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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의 잠실 홈런왕' 김재환, KBO리그 MVP…신인상은 강백호(종합) 2018-11-19 15:16:54
원년인 1982년 박철순을 시작으로 1995년 김상호, 1998년 우즈(이상 OB), 2007년 다니엘 리오스, 2016년 더스틴 니퍼트에 이어 베어스 소속의 6번째 MVP가 됐다. 타자로는 김상호, 우즈에 이은 역대 3번째다. 최우수 신인선수를 뽑는 기자단 투표에서는 555점 만점에 강백호가 514점으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표] 프로야구 역대 정규시즌·한국시리즈 MVP와 최우수신인 2018-11-19 15:04:46
│1982│ 박철순(OB) │ 투수 │ 김유동(OB) │외야수│ - │ ├──┼───────┼───┼──────┼───┼───────┬───┤ │1983│ 이만수(삼성) │ 포수 │김봉연(해태)│내야수│ 박종훈(OB) │외야수│ ├──┼───────┼───┼──────┼───┼───────┼───┤...
'20년 만의 잠실 홈런왕' 김재환, KBO리그 MVP로 우뚝 2018-11-19 15:02:48
쓰는 홈런왕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김재환은 프로 출범 원년인 1982년 박철순을 시작으로 1995년 김상호, 1998년 우즈(이상 OB), 2007년 다니엘 리오스, 2016년 더스틴 니퍼트에 이어 베어스 소속의 6번째 MVP가 됐다. 타자로는 김상호, 우즈에 이은 역대 3번째다. 2018 KBO리그 MVP 두산 김재환·신인상 kt 강백호 /...
‘나인룸’ 김희선-김해숙, 김영광 강제 영혼체인지 위기 막았다 2018-11-19 07:45:38
추적했다. 서혁진이 박철순(조원희 분)의 국정원 후배라는 사실과 기산의 청부를 받았을 가능성까지 유추해냈다. 장화사는 오봉삼에게 기산이 사실 추영배라는 사실을 전해 그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러면서 공소시효가 남지 않은 기산의 모든 범죄를 밝혀 달라고 부탁해 과연 오봉삼이 기산이 저질렀던 사건들의 증거를...
[부고] 장명자 씨 별세 外 2018-08-29 18:36:03
발인 31일 오전 8시 043-644-4422▶김광숙씨 별세, 박철순 대전한일병원의무원장 부인상, 주형 유진그룹경영지원실전략담당이사 모친상=28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30분 042-220-9870▶나원순씨 별세, 이재완 前전라남도학무국장 부인상, 복련씨·정행 컴앤씨대표·용행 화천기공이사·연숙...
[부고] 박주형(유진그룹 경영지원실 전략담당이사)씨 모친상 2018-08-29 13:25:24
▲ 김광숙씨 별세, 박철순(대전한일병원의무원장)씨 부인상, 박주형(유진그룹 경영지원실 전략담당이사)씨 모친상 = 28일, 대전시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장례식장 1층 VIP실, 발인 30일 오전 8시 30분, 장지 천주교 성환공원묘원. ☎ 042-220-9870
'다승 1위' 린드블럼 "린철순? 아직은 과분한 별명" 2018-06-08 07:57:54
'린동원'이라고 불렸고, 두산으로 옮겨서는 박철순의 이름을 붙여 '린철순'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그러나 린드블럼은 7일 고척 넥센 히어로즈전이 끝난 뒤 "정말 감사한 말씀이지만, (박철순이) 30년 전 엄청난 커리어를 쌓은 전설적인 선수였다는 점을 생각하면 너무 과분한 별명"이라고 자세를 낮췄다....
통산기록에서도 드러난 '타고투저'…에이스가 사라졌다 2018-05-29 09:30:16
7위 박철순(2.95), 8위 김용수(2.98), 9위 다니엘 리오스(3.01), 10위 권영호(3.06) 순이다. 10걸 중 류현진과 구대성, 리오스를 제외한 7명은 1980년대에 데뷔한 투수들이다. KBO리그 초창기에는 오히려 '투고타저' 현상이 두드러진 시절이었다. 그렇다고 해도 통산 순위에서 현역 투수들의 이름이 너무 보이지...
8이닝 역투 린드블럼, 이제는 '린동원' 아닌 '린철순'(종합) 2018-04-13 22:12:41
최동원 전 감독을 떠올릴 만큼 빼어난 투구를 보여줘서다. 린드블럼 역시 롯데에서 뛸 당시 이 별명에 자부심을 숨기지 않았다. 이제 베어스 유니폼을 입은 린드블럼이 넥센전처럼 이닝을 먹어 치운다면, OB(두산의 전신)의 레전드인 박철순의 이름을 따 '린철순'이라고 부를지도 모른다. 4bun@yna.co.kr (끝)...
8이닝 역투 린드블럼, 이제는 '린동원' 아닌 '린철순' 2018-04-13 21:47:33
최동원 전 감독을 떠올릴 만큼 빼어난 투구를 보여줘서다. 린드블럼 역시 롯데에서 뛸 당시 이 별명에 자부심을 숨기지 않았다. 이제 베어스 유니폼을 입은 린드블럼이 넥센전처럼 이닝을 먹어 치운다면, OB(두산의 전신)의 레전드인 박철순의 이름을 따 '린철순'이라고 부를지도 모른다. 4bu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