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부산에서 승용차가 놀이터 돌진…70대 운전자 "급발진했다" 2024-07-09 16:34:11
주장했다. 9일 부산 사상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3분께 부산 사상구 엄궁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7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놀이터 방향으로 돌진했다. 승용차는 담벼락을 부수고 놀이터로 진입한 뒤에야 멈춰 섰다. 방문객으로 아파트를 찾은 A씨는 아파트 단지에 진입한 후 약 50m가량을 직진으로 주행한...
삼성전자 노조 사상 첫 총파업…사측 "생산차질 없도록 준비"(종합) 2024-07-08 14:19:59
경기도 동탄경찰서 측은 이번 집회 참석 인원을 3천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파업 참가 규모가 클수록 삼성전자의 생산 차질 등 피해가 커질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이날 우천 속에 진행된 결의대회는 개회 선언에 이어 총파업 참여 현황 공개, 조합원 현장 발언, 행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검은색 우비에...
"혹시 당근이세요?"…지하철역에 '전용 공간' 등장 2024-06-29 13:32:35
있는 전용 공간이 마련됐다. 부산교통공사는 주례역과 사상역에 중고 물품 거래 안심 존을 시범 운영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도시철도 역사에 중고거래 안심 공간을 만든 건 부산이 처음이다. 중고거래 안심 존은 가로 81cm, 세로 160cm 크기의 초록색 사각형으로 주례역과 사상역 대합실에 있다. 부산교통공사는 중고...
러 남부 다게스탄 테러…유대회당·성당 총기난사로 다수 사상(종합2보) 2024-06-24 09:20:25
테러 공격이 잇달아 발생해 다수 사상자가 나왔다고 타스, 스푸트니크, AFP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오후 6시께 다게스탄 데르벤트 지역의 유대교 회당과 정교회 성당에 괴한들이 침입해 총기를 난사했다. 유대교 회당에서는 총격에 이어 화재가 발생해 건물이 전소됐다. 다게스탄 수도...
아파트서 뛰어내린 男, 길 가던 주민 덮쳤다…모두 사망 2024-06-17 13:33:24
남성을 덮쳐 두 사람 모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부산사상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7시쯤 부산 사상구의 한 아파트 입구 근처에 50대 남성 A 씨가 추락해 80대 남성 B 씨를 덮쳤다. 이 사고로 A 씨는 현장에서 바로 숨졌고, B 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를 받다 16일 오후 끝내 숨졌다. ...
"왜 말을 안 들어"…발달장애 학생 삼단봉으로 폭행한 특수교사 2024-05-31 16:49:48
부산 사상경찰서는 31일 장애인복지법위반 등 혐의로 부산 소재 특수학교 교사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27일 오전 9시께 부산의 한 특수학교에서 발달장애를 가진 B(19)군을 삼단봉으로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B군은 몸에 멍이 들었고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다. A씨는 조례 참석을 거부하고 수업...
"말 안들어?" 교사가 장애학생 '삼단봉 폭행' 2024-05-31 16:46:52
삼단봉으로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31일 부산 사상경찰서는 장애인복지법위반 등 혐의로 특수학교 교사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7일 오전 9시께 부산의 한 특수학교에서 발달장애를 가진 B(19)군을 삼단봉으로 여러 차례 때린 혐의를 받는다. 몸에 멍이 든 B군은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다. A씨는...
"대신 자수해줘" 녹취 확보…김호중 형량 더 높아지나 2024-05-29 08:10:27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김호중 대신 허위로 자수했던 매니저 A씨의 휴대폰을 압수·분석해 사고 직후 그가 김호중과 나눈 통화 녹취를 확보했다. 녹취에는 "술 마시고 사고를 냈다", "대신 자수해 달라"는 김호중의 육성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김호중의 목소리는 매니저의 휴대폰에 자동녹음 기능으로 저장됐다. 경찰은...
50만원 빌려주고 280만원 갚아라…불법 대부업 일당 구속 2024-05-22 13:43:34
한 불법 대부업 일당이 구속됐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대부업법, 채권추심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A씨 등 3명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92명을 상대로 2억2000만원을 빌려주고 5억6000만원의 이자를 받았다. 이들은 온라인 광고를 보고 접근한 피해자들에게 평균 연 2234%, 최고 연 16만7900% 금리로...
MZ세대 '사기 놀이터' 된 중고거래 2024-04-24 18:28:06
서울 서초경찰서에는 “가짜 ‘네이버 안전결제’ 웹사이트에 돈을 보냈다”는 중고거래 사기신고가 50여 건 접수됐다. 중고거래 플랫폼이 ‘안전거래’ 방식을 도입하자 범죄 조직이 정보기술(IT) 개발자를 동원해 모방 사이트를 개설한 것이다.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제품 인증 사진을 조작하는 방식까지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