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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나물·산약초 등 불법채취 집중단속 2019-03-18 11:31:06
다음 달 1일부터 5월31일까지 산나물·산약초 불법채취와 조경용 수목 불법굴취 등을 집중 단속한다.주요 단속 대상은 △사회연결망서비스(sns) 등 인터넷을 통해 산나물 채취자를 모집해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를 채취하는 행위 △조경수 불법 굴취 △특별산림대상종 불법채취, 희귀식물 등의...
50여가지 산약초·산나물 키워…年 매출 4억 일군 '숲속의 농부' 2019-02-15 18:08:44
한다. 김 대표가 1년에 생산하는 산나물과 산약초 양은 8t이 넘는다. 연매출은 4억원 규모다. 보통 농민들의 가장 큰 고민은 판로다. 김 대표는 그 고민을 직영식당과 가공을 통해 해결하고 있다. 처음엔 그도 산나물을 시장에만 내다 팔았다. 하지만 부가가치를 더하지 않고선 수익을 높일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약초...
[인터뷰] 장욱현 영주시장 "힐링산업클러스터 조성할 것…2023년 산림엑스포 유치 추진도" 2019-01-11 17:14:26
국립산림치유원과 국립산림약용자원연구소, 산양산삼산약초홍보교육관, 봉화수목원 등 산림기관이 집적돼 있다”며 “세계적인 힐링산업클러스터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영주시는 2023년 세계산림엑스포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장 시장은 “인삼으로 신약과 식품을 만들어 수출을 가장 많이 하는...
청양군 산채산업 집중 육성한다…2022년까지 60억 투입 2018-11-26 11:16:23
충남 청양군이 산야초와 산약초를 생산, 가공하는 산채산업을 군 전략 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청양군은 2022년까지 60억원을 투입해 산채산업을 육성하는 내용의 '청정 산채산업 활력화 전략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산채 산업 기반확충, 조직협력 및 역량 강화, 전략적 브랜드 마케팅...
"프러포즈는 진안 마이산에서"…'연인의 길' 개설 2018-11-18 10:07:00
사양제 수변공원, 역사박물관, 농촌테마공원, 산약초타운, 홍삼스파 등이 있어 오래 체류하는 관광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진안군은 기대하고 있다. 이항로 군수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마이산에 이색 공간을 연출해 관광객에게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kan@yna.co.kr (끝) <저작권자(c)...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10-08 15:00:11
전북 임실에 국제 양궁장 준공 181008-0613 지방-013214:33 [카메라뉴스] 진안 산약초타운 150만주 구절초 활짝 181008-0614 지방-013314:34 전북 임실 주택가에 나타난 멧돼지 1마리 사살 181008-0615 지방-013414:35 취향따라 골라 즐기는 에버랜드 단풍 코스 181008-0616 지방-013514:36 [고침] 지방 (제주 어린이 5명...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10-08 15: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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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진안 산약초타운 150만주 구절초 활짝 2018-10-08 14:33:31
[카메라뉴스] 진안 산약초타운 150만주 구절초 활짝 (진안=연합뉴스) 전북 진안군 북부 마이산 입구 산약초타운 6ha에 심어진 150만 그루의 구절초가 만개해 관광객의 발길을 잡는다. 구절초단지는 진안군이 2015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조성했다. 이곳 구절초는 고원지대에 자리 잡고 있어 다른 지역 보다 일주일 정도 빠른...
밤·도토리는 다람쥐 식량…"제발 주워가지 마세요" 2018-09-26 15:00:04
초부터 밤·도토리 등 야생동물 먹잇감 채취 자제를 요청하는 현수막을 게시할 예정이다. 현수막에는 "야생동물의 겨울 양식을 가져가지 마세요", "다람쥐가 배고파요, 밤과 도토리는 가져가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적힌다. 현행법상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도토리·밤·버섯·산약초 등 임산물을 무단으로 채취하는 것은...
"성묘 뒤 잣·도토리 함부로 따지 마세요"…벌금 5천만원 2018-09-24 06:00:04
없이 도토리·버섯·산약초 등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불법행위로 간주된다. 임산물을 채취하려면 산림 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채취권을 받은 후에야 가능하다. 만약 이를 위반하다 적발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