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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안병훈·김주형 'K-삼형제' 모두 마스터스 본선 진출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2 10:35:40
'명인열전'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출전한 한국 선수 3인방이 모두 본선에 진출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GC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임성재(27)가 버디 5개에 보기 3개로 2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를 기록한 그는 공동 12위로 한국 선수 가운데...
더 높아진 그룹 내 한화에너지 위상…IPO에 눈 쏠린다 2025-04-09 14:22:14
한화에너지가 신주 발행 규모를 늘리면 삼형제의 지분 희석율은 높아지게 된다. 삼형제가 승계자금 마련과 지배구조 정리를 위해 한화에너지 구주 매출에 나설지도 주목된다. 김승연 회장의 주식 증여로 세 아들은 약 2200억원 규모의 증여세를 내야 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정정된 증권신고서를 통해 “과세된 세금은...
한화에어로, 유증 초강수...영업 비밀도 밝혔다 2025-04-08 14:52:31
삼형제가 희생하고, 한화에어로 소액주주가 이득을 보게 되는 조치로 볼 수 있고요. 시가로 주식 매수에 나서는 점은 주가 상승에도 긍정적 요소입니다. <앵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유상증자 계획 변경 설명과 함께 비전도 발표했죠. 이렇게 조달한 자금은 어디에 쓴다는 겁니까. <기자> 한화에어로는 그동안...
한화에어로 증자 앞서 왜 오션 지분 정리했나…시장 의문점은 2025-04-01 18:08:59
여전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김 회장의 이번 지분 증여로 삼형제의 한화 지분율은 20.51%로 높아졌다. 김동관 한화 부회장은 기존 4.91%에서 9.77%로,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과 김동선 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은 각각 2.14%에서 5.37%로 지분율이 올라간다. 한화에너지가 보유한 한화 지분 22.16%를 포함하면 삼형제...
야당 비판에…한화 "상속세는 4개월 주가 평균, 조작 불가능" 2025-04-01 16:35:18
삼형제에게 유리한 합병 구조를 만들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한 애널리스트는 “삼형제의 지분이 높아진만큼 ㈜한화의 가치를 낮출 요인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이 이번 증여로 사실상 ㈜한화의 1대 주주가 됐다는 점도 이런 분석을 뒷받침한다. 김 회장이 지분 50.0%를 보유 중인 한화에너지의 ㈜한화 지분...
'김동관 원톱' 재편...한화에어로 유증에 사활 2025-04-01 14:20:42
이 문제는 구주매출을 통해 삼형제가 현금을 확보하고 그 현금으로 ㈜한화 지분을 직접 매입하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 확보한 현금으로 증여세를 납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한화에너지의 기업가치는 5조원 안팎으로 거론되고, 김승연 회장의 증여로 삼형제가 내야할 증여세는 2,2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한화에어로, 유증 신고 수리땐 중장기 '매수' 권고"-신한 2025-04-01 09:01:48
㈜한화 지분을 삼형제에게 증여한다고 밝혔다"며 "증여 후 ㈜한화에 대한 지분은 한화에너지 22.16%, 김동관 부회장 9.77%, 김동원 사장 5.37%, 김동선 부사장 5.37%으로 합계 지분은 42.67%로 늘어났다. 최대주주 지위 확보로 본격적인 3세 경영이 개막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남은 최대 숙제는...
+735% 폭등주 등장, 금값 40년래 최고상승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04-01 08:29:04
물러나 경영 자문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 삼형제를 측면 지원하는 데 주력한다고 공식 발표. 이에 따라 삼형제의 경영 승계 구도도 한층 명확. 김 부회장은 방산을 중심으로 조선과 에너지 분야에 집중. 그룹 지배구조의 최정점인 ㈜한화 지분도 9.77%로 늘어 그룹 후계자의 입지를 공고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 '3세 경영' 공식화…승계 관련 잡음도 정면 돌파 2025-03-31 17:58:24
부사장 5.37% 등으로 재편된다. 한화에너지는 삼형제가 100% 지분을 보유한 만큼 ㈜한화에 대한 삼형제 지분율은 총 42.67%로 확대된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한화와 한화에너지를 합병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재계에선 그동안 상속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두 회사가 합병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그룹 경영승계 마무리…김동관 ㈜한화 1대 주주로 2025-03-31 17:57:06
등 세 아들에게 증여한다. 삼형제의 보유 지분이 김 회장을 훌쩍 넘어선 만큼 재계 7위인 한화그룹의 ‘3세 경영’이 본격화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산업계에서는 “증여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한화 기업 가치를 일부러 낮추는 것 아니냐”는 등의 오해를 없애기 위해 한화가(家)가 정면 돌파를 선택한 것으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