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로부터 감사패 2025-02-27 17:04:27
서소문동에 있는 부영그룹 본사를 방문해 ‘출산장려금 제도를 통해 저출생 추세 반전에 기여한 공로’로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주 부위원장은 “저출생과 고령화라는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이 가야 할 길을 앞장서 열어줬다"며 "탄생을 환영하고 어르신을 보듬는 깊은 뜻이...
공사비 상승에 외면받는 노후 상업용 건물…'매각 철회'도 속출 2025-02-10 17:53:51
서소문동 퍼시픽타워도 지난해 매물로 나왔지만 비슷한 이유로 원매자를 찾지 못해 매각을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물의 컨디션 등에 따라 인접한 상업용 건물의 몸값 차이가 3.3㎡당 1000만원에 육박한 사례도 나왔다. 테헤란로에 위치한 엔씨타워1은 최근 3.3㎡당 4700만원을 제시한 퍼시픽자산운용·과학기술인공제회...
'센터포인트 광화문' 매각 본격화…"가격 눈높이 차이가 변수" 2025-01-23 11:11:03
페블스톤자산운용도 같은 이유로 서소문동 퍼시픽타워 매각을 철회했고, '김앤장 빌딩'으로 알려진 광화문 크레센도 빌딩 매각도 원매자 측 투자심의위원회 문턱을 높지 못해 무산됐다. 한 운용사 관계자는 "인수 가격을 두고 매도자와 원매자 사이에 간극이 수십~수백억원 정도라면 협상 여지가 있겠지만 그...
탄핵정국에…'광화문 랜드마크'도 주인 못찾을 판 2024-12-22 18:33:59
서소문동에 있는 퍼시픽타워를 매수했다. 마스턴투자운용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서울 광화문 크레센도빌딩은 여섯 곳이 입찰에 참여하며 표면적으로 흥행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입찰한 운용사 가운데 최고가를 제시한 마스턴운용이 3.3㎡당 3300만원대 중반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예상치인 3.3㎡당 3000만원대...
"노인은 사회의 '큰짐' 아닌 '큰힘'…75세까지 일할 환경 만들자" 2024-12-15 18:00:19
4일 서울 서소문동 부영그룹 본사에서 한국경제신문과 한 인터뷰에서 “지금 이대로 가면 우리 손자 세대까지 노인 부양이라는 무거운 짐을 짊어져야 한다”며 “경륜과 경험, 지혜를 가진 노인이 경제활동을 이어가도록 문을 열어 미래 세대의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10월 제19대 대한노인회장에 취임한...
[포토] 가을아 가지마~ 2024-11-26 15:51:23
26일 오전 서울 서소문동 덕수궁 돌담길에서 시민들이 낙엽 쌓인 거리를 걷고 있다. 최혁 기자
AI기술 적용 영업점 문 열어…신한은행, 서소문에 'AI 브랜치' 2024-11-17 19:46:19
신한은행은 18일 서울 서소문동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영업점인 ‘AI 브랜치’를 연다고 발표했다. 주요 업무를 ‘AI 은행원’ 및 디지털 기기가 맡는 점포다. 고객은 입구에서 AI 은행원 안내를 받고 계좌·체크카드 발급, 외화 환전 등을 처리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AI 브랜치 운영...
3분기 상업·업무용 건물 거래액 12조원…전분기 대비 32% 증가 2024-11-01 10:12:50
가장 높은 가격에 거래된 건물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더에셋' 빌딩으로 매매가가 1조1천42억원을 기록했다. 2위는 경기도 하남시 풍산동 '하남IDC'(7천436억원), 3위는 서울 중구 서소문동 '시티스퀘어'(4천281억원)로 조사됐다. luc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서울시립미술관후원회 어느덧 10년 2024-10-14 18:05:55
설립 10주년 기념행사가 14일 서울 서소문동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열렸다. 행사 참가자들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을 비롯해 4곳의 미술관을 연결하는 대규모 소장품전 ‘세마(SeMA) 옴니버스’와 미술관 대표 소장 작가인 천경자 화백 탄생 100주년 기념 전시를 관람한 뒤 만찬과 공연을 즐겼다. 유명...
"AI가 변호사 대체 못해…일하는 방식이 바뀔 뿐" 2024-10-10 17:32:05
서울 서소문동 협의회 사무실에서 기자와 만나 AI 시대 법조계의 미래를 이같이 전망했다. 그는 “새로운 기술에 뒤처진 변호사들이 이를 잘 활용하는 변호사들로 대체되는 것”이라며 “로스쿨은 이런 새로운 패러다임에 적응한 ‘디지털 법조인’을 양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 경성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