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영풍 석포제련소 곧 조업 재개…"리스타트 선포" 2025-04-20 12:20:00
"석포제련소는 5년 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환경 투자가 마무리되면 더는 흠잡을 곳 없는 제련소가 될 것"이라며 "100년 이상 지속 가능한 제련소를 향해 임직원이 힘을 모을 것"이라 말했다. 환경부와 경상북도는 작년 12월 물환경보전법 위반 혐의가 법원에서 최종 확정된 영풍 석포제련소에 1개월(폐수 무단배출)과...
'폐수 유출' 영풍 석포제련소, 이번엔 오염시설 미신고 '벌금형' 2025-04-11 11:15:07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환경 관련 법 위반으로 받은 당국 제재만 9건에 달한다. 제재 형태는 경고, 과태료, 조업정지, 개선명령 등으로 다양하다. 업계 관계자는 “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 관련 법 위반은 상습적이다”라며 “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 파괴로 석포제련소와 낙동강 인근 주민들만 고통을 받고...
영풍 석포제련소, 지역사회와 함께 '꽃길 조성' 나서 2025-04-04 08:09:48
꽃잔디 등 다양한 종류의 수목을 1만주 이상 심을 계획이다. 영풍 석포제련소 관계자는 “지역 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석포 지역의 자연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폐수 유출 '영풍 석포제련소' 국회로...폐쇄·이전 토론회 개최 2025-03-25 16:18:03
권호장 단국대학교 교수 등이 참가해 영풍 석포제련소 주변 환경 피해 원인과 결과, 주민 건강 피해 구제와 대책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낙동강 최상류에 위치한 영풍 석포제련소에서 유출되는 중금속들은 낙동강 오염 요인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실제로 영풍은 지난 2021년 11월 환경 오염으로 인해 열흘간 조업을...
영풍, 27일 정기주총에 '집중투표제' 도입안 등 상정 2025-03-13 16:09:33
사장(최고재무책임자·CFO)과 김기호 석포제련소장 등 2명을 추천했다. 사외이사 후보로 박병욱·박정옥·최창원 현 사외이사 등 4명을 추천했다. 영풍은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1명에는 일반주주인 머스트자산운용이 추천한 전영준 변호사와 영풍정밀이 추천한 김경률 후보를 올리기로 해 주총 표 대결이 이뤄질...
'카드뮴 배출' 과징금…영풍, 취소소송 패소 2025-02-27 18:02:07
영풍그룹이 경북 봉화 석포제련소의 카드뮴 불법 배출로 부과받은 과징금 281억원을 취소해달라고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행정법원 7부(부장판사 이주영)는 27일 “281억원의 과징금 부과가 부당하다”며 영풍이 환경부를 상대로 낸 과징금 부과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법원은 환경부가...
'낙동강 카드뮴 배출' 281억원 과징금 영풍…환경부 상대 소송 패소 2025-02-27 14:47:43
공장인 석포제련소의 카드뮴 불법 배출로 부과받은 281억 원의 과징금 취소를 요구하며 환경부에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행정법원 7부(이주영 부장판사)는 27일 “281억 원의 과징금 부과가 부당하다”며 영풍이 환경부를 상대로 낸 과징금 부과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법원은 환경부가...
정치권도 영풍 석포제련소 폐쇄 촉구…강득구 "주민 건강 위협" 2025-02-26 17:27:58
위반해 조업정지에 들어갔다”며 “영풍 석포제련소는 지난 10여년 동안 120여건의 환경법령 위반사항이 적발됐고 90차례가 넘는 행정처분을 받았음에도 폐수를 무단으로 방출하는 등의 불법조업을 이어오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강 의원은 “석포제련소는 낙동강 최상류에 위치해 낙동강의 ‘핵심오염원’이라는 지적...
'58일 조업정지' 돌입한 영풍 석포제련소, ‘위기극복 및 무재해 결의대회’ 개최 2025-02-26 16:38:51
봉화군 석포제련소 1공장에서 ‘위기극복 및 무재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결의대회는 58일이라는 장기간의 조업정지 기간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재가동을 위한 철저한 준비와 함께 환경 및 안전사고 없는 조업정지 기간을 만들기 위한 다짐의 자리로 마련됐다. 결의대회에는 필수 근무인원을 제외한 임직원...
영풍 석포제련소 조업정지 D-1…환경단체 "영구 폐쇄해야" 2025-02-25 17:53:39
석포제련소는 삼진아웃 대상이지만 낙동강과 안동댐 오염 주범이자 백두대간 파괴범, 노동자 죽이는 살인범이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오래 전에 삼진아웃 됐어야 했다”고 꼬집었다. 시민단체 설명에 따르면 앞서 영풍 석포제련소는 2019년 폐수를 낙동강으로 불법 배출한 행위가 환경부에 의해 적발돼 4개월간 조업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