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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2차례 답변에도 끊이지 않는 소년법 개정 청원 2018-10-20 09:00:11
같은 해 9월 열린 1심에서 박양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지만, 주범인 김양에게는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당시 17세인 김양이 소년법 대상자여서 공범보다도 가벼운 형을 선고한 것이다. 현행 소년법은 만 18세 미만 미성년자가 사형이나 무기징역형에 해당하는 범죄를 저지르면 형량을 완화해 징역 15년을 선고하게 돼 있다....
한밤 부산 도심서 도난차량 18㎞ 추격전…순찰차 13대 투입 2018-10-18 10:38:41
조사결과 이씨와 박양은 소년원 친구 사이였다. 박양과 달아난 동승자는 수배가 내려진 상태였다. 경찰 관계자는 "신속한 지령과 지휘 아래 3개 경찰서가 합동으로 추격전을 벌인 결과"라며 "달아난 나머지 동승자도 반드시 검거할 것"이라고 말했다. pitbul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인천 초등학생 살인사건, 주범 김양 징역 20년…공범 박양 징역 13년 '감형' 2018-09-13 16:30:55
8세 여자 초등학생을 유괴해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하고 버린 '인천 초등학생 살인사건' 주범 김모(18)양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 2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공범으로 함께 기소된 박모(20)씨는 범행을 방조한 죄를 물어 징역 13년을 확정 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13일 살인 혐의 등으로...
"생활비 내놔" 가출한 또래 친구에게 성매매 강요한 10대 구속 2018-08-31 16:44:00
돈을 마련하지 못하자 성매매를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양과 서씨는 이런 식으로 지난해 6월부터 9월까지 A양에게서 1천여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박양을 기소의견으로 지난달 13일 송치했으며 조만간 서씨도 검찰에 넘길 예정이다. kih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에게 낙동강 보 개방 요청한 창원 초교생의 편지 2018-08-17 18:10:48
물이 살아난다고 했다'고 적혀 있다. 박양은 '깨끗한 물을 먹고 싶어요. 낙동강을 살려주세요'라며 거듭해서 보 개방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낙동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창녕함안보와 합천창녕보 등 낙동강은 고도 정수처리 공정 운영으로 현재 안전한 수돗물을 제공하고 있다"며 "정수처리를 거친 물에서는...
'미투 운동' 200일…페미니스트가 말하는 요즘 페미니즘 2018-08-12 09:11:01
페미니스트가 됐다. 박양이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자 주변에서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실연당했니", "남자 같아", "여자가 그게 뭐니", "아무리 그래도 여자가 머리는 길어야지", "인제 머리 그만 길러라" 등 온갖 성차별적 훈수와 지적이 터져 나왔다. 박양은 "내 편의를 위해 편한 머리로 잘랐을 뿐인데 여자라는 이유로...
샌프란시스코발레단 박원아, 솔리스트 승급 2018-05-08 19:25:01
따르면 박양은 오는 7월부터 이 발레단 솔리스트로 활동하게 된다. 그는 그간 코르 드 발레(군무 무용수)로 무대에 올라왔다. 샌프란시스코발레단은 아메리칸발레시어터(ABT), 뉴욕시티발레단, 보스턴발레단과 함께 미국 발레단 '빅4'로 꼽히는 단체다. 1933년에 창단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발레 전문 단체이기도...
'인천 초등생 살해' 대법으로…주범·검찰 이어 공범도 상고 2018-05-07 15:30:23
혐의를 부인해왔다. 항소심 재판부는 박양 측의 주장을 일부 받아들여 박양이 주범인 김모(18)양과 살인을 공모했다고 보긴 어렵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미필적으로나마 김양이 실제 살인을 한다는 것을 인식했다고 볼 수 있다며 살인방조 혐의를 적용했다. 살인 혐의가 깨지면서 1심의 무기징역형은 징역 13년으로 대폭...
'인천 초등생 살해' 주범 이어 검찰도 대법 상고 2018-05-03 17:37:49
유기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박양도 김양과 살인 범행을 함께 계획하고 훼손된 A양 시신을 건네받아 유기한 혐의가 인정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박양 측은 아직 상고하지 않았다. 상고 기간은 이달 8일까지다. bob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천 초등생 살해' 대법서 결론…주범 징역 20년 불복해 상고 2018-05-01 13:48:55
유기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박양도 김양과 살인 범행을 함께 계획하고 훼손된 A양 시신을 건네받아 유기한 혐의가 인정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검찰과 공범 측은 아직 상고하지 않았다. 상고 기간은 이달 8일까지다. bob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