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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도 의대 간다더니"…실제 합격은 다를 수 있다? 2025-11-19 09:59:21
취득 백분위의 10%를 가산한다. 경희대 역시 과탐 응시자의 탐구 영역 백분위 변환표준점수에 과목당 4점을 더한다. 최상위권은 학생들 간 점수 차가 미세한 만큼 가산점이 당락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수 있어 실질 합격선은 미적분 또는 기하와 과탐을 응시한 자연계열 수험생을 중심으로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의대 298~292점·치대 295~292점 목표해 볼 만…SKY 인문 293~283점, 자연 294~288점 지원 가능 2025-11-17 10:00:30
삼는 것이 옳다. 대학별로 표준점수, 백분위 반영 방법과 과목별 반영 비중이 달라 정확한 합격·불합격 여부는 대학별·학과별로 더 세세하게 따져봐야 한다. 즉 백분위 합 점수는 목표를 정하고, 앞으로의 학습 방향을 세워가는 데 좋은 나침반으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고2 10월 학력평가는 아직 최종적으로...
10명 중 8명 사회탐구…'사탐런' 대입 당락 핵심변수 [2026 수능] 2025-11-13 16:09:28
표준점수를 그대로 정시에서 인용하는 경우, 백분위 점수를 보는 경우, 과목 간 점수 차 유불리를 조정한 변환표준점수를 쓰는 경우 등 제각각이라 다양한 유불리 케이스가 있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변환표준점수를 적용하는 대학은 점수 적용방식을 12월 5일 채점 결과 이후에 확정하는 만큼, 그 적용방식을...
"가채점 대충 했다간 낭패"…수능 끝나고 해야할 일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1-11 10:55:22
비율, 그리고 표준점수·백분위·등급 등 활용 지표가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국어·수학·영어·탐구 4개 영역을 모두 반영하는 대학이 있는가 하면, 국어와 영어를 필수로 두고 수학이나 탐구 중 한 과목을 선택하도록 하는 대학도 있다. 영어는 절대평가로 시행돼, 등급별로 가산점이나 감산을 적용하는 곳도 많다....
[2028학년도 대입 전략] 현 고1 내신 1.2등급 이내 서울대 경쟁구도 예상…상위권 경쟁 치열, 2단계 백분위가 당락에 큰 영향 2025-10-20 10:00:15
이해할 수 있다. 등급은 1~9등급으로 구분되고, 백분위는 내가 상위 몇 %에 속했는지를 나타내주는 상대적 지표다. 이 중 상위권 변별이 가장 쉬운 지표는 표준점수다. 과목별로 이론상 200점 만점 구조로, 1점 단위로 촘촘하게 순위를 매길 수 있어 상위권 대학 대부분이 표준점수를 지표로 활용한다. 그런데 서울대가 이...
"올 高1, 서울대 정시 경쟁 심화"…내신 5등급제로 최상위 변별력↓ 2025-10-12 17:59:02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표준점수 대신 등급·백분위 점수가 적용되고 내신도 5등급제로 전환돼 상위권 학생 간 변별력이 크게 낮아지기 때문이다. 종로학원은 12일 ‘2028학년도 서울대 신입생 입학전형 주요 사항’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서울대는 2028학년도 정시 일반전형에서 1단계로 수능(등급)...
한우자조금 '2025년 한우사랑 장학생' 모집 2025-09-02 17:03:51
12학점 이상 이수하고 평점 평균 백분위 환산 점수가 80점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2학기 복학 예정자의 경우 마지막 학기 성적이 적용되며 2학기 휴학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희망자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19일까지 우편으로 지원하면 된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10월 초에 선발 결과를 발표하고, 10월 중...
[2026학년도 대입 전략] SKY 인문 407~392점, 자연 420~388점 합격 기대…의대 평균 409.6점, 치대 403.8점, 한의대 396.9점 2025-09-01 10:00:02
백분위 225점), 자연은 351점(백분위 228점)으로 분석됐다. 각 대학 학과별 평균을 살펴보면, 먼저 SKY 그룹에서 인문계열은 서울대 398.0점(407~394), 연세대 393.3점(395~392), 고려대 393.1점(395~392)으로 추정됐고, 자연계열은 서울대 399.7점(420~393), 연세대 392.6점(418~388), 고려대 391.8점(415~388) 수준에서...
"폭염이 가속노화 일으켜…건강 악영향 더 커질것"" 2025-08-26 10:06:12
25번째 백분위수와 75번째 백분위수의 차이다. 육체노동자, 농촌 거주자, 에어컨 설치 대수가 적은 지역 거주자는 폭염에 따른 가속노화의 영향을 더 심하게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진은 논문에서 보고했다. 미국의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2년간 폭염에 노출되면 신체 나이가 8∼12일 늘어나는 가속노화가 발생할 수...
[숫자로 읽는 교육·경제] "수능으론 부족"…고1부턴 정시도 '교과역량' 확대 2025-08-18 10:00:14
비중을 40%로 확대하는 것이다. 수능은 백분위 합산 점수를 환산해 활용한다. 서울대는 “공통 수능에서 확인하지 못하는 학생의 개별적 특성과 자질을 교과역량평가에서 심층 평가해 대학 학업 적응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과역량평가에는 과목 이수 충실도, 학업성취도, 학업 수행 내용, 공동체 역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