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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이웃’ 윤손하, 윤희석에게 “12년 동안 품어온 비밀 있다” 고백 2015-02-05 09:40:10
집 앞에서 봉국을 기다렸다. 마침 이를 본 찬우(서도영 분)은 “추운데 왜 여기 있어요”라며 수래를 걱정했다. 수래는 “술기운 빌려서 고백할 게 있어서 엄청 마셨는데. 용기는 있는데 사람이 없네요. 들어줄 사람이”라며 주정하듯 이야기를 했다. 이에 찬우는 “어쩌면 더 좋은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몰라요....
‘황홀한 이웃’ 윤희석 “박탐희와 새롭게 시작할 것” 2015-02-05 09:20:01
이경은 봉국과의 시간을 즐거워했다. 한창 떠들고 놀던 이경은 봉국에게 “사실 내가 마음이 좀 이상해요. 어딘가 몰두하지 않으면 마음이 불안해져요. 근데 봉국씨랑 이야기할 때는 불안한 생각이 없어지더라고요”라고 말했다. 봉국은 이에 흐뭇해했다. 그러나 이경은 이내 찬우(서도영 분)에 대한 말을 꺼냈고 봉국의...
‘황홀한 이웃’ 윤손하, 김수정 출생 비밀 폭로 예고 ‘도망치지 않겠다’ 2015-02-05 09:00:13
출생에 대해 봉국(윤희석 분)에게 고백하려고 하는 수래(윤손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수래는 봉희(전익령 분)을 만났다. 봉희는 윤아 주라며 옷을 몇 벌 건넸다. 수래는 이제는 봉국에게 윤아가 누구의 딸인지 말해야겠다고 했다. 며칠 전부터 수래는 이미 마음을 먹은 상황이었다. 막상 수래가 모든...
‘황홀한 이웃’ 최일화, 서도영 찾는 박탐희 모습에 ‘씁쓸’ 2015-02-04 09:39:56
되었을까봐”라며 안도했다. 이후 이경은 인섭을 찾아가 “박서방 잘못된 거 아니지?”라며 울먹였다. 찬우를 잊지 못하고 찬우만 찾는 이경의 모습에 인섭은 그저 안타깝기만 했다. 그렇다고 이경에게 이경과 봉국의 외도와 새봄의 죽음에 대해 설명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인섭은 찬우를 찾아가 이경이 찾고 있다며 한...
‘황홀한 이웃’ 서도영, 박탐희 향한 분노의 눈빛 ‘새봄의 환청까지’ 2015-02-04 09:00:07
‘보고 싶으니 당장 전화해’라는 달달한 메시지를 보냈다. 찬우는 기억을 잃은 이경에게 더 분노했다. 며칠만에 기억을 잃은 이따위 사랑에 새봄이가 희생되었다고 생각하니 분을 이길 수가 없었다. 깨어난 이경을 본 뒤 찬우의 복수심은 더욱 뜨겁고 커졌다. 찬우는 이경과 봉국에 대한 복수를 다시 한 번 다짐했다.
‘황홀한 이웃’ 박탐희, 윤희석 보고 “누구세요?” 2015-02-04 08:41:30
않나요?”라고 물었다. 이경은 그제야 봉국이 자신의 동료란 걸 알고 “그랬어요? 이름이?”라고 물었다. 채념한 봉국은 “서봉국입니다”라고 대답했다. 이경은 “미안해요, 기억 못해서.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죠 뭐, 저는 최이경이에요. 서봉국씨가 우리가 어디서 만났고 얼마나 친했는지 알려주실래요?”라고 했지만...
‘황홀한 이웃’ 윤희석, 박탐희 깨어났단 소식에 감격 2015-02-03 09:50:08
사고에 대한 기억이 없었다. 대경은 “사고 때 의식을 잃게 되면 부분적으로 기억을 못할 수도 있대”라고 설명했다. 한편, 봉희는 봉국에게 전화를 걸어 공연에 대한 감상을 이야기하며 “최이경 깨어났다며”라고 말했다. 봉국은 봉희의 말을 믿지 못했지만 봉희는 그 이야기의 출처를 대며 정확한 정보라고 말했다....
‘황홀한 이웃’ 서도영, 김수정-윤손하 환심 사 ‘가정교사 되나?’ 2015-02-03 09:10:03
찬우(서도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국(윤희석 분)의 공연장에서 나오던 윤아는 수업시간에 영어로 대화하는 아이들 때문에 기 죽는다며 투덜거렸다. 수래는 “외국에 갔다와서 영어 잘하는 애들하고 너처럼 공부해서 잘하는 애들하고 같아? 나는 네가 더 자랑스럽다”라며 윤아를 달랬다. 그러나 윤아는 전혀 ...
‘황홀한 이웃’ 이자영, 전익령 동생이 윤희석? ‘충격’ 2015-02-03 08:48:29
대답해주지 않았다. 한편, 찬우는 봉국의 대기실에 축하 꽃바구니를 두고 나왔다. 리본에는 ‘부지런히 올라오길 기다리겠습니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아무 것도 모르고 리본 내용을 읽던 한도의 목소리가 멈췄다. 봉국은 “왜 그래? 누가 보낸 건데?”라고 물었다. 직접 리본에 적힌 박찬우의 이름을 확인한...
‘황홀한 이웃’ 부츠 전쟁 시작, 노영국의 마음은 어디로 2015-02-02 09:40:11
치며 “그 부츠 사돈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정분은 연옥이 그 신발을 자신에게 줬으며 색깔이랑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든다고 말했다고 거짓말했다. 마중은 서운한 마음을 감췄다. 이후 봉국(윤희석 분)의 공연을 보러 가던 가족들은 의상을 차려입고 현관 앞에 섰다. 연옥은 자연스럽게 마중이 선물한 부츠에 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