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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선배와 한솥밥…예쁜꼬마선충 집중하다 대발견 2024-10-07 21:12:40
연구했다. 이들은 선충 연구를 통해 유기체에서 조직의 발달과 성숙 과정을 규명하고자 했다. 특히 두 사람은 다양한 세포들이 적시에 발달하도록 제어하는 유전자에 관심을 두고 예쁜꼬마선충의 lin-4 마이크로RNA와 lin-14 유전자의 관계를 파고들었다. 그 결과 앰브로스는 lin-4가 lin-14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는 점을...
노벨 생리의학상에 '유전자조절 원리' 밝혀낸 美생물학자 듀오(종합2보) 2024-10-07 20:46:49
예쁜꼬마선충(C. elegans)에서 이룬 이 획기적인 발견 덕분에 유전자 조절의 완전히 새로운 원리가 드러났다"고 평가했다. 이는 인간을 포함한 다세포 생물에 있어 필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노벨위원회는 설명했다. 노벨위원회는 "마이크로RNA는 유기체가 어떻게 발달하고 기능하는지에 근본적으로 중요한 것으로...
'마이크로RNA 발견'에 노벨 생리의학상…희소 유전병 치료길 열어 2024-10-07 20:24:30
앰브로스 교수는 예쁜꼬마선충이라는 미생물을 활용해 유전자 연구를 하다가 mRNA 생성을 억제하는 특정 유전물질을 발견했다. 이번 노벨생리의학상으로 이끈 miRNA다. 러브컨 교수는 선충 모델을 통해 이 유전물질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밝혀냈다. miRNA는 인체에서 특정 단백질을 만들도록 신호를 보내는 mRNA가 생성되는...
노벨 생리의학상에 유전자 조절 새 원칙 밝혀낸 美생물학자 듀오(종합) 2024-10-07 19:08:34
예쁜꼬마선충(C. elegans)에서 이룬 이 획기적인 발견 덕분에 유전자 조절의 완전히 새로운 원칙이 드러났다"고 평가했다. 이는 인간을 포함한 다세포 생물에 있어 필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노벨위원회는 설명했다. 노벨위원회는 "마이크로RNA는 유기체가 어떻게 발달하고 기능하는지에 근본적으로 중요한 것으로...
[속보] 빅토르 앰브로스·개리 러브컨,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 2024-10-07 18:37:01
1993년 앰브로스 박사팀은 선충에서 최초로 마이크로 RNA를 발견했다. 수상자는 상금 1100만 스웨덴 크로나(약 13억4000만원)를 받는다. 노벨위원회는 이날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8일 물리학상, 9일 화학상, 10일 문학상, 11일 평화상, 14일 경제학상 수상자를 차례로 발표한다. 노벨상 시상식은 알프레드 노벨의 기일인...
[천자칼럼] 한국에도 초파리는 넘쳐나는데 2024-10-03 17:50:28
꼬마선충 이후 32년 만에 나온 두 번째 생물 성체 뇌 지도다. 여기엔 이기석 제타AI 박사, 배준환 서울대 기초과학연구원 박사, 김진섭 성균관대 생명과학과 교수 등 한국인 연구자도 참여했다. 뇌 질환 정복의 초석이 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세계 각국이 벌이는 뇌 지도 경쟁은 20세기 미국과 소련의 우주 개발 경쟁을...
[사이테크+] "초파리 뇌 전체 뉴런 연결지도 완성…뇌 연구 도약 디딤돌" 2024-10-03 00:00:02
것은 1982년 302개의 뉴런으로 이뤄진 예쁜꼬마선충(C. elegans) 이후 처음이다. 성체가 아닌 동물로는 뉴런 3천16개로 된 초파리 유충의 커넥톰이 지난해 사이언스(Science)에 공개됐다. 다양하고 정교한 행동들의 근간이 되는 뇌 기능은 뉴런의 활동과 뉴런 간 연결에 의해 결정된다. 연구팀은 이런 연결을 지도로 만들면...
"피부 관리에 좋아요"…얼굴에 대변을 덕지덕지 '경악' 2024-08-12 08:27:11
"대변에는 대장균, 살모넬라균, 선충류를 포함한 수많은 박테리아, 바이러스, 기생충이 포함돼 있다"며 "이는 심각한 감염과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얼굴의 작은 상처, 찰과상 또는 점막에 대변이 유입될 경우 심각한 피부 감염이나 전신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극단적인 피부...
배추 수급 불안 우려…정부 "비축분 공급 하루 400t까지 확대" 2024-08-08 15:00:25
농촌진흥청에는 고랭지 배추 선충 피해 현황과 방제 상황을 유관 기관과 공유하고,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다른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도록 했다. 송 장관은 "농업인이 여름 배추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협업을 지속해 달라"고 강조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노년 고독감은 술·담배보다 위험…건강한 인간관계가 장수 비결" 2024-04-08 18:35:21
설명했다. 그는 “실험용 쥐의 수명이 2년, 꼬마선충은 3주인데, 동물실험 결과로 수명이 100년에 가까운 인간에 적용하기엔 풀어야 할 기술적 난제들이 많다”고 했다. 또한 “약물로 특정 유전자를 건드릴 경우 언제, 어떤 부작용이 나타날지 모른다”라며 "10~30년 장기간 임상을 통해 광범위한 효능과 부작용을 분석해...