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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적출 후 사망한 女 모델, 사실은…CCTV에 포착된 '반전' 2025-10-24 09:42:58
이민국 부청장은 "크라브초바는 9월 12일 수완나품 공항으로 입국해 8일간 머무른 뒤 미얀마로 자발적으로 이동했다"며 "이동기록을 포함한 모든 정보가 이미 벨라루스 영사관에도 전달된 상태"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태국에서는 어떠한 납치나 인신매매 행위도 없었다"고 강조하며 "이번 사건은 미얀마 국경을 넘은 이후...
현대차그룹 HMGICS, 난양공대·싱가포르 과학기술청과 기업연구소 개소 2025-10-12 13:22:06
위원회 부청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NTU는 세계 1500곳 이상의 대학을 평가하는 영국 'QS 세계 대학 순위 2026 : 세계 최고 대학' 올해 평가에서 12위를 기록하는 등 세계 각국에서 모인 우수한 연구진 및 다양한 원천 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다. A*STAR는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공공 부문 연구개발(R&D) 기관으로,...
상주시, 베트남 까마우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협약 체결 2025-10-10 15:13:12
호아 까마우성 내무부 부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향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사전협의를 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송출 국가의 정세 변화에 대비하고자 상주시가 추진한 전략적 조치로 기존에 업무협약을 맺은 라오스와 필리핀 힝오옥시에 이어 베트남...
인니 기숙학교 붕괴 사망자 54명으로 증가…실종자 10여명 수색 2025-10-06 16:35:19
부디 이라완 국가재난관리청 부청장은 이번 사고가 올해 인도네시아에서 자연재해를 포함해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참사라면서 최소 13명이 아직 실종 상태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사망자와 실종자는 대부분 10대 남학생이다. 현지 경찰은 기숙학교 측이 2층인 기존 기도실 건물 위에 허가 없이 2개 층을 추가로...
필리핀 세부섬서 규모 6.9 강진…최소 69명 사망(종합3보) 2025-10-01 17:58:04
라파엘리토 알레한드로 필리핀 민방위청 부청장은 대다수 사망자가 야간에 집에서 압사당하거나 떨어진 파편 등에 맞아 숨졌다고 전했다. 이어 정부가 진행 중인 신속한 피해 평가를 바탕으로 외국 정부에 지원을 요청할지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유족들에게 진...
지진 경각심 높아진 이스탄불…교민들 '규모 7.4' 대응 훈련 2025-09-21 19:11:15
말했다. 이우성 총영사는 이스탄불 AFAD 부청장과 면담하고 재난 발생 상황에서 신속한 정보 공유와 적극적인 협조를 할 것을 당부했다. 이 총영사는 "지진과 같은 대형 재난은 예측이 어려우므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이 안전의식을 높이고 대응능력을 향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마체테로 14세 소녀 손 절단…이유 물었더니 '경악' 2025-09-20 13:04:26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프라추압 웡숙 경찰 부청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용의자 15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7~18일에 체포됐다. 경찰은 이들에게 중상해, 5인 이상 범죄 공모, 공공장소 무기 불법 소지 혐의를 적용했다. 주요 용의자인 24세 미얀마인 사이 마이크 마웅은 방콕으로 도주하던 중 람푼...
태국, 美 품목 1만개 이상 관세 인하…"미국산 관세 수입 50%↓" 2025-08-29 16:30:14
관세청 유타나 풀피팟 부청장은 "향후 미국산 관련 관세 수입이 50%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태국은 지난 1일 미국의 상호관세 발효 직전 관세율 19%에 합의했다. 이는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 주변국과 같고 20%가 부과된 베트남,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대만 등에 비하면 소폭 낮은...
"북한 지질학자들 러시아 대학서 우라늄 등 광물탐사 연수 예정" 2025-08-28 11:38:22
아슬람베크 게르마하노프 지하자원청 부청장은 북한 광물 탐사 및 조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러 북한 대사관 측은 이번 프로젝트가 지질·광물 자원 분야에서 양국이 협력한 최초의 가시적 성과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교육이 주목말한만 사업이지만 실질적으로 어떤 성과를 거둘지에 대해서는 의문이라고 말했다....
"대륙을 뒤흔들다"…수십만원도 '팍팍' 2025-08-25 17:49:14
해관총서 왕쥔 부서장(부청장 격)은 국무원 신문판공실 주최 기자회견에서 "올해 전국 세관에서 지적재산권 침해 혐의가 있는 라부부를 차단해 공정하고 건전한 국제 무역시장 환경을 강력히 지켜냈다"라며 "혁신은 발전을 이끄는 제1의 동력이며, 지식재산권 보호가 곧 혁신 보호"라고 강조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