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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사고 발생' 건설사 다시 공개키로…공사이름도 같이 발표 2025-02-27 14:00:12
작업 장소에는 발주청, 시공사, 감리 담당자의 이름과 연락처 등을 '안전실명제 표지판'으로 만들어 부착하도록 한다. 정부는 비계, 지붕, 채광창 등 추락사고에 취약한 작업의 설계 기준과 표준시방서도 고치기로 했다. 높은 곳에서 공사할 수 있도록 임시 설치한 가설물인 비계에서 작업하는 근로자가 안전하게...
산업부, '엔지니어링 표준품셈'에 21건·52종 추가 2025-01-02 11:00:03
발주청, 업계 등과 협의를 거쳐 국민 안전, 환경보호, 기술 융복합 등과 관련 있는 소방, 상수원 수질 관리,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 기본계획 등 21건의 표준품셈을 추가하기로 했다. 아울러 표준품셈 활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엔지니어링 대가 산정 서비스'(www.engcost.or.kr) 확대·고도화를 진행했다....
경북도, 3년 연속 공공건설 안전관리 '매우 미흡' 2024-12-19 11:00:04
200억원 이상의 공공 발주 건설 공사에 참여하는 발주청, 건설업자, 주택건설등록업자, 건설사업관리용역사업자다. 평가 위탁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이 ▲ 안전 전담 조직 구성 ▲ 자발적 안전 점검 활동 ▲ 건설안전시스템 운영 여부 ▲ 사망자 발생 수 등의 지표를 통해 평가한다. 올해 '매우 우수' 등급을 받은...
철근 낭비한 LH, 공공주택 착공은 계획대로 2024-10-10 17:36:21
간 것인지 발주청인 LH는 감도 잡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 사장은 "당초 필요한 양보다 일정 이상에 대해서는 로스(공사 중 손실) 부분을 추가 공급을 하는데 통상적인 부분에 비해 과다하게 공급된 부분이 있어 추가적으로 원인 확인 중"이라고 답했다. 단골 메뉴인 '전관업체' 특혜 논란도...
설계보다 철근 더 샀는데도 '순살'…LH 아파트 관리·감독 도마 2024-10-10 08:39:51
4개 단지다. LH는 "현장 시공 손실(Loss) 발생량 증가 등 여러 원인에 대한 시공사의 자체적 판단에 따라 주문 수량이 늘어난 것으로 판단된다"며 "해당 단지 시공사를 통한 추가 자료 확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철근은 시공사가 직접 주문·결제하는 자재다. 김은혜 의원은 "철근 누락 아파트에 당초 설계보다 더 많은...
설계보다 최대 20% 더 철근 주문했는데도 '철근누락' LH아파트 2024-10-10 08:15:30
LH는 "현장 시공 손실(Loss) 발생량 증가 등 여러 원인에 대한 시공사의 자체적 판단에 따라 주문 수량이 늘어난 것으로 판단된다"며 "해당 단지 시공사를 통한 추가 자료 확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철근은 설계에 맞춰 공장에서 가공해 현장에 들어오는 만큼 LH가 관리·감독을 제대로 해야 불필요한 증가분을 줄일...
흩어진 부동산PF 정보 하나로 모은다…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추진 2024-09-11 17:32:58
제정안에 담겼다. 공사비 급등 같은 변수가 발생하면 PF 사업계획이 적기에 변경돼야 하지만, 인허가청과 발주청 공무원이 감사를 받을까봐 적극 행정에 나서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권영진 의원은 "PF 통합시스템이 구축되면 정부는 PF 리스크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사업시행자는 지역별 개발 수요와 공급...
담합·로비로 빛바랜 종합심사낙찰제…5년만에 뜯어고친다 2024-08-21 14:29:13
또 발주청, 참여업체, 심의위원을 대상으로 다면평가를 실시해 특이 동향을 파악하고, 심의 이력은 빅데이터로 구축해 관리하기로 했다. 발주청 소속 심의위원 비율은 50% 이내로 제한해 위원들이 균형 있게 참여하도록 한다. 종심제 심의위원 사후평가에서 불성실한 평가나 비리 정황이 확인될 경우 해촉할 수 있도록 관련...
종합심사낙찰제 개편…공공공사 입찰비리 잡는다 2024-08-21 11:01:00
강화한다. 발주청, 참여업체, 심의위원을 대상으로 다면평가를 실시해 특이 동향을 확인하고, 심의 이력을 데이터화해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발주청 소속 심의위원의 비율을 50% 이내로 제한하고, 국토부·타기관·교수·연구원 위원을 균형있게 참여하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턴키마당에 종심제 기능을 추가해...
"여행 가려면 돈 벌어야지" 남편의 문자…'순살 아파트' 낳았다 2024-07-30 14:23:58
돈을 받는 '양손잡이'도 있었다. 아내에게 "이제 일해서 돈 버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앞으로 (정년까지) 9년 8개월 남았는데 죽어라고 심사하고 돈 벌어야지요", "여행 가려면 돈 벌어야 해요"라고 문자를 보내거나, 발주청에서 받은 자문 업무를 감리업체 직원에게 대신하게 한 심사위원 사례 등도 적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