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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베이징 국제열차 12일부터 운행 재개…코로나19 이후 6년만(종합) 2026-03-10 13:02:08
것으로 알려졌다. 북중을 잇는 국제열차 운행이 재개되는 것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운행이 중단된 이후 약 6년 만이다. 교도통신은 "북한이 코로나19를 계기로 외국인 방문을 제한하기 전까지 북한 방문 외국인 중 중국인이 가장 많았으나 코로나19 이후 북한은 중국인 관광객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앞으로 북중 관계가...
"북중 여객열차 오는 12일 운행 재개…약 6년만" 2026-03-10 12:55:43
북중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할 예정이라고 교도통신이 10일 중국 측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중국 베이징과 북한 평양을 연결하는 여객열차는 2020년 1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운행을 멈췄다. 교도통신은 약 6년 만인 오는 12일 운행이 재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교도통신은 "북한이 코로나19를 계기로 외국인 방문을...
교도 "북중 여객열차 오는 12일 운행…약 6년만에 재개" 2026-03-10 12:51:47
재개할 예정이라고 교도통신이 10일 중국측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평양과 베이징을 잇는 여객열차는 코로나19 확산을 계기로 2020년 1월 운행이 중단됐다. 교도통신은 "북한이 코로나19를 계기로 외국인 방문을 제한하기 전까지 북한 방문 외국인 중 중국인이 가장 많았으나 코로나19 이후 북한은 중국인 관광객을...
주북中대사관, 원산갈마지구 풍경 소개…호텔·명사십리 사진도 2026-03-08 11:04:51
중국대사관 관계자들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방문했다는 보도가 북한 매체에서 나온 것은 처음이고, 이 소식 역시 중국대사관 홈페이지에 그대로 공유됐다. 북한의 이 같은 움직임을 두고 본격적인 중국 관광객 모객에 나서려는 의도가 깔린 것 아니냐는 해석이 제기됐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달 20∼21일...
'美엔 대화여지·韓엔 냉랭' 김정은 언급에 中 "각국 노력 희망" 2026-02-26 16:43:15
일축했다. 북러 밀착으로 한때 소원해졌던 북중 관계는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을 계기로 이뤄진 김 위원장의 방중으로 회복 흐름을 맞았다. 이런 가운데 올해 1월 중국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정상회담 뒤 동행 기자들을 만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에서 "우리는 (북한과) 모든 통로가 막혔다....
트럼프, 108분간 국정연설서 北中 언급안해…집권 1기때와 대비 2026-02-25 14:32:16
트럼프, 108분간 국정연설서 北中 언급안해…집권 1기때와 대비 베네수 마두로 축출 거론하며 "중·러 군사기술" 스치듯 언급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4일(현지시간)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북한은 물론 중국과 한국에 대한 발언이 사실상 전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밤...
中인민일보, 시진핑의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 축전 1면에 보도 2026-02-24 12:06:38
관영 신화통신을 통해 공개된 축전에서 "중조(북중)는 서로 돕는 사회주의 우호 이웃"이라며 "중조 관계를 잘 유지하고 공고히 하며 발전시키는 것은 중국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몇 년간 나와 총비서 동지가 여러 차례 회동해 양국 관계의 긍정적인 발전을 강력히 이끌었다"며 국제 정세...
시진핑,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에 축전…"양국관계 긍정적 발전" 2026-02-23 13:08:23
시 주석은 북·중 관계에 대해서도 각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그는 "중조(북중)는 서로 돕는 사회주의 우호 이웃"이라며 "중조 관계를 잘 유지하고 공고히 하며 발전시키는 것은 중국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몇 년간 나와 총비서 동지가 여러 차례 회동해 양국 관계의 긍정적인 발전을...
평양서 中대사관 설날 리셉션…北中 '관계 발전' 한목소리(종합) 2026-02-13 10:52:30
쌍무관계가 새로운 발전 단계에 올라섰다며 "새해에도 두 당, 두 나라 최고 영도자 동지들의 숭고한 의도에 맞게 조중(북중) 친선을 강화·발전시키기 위해 중국 동지들과 공동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노동신문은 전했다.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강 부위원장은 "국제 형세가 어떻게 변화하더라도 조중 관계를 부단히...
주중 北대사, 올해 북중 고위급 대화에 "정상적으로 이뤄질 것" 2026-02-06 10:48:44
북중) 관계는 두 나라 수령(지도자)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서 잘 돼 가리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밖에 그는 "지난해 중국 인민들이 공산당 영도 아래 각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룬 데 대해 축하한다"며 "15차 5개년 계획이 시작되는 새해에 더 큰 성과를 거두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