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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서 여중생 25명 무장괴한에 피랍 2025-11-17 23:51:02
나이지리아서 여중생 25명 무장괴한에 피랍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서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서북부 케비주의 한 중학교에서 여중생 최소 25명이 무장괴한에 납치됐다고 AP 통신 등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무장괴한의 총격으로 교직원 1명이 숨지고 경비원 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미군, 구호품 트럭 약탈 영상 공개…美국무 "하마스가 장애물" 2025-11-02 04:42:20
= 미군이 1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구호품 트럭 약탈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미군의 중동 내 군사작전을 총괄 지휘하는 중부사령부(CENTCOM)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영상은 전날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미국 공군이 보유한 MQ-9 리퍼 무인기(드론)로 촬영한 것이다. 이 영상을...
스리랑카 야당 정치인, 무한괴한 권총에 사망 2025-10-23 16:41:04
스리랑카 야당 정치인, 무한괴한 권총에 사망 마약조직 간 다툼 추정 총격사건 올해 100여차례…첫 정치인 희생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스리랑카의 한 야당 정치인이 자신의 사무실에서 무장 괴한의 총격으로 사망했다. 23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수도 콜롬보에서 남쪽으로 약 150km 떨어진 연안도시 웰리가마 의회...
가자시티서 유니세프 구호트럭 약탈…"하마스 소행" 2025-09-19 20:22:02
트럭 4대에 무장 괴한이 접근했다. 이들은 총구를 들이대고 운전기사를 납치했으며, RURF를 다른 곳으로 빼돌린 후에 운전기사를 풀어줬다. 유니세프는 "중증·급성 영양실조를 앓는 최소 2천700명의 어린이가 RUTF를 받지 못하게 됐다"며 "가자지구의 모든 주민이 인도적 지원을 존중하고 보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와...
런던 갤러리서 뱅크시 작품 훔치는데 걸린 시간 단 36초 2025-09-17 15:42:33
괴한이 유리문을 깨고 들어와서 작품을 훔쳐 달아나는 데 걸린 시간은 36초였다고 진술했다. 작품 '풍선과 소녀'는 한 소녀가 멀리 날아가는 하트 모양의 빨간 풍선을 향해 손을 뻗고 있는 모습을 담은 그림으로 뱅크시는 이 작품을 벽화와 회화 등으로 여러 점을 제작했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도난당한 작품이...
예루살렘 부근서 아랍계 남성이 흉기 테러…2명 부상 2025-09-12 22:14:22
한 호텔에 괴한이 침입해 식당 주방에 있는 칼을 집어들고는 아랍어로 "알라후 아크바르"(신은 위대하다)라고 외친 뒤 식당에 있던 투숙객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렀다. 공격받은 2명이 다쳤으며 이 가운데 50대 남성은 중상이다. 용의자는 당시 현장에 있던 비번 경찰관에 체포됐다. 요르단강 서안 팔레스타인 지역인...
가자시티 지상전 초읽기…네타냐후·트럼프 최후통첩 2025-09-09 11:21:10
은신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에 투항하지 않으면 궤멸에 나서겠다는 최후통첩을 보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까지 하마스에 다음 항복 기회는 없다며 이스라엘의 마지막 압박에 무게를 실었다. 가자지구의 인구 밀집지 가자시티에 대한 지상전이 초읽기에 들어간 상황에서 예루살렘에서는 유대인을 겨냥한...
예루살렘서 버스에 총격 테러…6명 사망, 용의자 2명 사살(종합) 2025-09-08 19:31:16
예루살렘 북부 라모트 교차로 부근 정류장에서 괴한 2명이 62번 버스에 타고 있는 시민들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 이 일로 6명이 숨졌으며 최소 10명이 다쳤다. 부상자 가운데 중상자가 많아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군과 경찰은 팔레스타인 지역인 요르단강 서안 라말라 출신의 용의자 2명이 사살됐다고 밝혔다....
예루살렘서 버스에 총격 테러…4명 사망, 11명 부상 2025-09-08 17:18:28
13분께 예루살렘 동북부 라모트 교차로 부근에서 괴한 최소 2명이 62번 버스에 타고 있는 시민들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 이 일로 4명이 사망했으며 11명이 다쳤다. 부상자 가운데 4명은 중상이다. 경찰은 총격 용의자 2명이 무력화됐다고 밝혔지만 사살 여부 등 구체적인 상황은 알려지지 않았다. 현장 사진을 보면 이들이...
피츠버그 참극 이후 없더니…고개드는 美종교시설 총기참사 2025-08-28 08:31:22
학교에서 무장괴한의 총격에 9세 학생 3명과 직원 3명이 목숨을 잃었다. 무장괴한은 과거 이 학교를 다녔던 20대 여성으로 조사됐다. 수개월간의 준비 끝에 150발 이상의 총격을 가해 충격을 줬다. 2018년 10월에는 피츠버그의 유대교 회당에서 반유대주의자의 총격에 11명의 신도가 숨지는 참사가 벌어졌다. 미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