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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효과 떨어졌나…서울 신규확진자 중 돌파감염 비율 50% 육박 2021-11-02 12:15:01
사례가 전체 확진 규모의 절반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2일 코로나19 브리핑에서 "(10월) 31일 서울의 신규 확진자 646명 중 49.4%인 319명이 돌파감염 사례"라며 "서울에서 돌파감염으로 인한 확진자가 전국 비율보다 높게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1일 0시 기준으로 돌파감염...
서울시, 핼러윈 앞두고 방역 위반업소 19곳 적발 2021-10-29 15:36:35
29일 발표했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이날 코로나19 브리핑에서 “운영 제한 시간과 춤추기 금지 수칙을 지키지 않은 업소들이 주로 적발됐다”며 “핼러윈데이 이후 다음달 2일까지 집중 단속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다. 서울시는 이달 초부터 공무원, 경찰, 시민 등 654명을 투입해 주요 번화가 업소 5383곳을...
"각설탕 14개 분량"…카페서 이 음료 많이 마셨다간 '경고' 2021-08-28 15:00:01
때도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당류를 과잉 섭취하면 비만, 고혈압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매장에서 음료를 주문할 때 영양성분과 당류 함량을 확인하고 이를 조절해달라고 요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가 이번 조사 대상인 7개 브랜드 35개 매장에서 '에이드 주문시 당류 조절이...
레몬·자몽에이드 1잔에 `각설탕 14개`…콜라의 1.5배 2021-08-27 11:30:34
함량을 파악하고 음료를 선택할 수 있도록 메뉴판 등 잘 보이는 곳에 영양 성분을 표시하고, 주문 시 당류 조절이 가능함을 적극적으로 알리도록 각 업체에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당류 과잉 섭취 시 비만·고혈압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며 "시민들이 음료 주문 시 영양 성분 확인과 당류...
6주째 최고단계도 안 통해…의료계 "사적 모임만 죄는 방역에 한계" 2021-08-18 17:34:35
“학생 자가검사키트 도입과 관련해 시교육청과 긴밀히 협의 중”이라고 했다. 1주일에 1~2회 반복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수량을 지원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시민들이 자가검사키트를 자발적으로 사용해 확진판정이 나온 사례는 641건에 달한다”며 “집단감염 우려가 높은...
서울 초중고생 가정에 자가검사키트 배포 추진 2021-08-18 14:57:58
자가검사키트 도입 확대를 추진해왔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시민들이 자가검사키트를 자발적으로 사용해 확진된 사례는 641건에 달한다”며 “집단감염 우려가 높은 곳에서 주기적, 반복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은 이날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서울 확진자 661명 역대 최다…"델타 변이 영향" 2021-08-11 17:32:58
확산의 영향으로 서울시는 분석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사진)은 이날 코로나19 브리핑에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우세종으로 자리잡아 전파력이 더 빨라졌다”며 “개인 간 접촉 등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 늘고 있다”고 했다. 이날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61명을 기록했다. 서울 누적 확진자는...
18∼49세 지자체 우선접종 사전예약…접종은 17일부터 2021-08-03 06:37:13
지역구분 없이 예약 기회가 주어진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전날 브리핑에서 "서울시 3차 자율접종 사전예약이 3일 오후 8시부터 6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며 "안내문자 등을 받으신 대상자들은 빠짐없이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들은 이달 17일부터 9월 11일까지 전국의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을 접종한다....
서울시, 다음 달 식당·유통 종사자에 3차 자율접종 2021-07-30 13:22:57
3차 백신 자율접종을 시행한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30일 서울시청에서 연 코로나19 브리핑에서 “식당과 카페를 비롯 다중이용시설 종사자와 대형 유통업체 종사자 등 31만9000여 명에 대한 백신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3차 자율접종은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으로 실시한다. 박 통제관은 “다음달...
서울시, 건설노동자 9만5000명 코로나 선제검사 추진 2021-07-30 13:08:37
30일 밝혔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이날 서울시청에서 연 코로나19 브리핑에서 “건설 공사장은 특성상 외국인 근로자의 비중이 높아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취약하고 식사, 휴식 등 공동활동이 많아 집단감염의 우려가 높다”며 이 같이 말했다. 시는 건설 노동자 9만5000명에 대해 선제검사를 권고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