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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문` 이제훈, 진짜 맹의 찾아… 한석규와 정면대결 2014-11-04 09:13:29
앞서 신흥복(서준영) 살인 사건의 진실을 알린 서지담(김유정)을 외면해 양심을 가책을 느끼고 있던 상황. 민우섭은 세자가 보여준 맹의 사본을 보고 함께 진짜 맹의를 찾아 나선다. 영조는 국청을 열어 역모 죄를 물으려 했다. 서균은 백성의 자유를 짓밟는 영조에게 “미친 짓을 멈춰라”고 소리쳤다. 이에 분노한 영조...
‘비밀의 문’ 김보령, 무결점 촬영장 셀카로 매력 발산 2014-11-04 07:30:53
극중 김보령은 김유정(서지담 역)의 절친이자 생황 연주에 능통한 꽃기생으로 극 초반, 연인이었던 최재환(허정운 역)을 잃은 후 등장 내내 서러운 눈물을 쏟아내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보령은 극중 선보인 역할과 상반되는 화사하고 귀여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비밀의 문` 윤소희, 김유정 바통 잇는다… 성인 지담役 2014-11-01 11:31:48
1일 SBS는 윤소희가 김유정에 이어 `비밀의 문`의 서지담 성인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윤소희는 오는 4일 방송되는 14회부터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극중 아버지 서균(권해효 분)이 `나주괘서사건`에 연루돼 죽임을 당하고 나철주와 함께 종적을 감춘 지담이 다시 이선(이제훈 분) 앞에 나타나게 된다. `비밀의 문`...
`비밀의 문` 이제훈-김유정, 옥중에 번진 환한 미소 2014-10-22 00:55:47
연출 김형식)에서는 서지담(김유정)이 혜경궁(박은빈)에게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지담은 우부승지(최원영)를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선(이제훈)을 구할 방도를 빨리 찾고 싶어서였다. 혜경궁은 의금부에서 수사를 하고 있으니 지담은 내일 국청에서 증언만 하면 된다며 그의 부탁을 거절했다. 그러나 지담은...
`비밀의 문` 박은빈, 이제훈 누명 벗겨낼까 2014-10-21 10:39:59
홍씨는 동궁전 장내관(김강현)을 추궁해 서지담이 범궐(대궐을 침범함)한 후 모든 일이 시작됐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에 서지담을 납치해 살해현장을 목격했냐고 물었고, 국청에서 모든 사실을 낱낱이 밝혀준다면 안전을 보장해준다고 약속했다. 혜경궁 홍씨의 행보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영조 앞에서 세 살 된 아들...
`비밀의 문` 김유정·박은빈, "사실은 친해요" 카메라 밖 인증샷 공개 2014-10-20 17:59:53
‘비밀의 문’에서 김유정과 박은빈은 각각 서지담과 혜경궁홍씨를 맡았는데, 공교롭게도 둘은 극중 세자 이선(이제훈 분)의 사건해결을 위한 친구, 그리고 부인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둘은 지난 9월 30일 방송분에서 우연찮게 첫 만남을 가진바 있다. 당시 지담은 이선에게 자신이 신흥복(서준영 분) 살인사건의...
[드라마 엿보기] `비밀의 문` 한석규-이제훈, 맹의 정체 밝혀졌다…본격 정치 싸움 시작? 2014-10-15 03:43:57
역사를 바로 잡고 싶다면서 맹의에 수결한 자들을 어떻게 처결할지 결단 내릴 시간을 주겠다고 말했고 영조는 박문수의 충언을 곡해하며 왕위를 이선에 빼앗길까 불안에 떨었다. 지금까지 서지담(김유정 분)과 함께 신흥복의 살인사건을 주로 움직이던 추리극에 불과했다면 맹의의 정체가 이미 30여 년 전 수결을 했던...
`비밀의 문` 이제훈, 서준영이 남긴 마지막 증거 `맹의 사본` 찾아 `충격` 2014-10-15 00:33:10
수 없고 서지담(김유정 분)으로부터 스승 박문수(이원종 분)과 동방의 수장 나철주(김민종 분)이 "담뱃대를 찾아오고 그림자를 처리하라."라는 대화를 들었다는 것을 전해 듣는다. 조심히 빈청을 수색하기 시작한 이선은 박문수의 집무실 비밀금고에서 신흥복이 죽기 전 가지고 있던 `문회소 살인사건 제 1권`을 발견하고...
`비밀의 문` 한석규, 살인누명 쓴 이제훈 외면 "죽으란 법은 없다" 2014-10-15 00:08:42
김택이 서지담(김유정 분)을 살해 한 뒤 이선에게 살인누명을 씌우려 빼돌린 그의 검이 강필재의 살해 도구로 추측되는 가운데 수사결과를 받아든 영조는 "왜 나한테 묻나. 법대로 알아서 하라."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믿었던 스승 박문수가 신흥복을 죽인 배후라고 오해하고 있던 이선은 "신흥복의 시신을 어정에...
‘비밀의 문’ 김보령, 등장마다 눈물의 수난시대 2014-10-14 07:07:01
보행객주 인근 고방들을 살피던 김유정(서지담 역)에게 한 여인의 울음소리가 들려왔고, 그 근원지에 바로 김보령이 갇혀있었던 것. 탁자 앞에 앉아있던 김보령은 자신이 갇힌 방을 지키던 윤충(장삼 역)과 지상혁(이사 역)에게 “내보내 달라”며 두 눈 가득 눈물을 담고 있었다. 이어 "일 끝나면 내보내 준다"는 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