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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넘게 '60X호 전쟁'…"불 지를까 무섭다" 입주민 '공포' [현장+] 2025-08-13 19:28:01
가만안둔다 조심해라" ㄴ"진동 뭐임, 들리면 안되는 위치인데" ㄴ"사람 안사는듯 사람 사는지 확인해봐" ㄴ"12층도 들린다 미치겠다" ㄴ"경찰도 속수무책이라고요?" ㄴ"제발 모두 전화하세요." 서울 마포구 한 오피스텔. 엘리베이터 벽면에는 붉은 글씨로 인쇄된 호소문이 붙어 있었고, 그 옆에는 같은 이유로 고통받는...
"전호준 배우와 교제 중 폭행당했다"…상황 담긴 녹취록 반박 2025-05-25 07:27:09
만안두겠다고 본인이 제 휴대전화기로 신고했고, 피를 흘린다는 이유로 저는 쌍방 폭행이 됐다"고 호소했다. 더불어 "저는 이야기를 한 뒤 헤어지는 게 맞는 거 같아 끝까지 '처벌을 원치 않는다' 했지만, 본인은 절대로 가만두지 않겠다며 변호사까지 대동해 연락을 차단하고, 연락이 두절됐다"고 전했다. 또한 몸...
"여자는 남자 말에 말대꾸 금지"…피켓 든 남학생들 '발칵' 2025-05-22 16:30:35
고소장이 경찰에 접수됐다. 안양 만안경찰서는 지난 20일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로 가해자 수사에 착수했으며, 고소는 신상이 공개된 학생의 부모가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은 피켓 제작에 관여한 학생들 외에도, 관련 없는 학생 2명이 신상 유출로 피해를 보았다는 신고를 추가로 접수했다. 이들 모두...
신안산선·월판선 수혜 기대…'안양 아카디아 포레' 추가 분양 2024-12-13 09:00:03
부동산 시장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안양시 만안구 석수2지구에 들어서는 '안양 아카디아 포레'가 추가조합원 모집에 나서고 있다. 1호선 관악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판교와 20여분에 연결가능한 월판선 만안역, 신안산선 및 1호선 석수역을 이용할 수 있는 '안양 아카디아 포레'...
폭설에 자동차 보험 사고 접수 66% 늘어…긴급출동 건수도 급증 2024-11-28 16:27:32
용인 백암 47.5㎝, 수원 43.0㎝, 군포 금정 42.4㎝, 안양 만안 40.7㎝ 등이다. 수원은 11월뿐 아니라 겨울을 통틀어 1964년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적설량이다. 삼성화재가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기상관측 자료와 보험사에 접수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겨울철 눈이 온 날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눈이 오...
눈에 막힌 아파트 입구...출근 포기 '속출' 2024-11-28 09:00:06
1호선 역시 제설작업 문제로 양방향 지연 운행 중이다. 이틀간 경기남부지역 누적 적설량은 이날 오전 6시 기준 용인 백암 43.9㎝, 군포 금정 41.6㎝, 수원 41.2㎝, 의왕 이동 39.3㎝, 안양 만안 38.6㎝, 과천 36.2㎝ 등이다. 현재 경기지역 31개 시군 중 파주·양주·포천·동두천·연천 등 5개 시군을 제외한 26개...
폭설에 경기지역 학교들 재량휴업 검토…교육청 공문 2024-11-28 07:53:50
지역 특성에 따라 휴업이나 등교 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 경기지역의 누적 적설량은 오전 6시 기준 용인 백암 43.9㎝, 군포 금정 41.6㎝, 수원 41.2㎝, 의왕 이동 39.3㎝, 안양 만안 38.6㎝, 과천 36.2㎝ 등이다. 현재 경기 21개 시군에는 대설경보가, 나머지 10개 시군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도내 모든 지역에...
"8억 사라졌다" 신고했다가 되레 범죄수익금 들통나 구속된 50대 2024-10-25 00:15:19
만안경찰서는 A씨가 자금 출처에 대해 명확히 답변하지 못하는 등 수상한 점을 발견했다. 이를 바탕으로 금융범죄수사대가 A씨와 그의 사위 B씨가 연루된 코인 투자 사기 사건과 관련이 있음을 밝혀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통해 A씨가 신고 직전 오피스텔에 있던 돈을 다른 오피스텔로 옮긴 정황을 포착했고, 인근...
"8억원 없어졌다" 수상한 신고에 범죄수익 '들통' 2024-10-23 17:43:29
직접 112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A씨가 자금 출처에 대해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자 수상함을 느끼고 금융범죄수사대를 통해 A씨가 사위 B씨의 투자리딩방 사기 사건과 관련돼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안양만안서는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A씨가 신고 직전 이 오피스텔에 있던 돈을 근처의 다...
"전 직장동료가 4년간 쫓아다녀"…경찰, 30대 남성 체포 2024-06-15 20:10:22
안양만안경찰서는 과거 직장 동료였던 여성의 직장과 주거지를 여러 차례 찾아간 혐의(스토킹 처벌법 위반)로 30대 남성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10시 10분께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30대 여성 B씨의 주거지 근처에 찾아간 혐의를 받는다. B씨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