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LG전자 '2021 한국IR대상'서 大賞 받아 2021-10-14 18:26:24
결정과 관련해서는 콘퍼런스콜을 실시했다. 배두용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오른쪽)는 “주주 중심의 경영 방침과 실행 의지를 적극 알리며 시장 참여자와의 신뢰를 강화하는 가운데 기업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CJ ENM 등은 최우수상을 받았다. 월간 IR 자료를 공개하고,...
LG전자, 2021 한국IR대상서 '대상' 영예 2021-10-14 13:46:25
적용한 IR활동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IR활동을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IR활동을 관리할 수 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배두용 LG전자 대표이사 CFO(최고재무책임자) 부사장은 "주주 중심의 경영 방침과 실행 의지를 적극 알리겠다"며 "시장 참여자와의 신뢰를 강화하면서 기업...
올 상반기 CFO 연봉왕 카카오 배재현 부사장…스톡옵션 대박 2021-08-23 05:50:11
재무관리를 맡아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LG전자 배두용 부사장(CFO)은 7억3100만원으로 삼성전자에 이어 5위에 올랐다. 구광모 회장 체제로 전환한 LG그룹에서 지난해부터 CFO의 중책을 맡았다. 코로나19 사태로 경기가 급락한 가운데 선제적으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재무구조 건전화 작업을 수행했다. 지난해 전사 매출...
상반기 20억 받은 LG전자 권봉석…송대현 前사장은 54억 2021-08-17 16:43:14
총 20억8000만원을 받았다. 배두용 부사장은 같은 기간 7억31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생활가전을 글로벌 1위로 이끌고 용퇴한 송대현 전 사장(H&A 사업본부장)은 퇴직금까지 합쳐 총액 기준으로는 권 사장보다 더 받았다. 송 전 사장은 올 상반기 급여 2억7900만원에 상여 14억6200만원, 퇴직금 37억2000만원을 수령해 총...
중기부도 인정한 LG전자의 상생결제 시스템 2021-07-02 18:13:09
열렸다.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배두용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 LG전자 협력사 4곳 대표 등이 참석했다. LG전자는 2015년 상생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 어음을 금융회사에 맡기면 금융회사가 곧바로 현금을 내주는 식이다. LG전자의 신용을 바탕으로 결제가 이뤄지기 때문에 수수료가 저렴하다. 송형석...
LG전자, 중기부와 '상생결제시스템' 간담회…"확산방안 논의" 2021-07-02 14:00:01
장관을 비롯해 LG전자 재무담당최고책임자(CFO) 배두용 부사장, LG전자 협력사 4곳 대표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2차 이하 협력사를 위해 결제환경을 개선한 LG전자의 상생결제 시스템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상생결제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상생결제 시스템은 대기업이 제3의 금융기관을 거쳐 협력사에 물품 대금을 지...
LG전자, ESG·내부거래 위원회 신설...“투명성 강화” 2021-04-28 17:23:25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법령상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내부거래 등을 심의한다. 내부거래위원회는 사외이사 3인(김대형, 이상구, 강수진)과 사내이사인 CFO 배두용 부사장 등 이사 4인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위원장은 위원회 결의로 선임된다. 내부거래위원회도 지원 부서를 산하에 두기로 했다. 이사회...
LG전자·화학도 ESG·내부거래위원회 만든다 2021-04-28 17:10:17
3인(김대형, 이상구, 강수진)과 사내이사인 CFO 배두용 부사장 등 이사 4인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위원장은 위원회 결의로 선임된다. 내부거래위원회도 지원 부서를 산하에 두기로 했다. LG화학의 ESG 위원회와 내부거래 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하고, 그중 3분의 2 이상을 사외이사로 한다. LG화학은 "위원회를...
LG전자, 스마트폰사업 철수 기대감에 강세…16만원 넘어서 2021-04-05 09:30:18
LG전자는 여의도 본사에서 권봉석 사장, 배두용 부사장, 권영수 부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사회를 열고 스마트폰 사업의 철수를 공식화한다. LG전자는 그동안 해외 사업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생산기지의 분리매각 등을 추진했으나 진전이 없자 자진철수로 가닥을 잡았다. 베트남 빈그룹과 독일 폭스바겐, 페이스북, ...
[특징주]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철수 기대에 16만원 재돌파 2021-04-05 09:19:08
16만1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마트폰 사업 철수로 인한 기업 가치 재평가 기대가 주가 상승 원인으로 풀이된다. LG전자는 이날 오전 여의도 본사에서 권봉석 사장, 배두용 부사장, 권영수 부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사회를 열고 스마트폰 사업의 향후 방향을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MC사업본부는 지난 20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