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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에 '경영개선요구'…"정상 영업"(종합) 2025-06-25 16:16:47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이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을 심의한 결과를 종합적으로 감안해 경영개선요구 부과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악화한 건전성 지표를 신속하게 개선할 수 있도록 자본금 증액, 부실자산의 처분, 위험자산 보유 제한 등을 요구받게 됐다. 경영개선요구는 재무 건전성이...
[속보] 금융위,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에 '경영개선 요구' 2025-06-25 16:06:53
"저축은행 업권은 과거 위기와 달리 충분한 손실흡수능력과 위기대응능력을 유지하고 있어, 이번 조처가 미치는 영향도 극히 제한적일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현재까지 예정된 추가적 경영실태평가 대상 저축은행은 없으며, 앞서 이미 적기시정조치를 받은 저축은행들에 대해 경영개선계획과 정상화 계획에 따른 이행을...
[1보] 금융위,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에 '경영개선 요구' 2025-06-25 16:05:54
[1보] 금융위,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에 '경영개선 요구'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쪼그라든 예금 금리…저축은행 '연 3%대 막차' 타볼까 2025-06-08 17:30:20
나온다. 예금자보호 한도 확대 시행 이후 저축은행으로 자금이 몰리면 예금 만기가 특정 시기로 집중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정기예금뿐 아니라 저축은행이 내놓는 고금리 파킹통장도 주목할 만하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최대 연 3.0% 금리를 제공하는 수시입출금 상품 ‘3000플러스통장’을 지난 4일 출시했다. 잔액 구간별로...
"예테크족 오세요" 특판 쏟아진다…금리 줄줄이 올리는 곳 2025-06-07 18:53:02
나온다. 예금자보호 한도 확대 시행 이후 저축은행으로 자금이 몰리면 예금 만기가 특정 시기로 집중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정기예금뿐 아니라 저축은행이 내놓는 고금리 파킹통장도 주목할 만하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최대 연 3.0% 금리를 제공하는 수시입출금 상품 ‘3000플러스통장’을 지난 4일 출시했다. 잔액 구간별로...
'수신 규모 늘려라'…저축銀, 특판 고금리 상품으로 고객몰이 2025-06-04 16:13:39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지난달 20일 연 3.21%의 특판 ‘크크크 회전정기예금’을 출시했다. 예를 들어 1000만원을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크크크 회전정기예금에 1년간 예치할 경우 복리 기준 약 27만5000원(세후)의 이자를 받는다. 이 상품은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디지털금융 플랫폼 크크크 앱을 통해서만 가입할 수...
큰 그림 그리는 임종룡·신창재…금융권 지형도 달라지나 2025-06-02 06:00:55
증권, 저축은행이라는 세 가지 축을 큰 발판으로 삼아 종합금융그룹으로의 도약을 시도할 수 있다. 그동안 경영권 분쟁 등을 이유로 진행하지 않았던 기업공개(IPO)나 승계 플랜에도 속도가 날지 관심이 집중된다. 금융그룹 차원에서 M&A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물밑에서 인수를...
금감원, '부실정리 지연' 저축은행 현장검사…OK저축은행 첫타자 2025-05-18 06:05:00
한 저축은행 관계자는 "OK저축은행이 한 때 상상인저축은행과 페퍼저축은행 모두를 인수하는 쪽에 관심을 보였는데, 당국 입장에서는 부실 정리 등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서 일을 벌인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예보한도 상향에 저축은행 건전성 화두…79곳에 연체율 목표치 받아 관리 이번 저축은행업권 현장...
이양구 "동성제약 경영권, 2년 후 되찾을 것" 2025-05-06 17:27:22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이 동성제약의 서울 방학동 사옥과 충남 아산시 공장을 담보로 인수했다. 이 회장은 나 대표와의 갈등 원인에 대해 “회사 자금난을 타개하고자 자금 차입 성공을 조건으로 지난해 10월 대표이사를 조카에게 넘겨주고 경영에서 물러났다”며 “조카가 이를 해결하지 못하고 오히려 더...
[단독] 이양구 회장 "동성제약 경영권 되찾을 것…PEF 은행 등 30% 우호 지분 확보" 2025-05-06 17:03:27
CB는 지난 2월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이 동성제약의 서울 방학동 사옥과 충남 아산시 공장을 담보로 인수했다. 브랜드리팩터링과 시중은행, PEF 등 새로운 대주주 측은 더 나은 조건으로 CB를 발행·인수해 회사의 재무 구조를 크게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헐값 경영권 매각’ 논란에 대해 그는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