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 '철벽 의전'…마린원·더 비스트 총동원 2025-10-29 17:39:16
보문단지 내 보조 헬기장에 착륙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전용 리무진 ‘더 비스트(The Beast)’를 타고 ‘APEC CEO 서밋’이 열리는 경주예술의전당으로 이동했다. 우리 경찰 순찰차와 사이드카 5대 등이 앞쪽에, 미국 측 차량 수십 대가 뒤쪽에 배치돼 이동 중인 트럼프 대통령 차량을 경호했다. ‘캐딜락 원’이라고도...
트럼프, '주먹 불끈' 첫 인사…군악대 환영곡은 'YMCA' 2025-10-29 12:44:04
경주 보문단지 내 보조 헬기장에 도착했다. 김해공항에 내린 트럼프 대통령은 오른 손을 활짝 펴 인사한 후 주먹을 살짝 쥐어보였다. 그는 레드카펫이 깔린 트랩을 내려온 뒤 영접 인사들과 가벼운 대화를 주고받았다. 국빈 자격으로 방한한 트럼프 대통령은 조현 외교부 장관 등이 맞았다. 예포 21발이 발사됐고 군악대는...
[경주APEC] K푸드존·기념품 마련…편의점업계 손님맞이 '분주' 2025-10-29 10:14:25
K상품 특화 매대를 설치하고 홍보물을 배치했다. 보문단지를 비롯한 경주 지역 주요 점포에 키링과 자석 등 기념품을 진열한 'K스테이션 특화존과 K라면을 모은 'K푸드존' 등을 설치한 것이 대표적이다. 또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는 빙그레 바나나맛우유와 김, 라면 등의 재고를 충분히 확보했다고...
경주 ‘호반장 단팥빵’, 2025 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사 선정 2025-10-28 13:20:41
맛과 정서를 느낄 수 있다. 특히 호반장은 보문호수 일대 유일한 단팥빵 전문 브랜드로, 네 명의 메인 제빵사가 매일 새벽부터 쌀 제분·반죽·발효·굽기까지 전 공정을 직접 책임진다. 이러한 장인정신과 품질에 대한 고집으로 호반장은 경주를 대표하는 로컬 베이커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APEC 공식 협찬을 통...
[경주APEC] 천년의 시간을 간직한 도시…3색 매력을 맛볼 여행지는 2025-10-28 09:17:54
수 있다. 보문호수를 조망하며 질주하는 3km 길이의 루지 체험장 경주루지월드와 경주 역사 유적지를 무대로 야외 방 탈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경주읍성과 황리단길의 '물오름달 열닷새', 대릉원과 첨성대를 누비는 '황금자의 비밀' 등도 이색 체험을 제공한다. 이재훈 관광공사 국민관광전략팀장은 "APEC...
경이롭고 경주로운, 2025 APEC 개최도시 경주 2025-10-28 08:00:07
Tourist Complex 2025년 APEC 정상회의 핵심 장소인 보문관광단지는 19070년대 우리나라 관광 개발을 알린 출발점이자 경주 여행의 거점이 되는 곳이다. 푸른 보문호를 감싼 240만여 평의 부지에 호텔, 레저·휴양 시설, 컨벤션센터 등이 조성돼 여행과 업무까지 한곳에서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APEC 정상회의가 개최...
21개국 정상들 총집결…안보·경제 향방 가를 외교전 천년고도 경주서 막 오른다 2025-10-27 18:07:00
각국 정상이 머무를 숙소가 밀집한 보문관광단지는 비표를 소지해야만 드나들 수 있는 경호구역으로 전환됐다. 경주 시내 곳곳에는 APEC 관련 현수막과 홍보 전시물이 반갑게 손님을 맞고 있다. “신라의 삼국통일 이후 1300여 년 만의 최대 이벤트”라는 이철우 경북지사의 표현처럼 천년고도 경주가 들썩이고 있다. 이날...
"차 돌리세요" 보문관광단지 철통보안…정상들 묵을 호텔·회의장엔 3m 가림막 설치 2025-10-27 18:03:28
주요 행사장을 다니는 의전 차량만 분주히 보문단지 일대를 오갔다. 경찰 관계자는 “오전 10시부터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있다”며 “무전을 통해 수시로 우회 가능 구간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운전자에게 안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각국 정상이 묵을 보문로 인근 호텔과 APEC 정상회의장으로 쓰일 HICO 진입로에는...
경주 찾는 외국인 5배 늘어…"경찰 인력 6000명 배치" [APEC 2025] 2025-10-26 18:29:23
대규모 경찰 인력이 투입됐다. 주요 행사가 열리는 보문관광단지 일대에는 안전 펜스가 설치됐다. 경찰 관계자는 “행사장 부근과 경주 부산 일대에 경찰 인력을 최대 6000명까지 배치할 계획”이라고 했다. 정부는 APEC 기간 경주를 찾는 인원이 2만 명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대비해 시행되는 차량 2부제를 알리...
정상회의는 화백컨벤션센터…공식만찬은 라한호텔서 개최 [APEC 2025] 2025-10-26 18:28:29
정상회의장은 보문관광단지에 있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다. 정상회의가 열리는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한국을 비롯해 APEC 회원국 정상들이 이곳에서 머리를 맞댄다. 외교부는 150억원가량을 투입해 기존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컨벤션센터를 APEC 정상회의장에 맞게 새로 단장했다. APEC 정상회의 공식 만찬은 5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