 13:41:12
그리고 행복한 이들에게 위협을 가했던 마대영(성동일 분)의 실체를 파악해가는 준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두와 얘기를 하던 중 홍형사의 전화를 받은 준재, 사건 현장으로 급히 달려간 그는 청을 납치했던 대영이 물을 받았던 사실을 자각했다. 그리고 준재는 청을 만나 대영이 물을 받은 건에 대해 물었다. 청은 마음...
‘푸른바다’ 전지현-이민호, ‘희생+애잔’ 전생의 동반죽음...현생에서는? 2016-12-29 10:46:08
만발했다. 그리고 행복한 이들에게 위협을 가했던 마대영(성동일)의 실체를 파악해가는 준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음 날 준재는 진교수를 찾아 꿈 속 이야기를 하며 최면 속으로 들어갔다. 꿈속에서의 준재인 담령은 죄인의 신분으로 배를 타고 어딘가로 유배를 가게 됐고, 대영의 과거인 양씨(성동일)가 인어를 ...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롤러코스터급 ‘마음의 소리’에 시청자까지 심청홀릭 2016-12-29 08:37:39
행복하지만은 못했다. 준재가 마대영(성동일 분)에게 끌려갔던 날에 대해 묻자 ‘마대영이 알아. 내가 인어라는 걸’이라며 또 한 번 자신이 인어라는 진실을 숨긴 그녀의 아픔은 보는 이들까지 안타깝게 만든 것. 이처럼 전지현의 속마음 씬은 청이 느끼는 설렘과 질투, 두려움 등을 담아내고 있다. 전지현은 목소리 톤,...
이민호, 역대급 명장면 중심에 그가 있다 2016-12-29 08:11:19
알아도 늦출 뿐 바꿀 수는 없다”는 담령의 말처럼 다시 비극적인 사랑을 되풀이 할지, 아니면 준재가 미래를 바꿀 수 있을지 다양한 추측과 함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여기에 준재의 아버지를 둘러싼 강서희(황신혜), 마대영(성동일 분)의 음모가 밝혀지면서 준재의 활약에 호기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푸른 바다의...
‘푸른 바다의 전설’ 최면에 빠진 이민호, 전지현 살릴 실마리 찾나? 2016-12-28 17:59:24
분)가 세화를 죽이려고 하는 것이 마대영(성동일 분)과 청으로 이어졌다는 사실까지 알게 된 상황. 대영 역시 꿈속에서 청과 같은 얼굴을 한 자가 인어인 것을 보고 청에게 확인하려다 실패로 돌아갔으나 청에게 위험한 인물임은 확실해진 상태로 준재가 이번 최면을 통해 대영의 위협으로부터 청을 구해낼 실마리를 찾을...
‘키스장인’ 이민호, ‘사랑한다’ 고백보다 ‘심쿵’했던 설렘 만렙 키스신 2016-12-23 10:41:29
밤잠을 설치게 만들고 있다. 마대영(성동일 분)에게 잡혀간 심청을 찾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달려간 허준재는 자신을 위협하는 경찰들 앞에서도 청을 여자친구라고 표현하며 “그 여자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가만있지 않겠다”고 마음을 드러냈다. 혹시나 준재의 어장관리가 아닐까 고민하는 청의 속마음을 모두 듣고...
‘푸른바다’ 이민호-전지현, ‘생각 차단’ 키스...심쿵 로맨스~! 2016-12-23 10:19:32
마대영(성동일)의 위험천만한 청이 납치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대영을 움직이는 강서희(황신혜)의 의문스런 과거가 밝혀지며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어 준재와 청이의 ‘로맨틱 러브’가 한층 달달하면서도 애틋하게 다가와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더불어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민호 키스…로맨스라는 것이 폭발한다 2016-12-23 09:46:03
그는 경찰차에 탄 뒤 심청과 통화하면서 그녀가 마대영(성동일 분)에게 납치된 사실을 알고는 순식간에 뒤쫓아가게 되었다. 심청은 대영에게 병원에 납치되어 인어로 변신할 위기에 처했지만, 이때 그녀는 “인어는 기억을 모두 지우는 능력이 있다”는 말로 순간 기지를 발휘해 대영에게서 벗어날 수 있었고,...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사랑 앞에 전전긍긍 ‘영락없는 소녀’ 2016-12-23 08:29:20
심청은 마대영(성동일 분)에게 붙잡혔다가 극적으로 위기에서 벗어났다. “내 꿈에서 네가 인어로 나오더라. 한번 확인해봐야겠다”며 물에 빠뜨리려는 마대영에게 “꿈속에서 인어가 자신에게 손대는 인간을 그냥 두지 않는다고 경고하지 않더냐”라며 대립각을 세웠다. 허준재를 대할 때와는 전혀 다른 차갑고 강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