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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취업문 여는 한경 TESAT] '지암 선진화 아카데미' 테샛 대학 동아리 챔프 올랐다 2015-11-25 18:39:33
박민철), ‘주머니&econ’(김민지, 박승리, 이소민, 정성목, 김여명) 등 4팀에 돌아갔다.◆ … 직장인 등 일반 부문에선 취업준비생들의 모임인 ‘개차반’(김종훈, 박일환, 한준희, 황윤정, 최융민)이 265.8점으로 최우수상을 받는다. ‘sc경제학회’(장시원, 장아련, 윤병성, 翁늘?...
SK, 선두 오리온 꺾고 7연패 탈출… 사이먼-스펜서 `41점 합작` 2015-11-19 12:35:42
합류와 함께 점수 차를 벌려나갔다. SK는 박승리가 4쿼터 3분24초를 남기고 가로채기에 이은 덩크슛까지 작렬하며 오리온의 추격을 허용치 않은 맹공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SK 데이비드 사이먼이 22득점 9리바운드, 드워릭 스펜서가 19득점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반면 오리온 조잭슨은 25득점을 기록하며...
`극전 역전승` 삼성, SK에 3점차 승리… 막판 집중력 빛났다 2015-09-23 09:33:28
펼쳤다. 과감한 돌파로 삼성 수비를 흔든 SK는 김민수, 박승리, 스펜서의 연이은 3점슛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삼성이 SK에 점수 27-43로 크게 뒤진 전반 이후 3쿼터에서 분위기의 변화가 일어났다. 주희정을 투입한 삼성은 내외곽에서 효과적으로 SK를 공략해 상대 수비진은 무너트렸고, 박재현과 장민국의 3점 슛, 리카...
전자랜드, SK 격파! “4강 진출 1승 남았다” 2015-03-12 08:46:39
파울로 얻어낸 자유투를 김선형과 박승리가 잇따라 모두 실패하며 쓰라린 패배를 당했다. 4번의 자유투 중 1개만 성공했어도 승리를 차지했을 것이다. 주포 애런 헤인즈의 부상 공백도 아쉬웠다. 코트니 심스와 국내 포워드진이 역할을 분담하며 헤인즈의 빈자리를 메웠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승부처에서...
승차 없는 2위 SK, ‘천적’ KT 누르고 30승 선착 2015-01-27 00:53:38
2개를 포함해 8점을 몰아넣은 김선형이 있었다. 최부경과 박승리, 이현석 등도 차곡차곡 점수를 보탰다. 결국 37-30으로 SK가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SK는 후반 들어서도 흐름을 내주지 않았다. 3쿼터 시작하자마자 헤인즈의 연속득점과 김선형, 박승리의 외곽슛이 터지며 KT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다. 한때 47-34까지...
‘1위 넘보지 마!’ 6연승 SK, 동부 꺾고 선두 유지 2015-01-18 03:51:32
8득점을 올린 최부경도 제몫을 했다. 특히 박승리와 김선형은 4쿼터 승부처에서 천금같은 득점으로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66-66 상황에서 터진 박승리의 3점포는 위닝샷이었다. 김선형이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김선형은 4쿼터에만 7득점, 어시스트 2개, 가로채기 1개를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특히 공방을...
오리온스 잡은 SK, 모비스 밀어내고 ‘다시 1위’ 2015-01-15 00:19:57
터뜨리며 14득점으로 알토란같은 활약을 펼친 박승리도 빼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오리온스는 길렌워터가 21득점 10리바운드를 낚아채며 공격의 선봉에 섰지만, 후반 막판 뒷심이 부족해 패배의 쓴 맛을 봐야했다. 국내 선수 중에는 임재현이 13득점을 올리며 제몫을 했다. 삼성에서 이적한 라이온스는 유니폼을 바꿔...
헤인즈, 맥도웰과 동률… SK, KCC 7연패 몰아넣고 모비스 추격 2014-12-30 00:47:37
활약한 박상오와 14득점 11리바운드로 ‘더블 더블’을 기록한 박승리도 제몫을 다했다. 3쿼터를 51-51 동점으로 마친 양 팀은 4쿼터 시작과 함께 외곽포를 잇달아 성공시키며 56-56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이후 SK가 박승리와 헤인즈, 최부경의 연속 골밑 득점으로 62-56으로 앞서 나갔다. KCC는 종료 55초를 남기고...
‘더블 더블’ 양동근.. 울산 모비스, 서울 SK 누르고 선두 고수 2014-12-28 01:12:55
홀로 20득점을 올린 박상오, 26득점을 합작한 박승리와 김선형이 활발한 공격력을 선보였지만, 헤인즈와 심스가 겨우 14득점에 그쳤다. 외곽슛도 제대로 터지지 않아 답답했다. 3점슛 성공률이 17%(3/18)에 그쳤다. 4어시스트를 추가하며 정규리그 통산 800어시스트를 기록한 김선형의 분전은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창원 LG 완파한 서울 SK, ‘울산 모비스 게 섰거라!’ 2014-12-23 05:24:47
박승리(8득점)와 최부경(6득점)도 승리를 거들었다. 1쿼터는 LG의 몫이었다. 1쿼터에만 12득점을 꽂아 넣은 제퍼슨의 공격력이 무시무시했다. 제퍼슨은 중거리슛, 속공, 골밑슛까지 다양한 공격루트를 활용하며 득점을 올렸다. 헤인즈를 대신해 커트니 심스가 먼저 출전한 SK는 실책을 5개나 저지르며, 스스로 공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