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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피살 공무원, 정권 달랐다고 구출했겠나…정부 책임 아냐" 2020-10-08 12:24:58
일이지만, 우리는(당시 야당이었던 민주당은) 박왕자 씨 피살 사건을 정쟁화한 적이 없다"고도 지적했다. 같은 방송에 출연한 홍문표 국민의힘 의원은 "이런 엄청난 피살사건이 났는데 정부의 책임이 아니라고 얘기할 수 있나? 어떻게 정부의 책임이 아니냐"며 "그럼 누구의 책임인가. 본인이 잘못한 것이냐"고 반문했다. ...
[시론] 북한의 말보다 행동을 봐야 한다 2020-09-29 16:16:40
불가능하다. 통전부의 담화는 2008년 박왕자 씨 피살 사건의 대처방식과 비슷하다. 당시 북한은 우리 측의 공동조사와 책임자 처벌 요구를 거부한 채, 현정은 현대아산 회장과 조선아태평화위원회의 공동보도문 형식으로 “김정일의 특별조치에 따라 관광에 필요한 모든 편의와 안전이 철저히 보장될 것”이라며 사건을 무...
김남국 "사과 진정성 보이지만…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아" 2020-09-28 13:10:34
"박왕자 금강산 피격 사건 때엔 금강산 관광 운영 조직에서의 사과였는데 이번에는 통일전선부의 사과였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미안하다'는 표현이 있어서 진정성은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그러나 내용적인 측면에선 납득이 가지 않는다"며 "월북자이건 조난자이건 구조 대상으로 바라보는...
민주, 野 장외투쟁에 "그 옛날 북풍정치 못 버려" 2020-09-28 11:51:34
또 2008년 박왕자 피격 사건과 2015년 목함 지뢰 폭발 사건 당시 이명박·박근혜 정부가 남북 협력을 강조했던 점을 언급하며 "여당 때와 야당 때가 너무 다른 국민의힘의 두 얼굴의 행태"라고 지적했다. 노웅래 최고위원은 "청와대 앞 1인 시위 등 장외투쟁과 정치공세로 남남갈등을 부추기는 건 문제 해결에 도움이 안...
北 "영해침범, 또 다른 불상사 유발 말라" 2020-09-27 17:27:17
어렵다. 박 교수는 “북한은 2008년 금강산 관광객 박왕자 씨 피살 사건 때처럼 어영부영 넘어가려는 속내를 내보이고 있다”고 했다. 해경은 이씨의 피살 전 행적에 대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28일 이씨가 사건 당일 탔던 어업지도선 무궁화 10호의 선내 폐쇄회로TV(CCTV)와 항해 장비, PC 하드디스크...
靑, 北에 추가·공동조사 요구 2020-09-27 17:24:46
삼고 있는 북한에서 남측 인사들과 접촉할 수 있는 조사에 응할 가능성이 크지 않기 때문이다. 또 북한은 그간 공동조사 요청에 응한 적이 없다. 2008년 7월 금강산에서 박왕자 씨 피살 사건이 발생했을 때도 정부는 북한에 현장 방문을 허용할 것을 요구했지만 거부당했다. 이날 국회 차원에서 대북규탄결의안을 채택하는...
'공동 조사' 요구 묵살하려는 北…뜬금없이 "南, 영해 침범 말라" 2020-09-27 17:09:18
어렵다. 박 교수는 “북한은 2008년 금강산 관광객 박왕자 씨 피살 사건 때처럼 어영부영 넘어가려는 속내를 내보이고 있다”고 했다. 해경은 이씨의 피살 전 행적에 대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28일 이씨가 사건 당일 탔던 어업지도선 무궁화 10호의 선내 폐쇄회로TV(CCTV)와 항해 장비, PC 하드디스크...
국회 대북규탄결의안 사실상 무산…與野 원내대표 회동 불발 2020-09-27 16:22:39
만드는 것은 적절치 않아 규탄결의안부터 채택하고 현안 질의는 다음에 논의하자고 했으나 야당이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너무 쉽게 (장외투쟁을) 선택하지 않았나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왕자 씨 금강산 피격 사건이나 연평도·천안함 사건 등 남북 간에 심각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 여러 선례가 있다"며 "이 문제를...
'시신 훼손' 국제사회 비난 부담?…김정은 직접 나서 이례적 사과 2020-09-25 17:14:33
했다. 북한은 2008년 금강산 관광객 박왕자 씨 피살사건과 2010년 천안함 폭침사건 등 대남(對南) 도발 때마다 궁극적인 책임을 우리 정부에 떠넘기는 행태를 보였다. 이례적인 사과 배경에 대해 박원곤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는 “북한이 이 사건에 대해 적반하장 식으로 나오면 미국의 태도도 ‘강경 모드’로 바뀔...
與 5선 의원이…"남북관계 개선 계기 될 것" 2020-09-25 17:05:58
정부 때 일어났던 연평도 포격, 박왕자 피살, 천안함, 목함지뢰 사건 등이 발생했을 때는 모두가 북한을 규탄했다”며 “이번 ‘월북자 피살사건’에서는 우리 정부와 군을 공격하기에 바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심지어는 ‘평화정책 탓’이라거나 ‘종전선언 제안 탓’이라는 해괴한 논리까지 동원해 정부와 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